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의 마음이 여주에게 완전하게 가 있다는게 많이 드러나는 권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인 여자주인공이 어렸을때 다쳤던것에 대해서 남주가 듣고 안타까워하는 장면도 다뤄지는 권수고요. 이 부분에서 남주가 여주를 안타깝게 여기는게 잘 나타나서 좋았어요. |
| 십일낭과 서령의의 사이는 갈수록 달콤해지네요. 묵언이라는 전생의 이름을 부르는것도 자연스러워졌고요... 나십낭은 정말 안쓰럽게 됐습니다. 기력을 되찾은건 다행이에요. 대부인의 죄가 깊어요. 교이낭은... 어휴. 안씨는 경계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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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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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계는 서사순을 따라 족학에 다니면서 피리 연습을 열심히 한다. 서사유가 동시에 합격하지만 태후가 서령후에게 안씨 집안의 딸을 첩으로 내린다는 의지가 내려와 서령후는 첩을 들이게 된다. 교연방이 잘못을 저지르자 벌을 주지만 수긍하지 않고 서령의를 만나겠다고 난리를 치다 목 매달고 죽으려고 난동을 피우자 서령의는 대각사로 보내 며칠 수양하게 한다. 태후가 죽는다. 교이낭이 대각사에서 돌아오지만 전과는 달리 생기가 전혀 없어 다들 놀란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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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지 작가님의 서녀공략 10권 리뷰입니다 고대의 불합리한 사회 속에서 주체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바느질로 자신의 사업을 이끌어나가고 점점 자신과 대화과 통하면서 현명하고 야무진 여주에게 빠져드는 남주 이낭들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제가 언정소설에 빠지게 되면서 유명작들 위주로 보고있는데요 서녀공략은 사실 중국드라마로 먼저 접하고 재미있게 봐서 원작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1권무료로 시작했다가 장편이지만 여기까지 왔네요 현대의 변호사였던 여성이 고대의 서녀 나십일낭으로 빙의하면서 후처로 들어가 남의 아이를 기르는 육아물이랄까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고 다들 아주 인간적이라 선악이 공존해서 소소한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이낭 중에서는 진이낭이 소름끼치게 느껴집니다. 무슨 꿍꿍이인지 겉으로는 공손히 받드는 척 하고 몰래 남의 불운을 빌고 있는 것 같아요. 태후가 주대인과 서령의에게 안씨 집안의 소저를 첩으로 내려주는데 서령의는 홀대하네요. 태후도 우스운 것이 황제에게 안씨 집안 소저를 들이게 하려했는데 거절하니 태자에게 주려했는데 그것도 실패하자 친황제 세력을 노렸네요. 하지만 기대한 것 처럼 좋은 결과는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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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10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점점 십일랑의 현명하고 자애로운 모습에 빠진 서령의 황제를 좌지우지하려한 태후의 계략에 오히려 서령의와 주사쟁이 발목을 잡혀 태후에게서 안씨집안 소저를 첩으로 받게 된다. 주사쟁은 결국 첩에게 넘어가지만 서령의는 안이낭을 정식으로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십일랑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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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서녀공략10권입니다...이제 총19권중 10권 딱 중간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네요...그래서그런지 한참 재미있습니다..나십일랑 즉 묵언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점점 짙어져만가는 서령의...그런데 말입니다...과연 나십일랑은 서령의를 사랑하는걸까요? 서령의의 마음만큼은 아니더라도 반이라도 서령의를 사랑하는거 같지 않습니다..어쩌다가 자기가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정도? 그래서 문득 서령의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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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서녀공략 10권 리뷰입니다... 나십일낭 결혼하고 그럭저럭 평화로운 나날이었는데, 태후가 안이낭을 서령의 첩으로 내리내요... ㅋㅋ 서령의한테 나십일낭 시집올때도 첩이랑 애들 줄줄이 였는데,, 새로운 첩이라니.. 그래도 서령의가 어느정도 정신차리고 처신해서 다행입니다. 안이낭 단순해 보이지는 않는데, 십일낭 시집오기 전이면 몰라도 이제 들어와서는 서부에서 자리잡을 수 없을거 같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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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나십일낭에게 큰 사건이 생깁니다. 우선 십일낭은 간사부와 동업을해 혼례용품가계를 엽니다. 그리고 사업이 승승장구 하게됩니다. 그리고 태후가 서령의에게 첩을 내립이다. 예쁘고 젊고 똑똑한 안이낭이 들어오는데.... 서령의는 십이낭이 효기가 지나지않아 차를 받을 수 없다는 식으로 차올리는 것을 거절함으로써 첩으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나날이 십일낭이 좋아지는 서령의와 그런 서령의가 좋아지는 십일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