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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지구에서하나뿐 으로 처음만났습니다 그걸보고 작가님의팬이되서 발매하시는 책은 거의 다 보고있습니다~ 작가님만의 특유의밝음의 재밌어요 시선으로부터의 우울한상황이많이 나오는데 작가님이쓰셔서 그런지 우울한느낌이아닙니다
여기에서는 동네 친구들의 성장이야기입니다 수미의상황도 주완이가 죽었을때도 마냥 우울하기보다는 작가님만의 우울함을 보여주셔서 괜찬았습니다. 제 베스트작가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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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님의 이만큼 가까이 리뷰입니다.
정세랑 작가님 되게 좋아해서 책 발간된 거 거의 다 샀거든요... 근데 작가님이 도서 정가제를 지지하시더라고요.. 저랑 의견이 달라서 앞으로는 책을 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만큼 가까이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도 그 무리의 친구들이 된 느낌으로 읽었어요~ 흡입력이 좋은 소설! 잘봤습니다~ |
| 정세랑 작가님의 이만큼 가까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보시기 전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세랑 작가님의 작품 지구에서 한아뿐을 읽고 정세랑 작가님 작품이라면 믿고 구매하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한아뿐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피프티피플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정세랑 작가님의 책들은 전부 재미있는 것 같아요~~^^ 믿고 구매합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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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님의 <이만큼 가까이>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을 피해주시길. 우선 리패키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표지가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정말 너무 마음에 들고요. 이 책은 개인적으로 정세랑 작가님 책 중에 가장 슬픈 책으로 꼽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일주일정도 책의 여운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했거든요. 계속해서 뭔가 생각이 나고, 죽음이 떠오르고, 그만큼 굉장히 강력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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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좋아해서 읽은 책인지 모르고 또 샀네요 ㅠㅠ 술술 읽히고 좋습니당 정세랑 작가님 책 사면 항상 실패한적이 없었어요 신작 기다리고있어용 그 동안 나온 정세랑작가님 책 많이 읽었습니당 책이 딱 제 감성과 잘맞아요 한번 읽었던 책이라 내용은 드문드문 기억에 나지만 다시 읽어도 술술 읽히는게 돈아깝지않았어요 각 캐릭터마다 주변에 있을법한 친구들이라 공감도 많이 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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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이 책을 읽으면서 이만큼 가까이 책이 나왔을때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내용 궁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 얼만큼 가까운 곳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 속에 주인공 캐릭터 보면 나름대로 재미있는 듯 싶다. 늘 우리에게 좋은 책을 읽게 해 주시는 정세랑 작가 넘 잼나게 읽고 있는 것 같다. 정세랑 작가 쓴 책 중에서 잼나게 봤던 보건교사 안은영과 피프티 피플 책 이렇게 본듯 싶어요 올한해 다가기전에 많은 책이랑 접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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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옛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이 등장해서 추억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제가 직접 살아보지 않았던 파주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새로웠고 캐릭터들이 다양해서 관계 속 감정들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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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에서 일하는 주인공인 ‘나’가 기록용으로 찍는 비디오를 매개로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보여주며 이제는 어엿한 직업을 가진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낸다. 자잘한 사건들과 큰 사고가 있지만 상실 이후 남은 이들의 삶, 우정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보듬어주는 모습을 차분하게 조명한다.. 책을 읽는 게 아니라 꼭 한 편의 드라마 장르 영화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읽는 내내 코 끝에 파주의 풀내음이 나는 것 같았고, ‘아련하다’라는 느낌 또한 받았다. 아직 못 읽어본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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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세랑 작가님의 <이만큼 가까이>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장들이 참 아름답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잘 담긴 작품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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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사람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꿔놓는가 하면 사람을 그 죽음의 시점에 영원히 머무르게 하기도 한다. 어떤 방향이든 죽음이 영원히 기억된다는 것이지 않을까.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에 공감하여 주완이가 계속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상황을 그렸다. 주완이가 주인공의 삶의 모든 부분에 자리잡아 있고 어릴 적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서로에게 고향이 되어주는 것이 감동적이기도 했다. 사람은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지만 젊었을 때의 기억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한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