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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5권은 모두다 외전입니다. 취향이 애매하지면 4권까지 구매하는거 추천이요. 외전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 소설은 귀여움의 완결판이라 외전도 귀여워서 읽을만해요 아힌의 수치사 어린모습이야기도 꽤나 우습게 귀여웠으며 그외외 소소한 이야기들이었어요. 주인공부부의 출산이야기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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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이네요! 막권은 거의 외전이 대부분이네요 일러도 바뀌었는데 이 일러가 좀더 제 취향.. 허허.... 막권이라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저 혼자 느낀점 써보도록 하겠습니당 참고만 하시고 취향에 맞는 작품 잘 읽으시길 바래요~
* 귀여운 내용이 대부분이라 피폐물 읽다가 지친 뇌나 현생에 찌든 뇌를 정화시킬 수 있음 * 주연조연 막론하고 대화를 통한 티키타카가 꽤 많은데 잘 맞으면 계속 웃으면서 볼 수 있을듯..! 저는 개인적으로 잘 안 맞는 편이어서 조금 줄이고 분량을 줄였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쪼금 듭니다... * 문단이 거의 2~3문장 기준으로 끊기는데 너무 금방 끊기는 기분이 듭니다. 문장 자체가 짧은건 연재 플랫폼 특성이니 어찌 흐린눈 하는데 편집이 좀 아쉬움ㅠ * 그레이스가, 래비안가 등등 할때마다 가(家)라고 너무 자주 나와서 좀 거슬림... * 챕터가 나뉘어져 있지 않아서 편집이 아쉬움22....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어떤 덩어리로 스토리를 끊었는지 알게 되면 흐름을 따라가기도 편하고 나중에 재탕할 때 내용 찾기도 쉬운데 (물론 독서노트 기능이 있는건 알지만) 그냥 1권/2권/3권... 이렇게 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아쉬웠어요
오랜만에 읽은 뽀짝 st라 귀여웠어요 ㅋㅋ 웹툰도 있다는데 귀여운 게 더 잘 느껴질 테니까 웹툰으로 보는 것도 좋겠네요~ |
| 이전 권을 읽을 때 결말이 모두 난 분위기라서 뒷 내용이 더 있는 건가 의아했는데 5권은 외전이었네요. 여주 비비가 귀여워서 외전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소설은 토끼 여주의 귀여움이 다 한 것 같아요. 거기다 후반부에는 성장하는 모습도 멋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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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5권(완결)>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권수가 꽤 있는데 완결까지 금방 읽었어요!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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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크레센도 출판사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5권 완결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정말 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 남주 둘다 정말 귀엽고 좋았습니다!! 웹툰으로도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읽고 싶습니다 |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5권 리뷰입니다. 5권은 외전과 후일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솜뭉치 새끼토끼부터 흑표점 일족을 사로잡은 장군감 토끼가 되기까지 여주의 성장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수인물의 매력이 담긴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로코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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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이 본편이고, 5권은 외전이지만, 외전 나름대로 재밌어요. 비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휘리릭 읽었어요. 일상적인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혐생에 찌들어 있을 때, 기분 전환 필요할 때 생각나서 다시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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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이 본편이고, 5권은 외전이지만, 외전 나름대로 재밌어요. 비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휘리릭 읽었어요. 일상적인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혐생에 찌들어 있을 때, 기분 전환 필요할 때 생각나서 다시 읽을 것 같아요. |
|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소설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처음에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상처받은 새끼 토끼가 어떻게 흑표범 저택에서 부둥부둥받고 성장하는지 궁금했는데 막상 성장한 토끼 비비는 변태 장군 토끼였다는 것이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장군감 토끼 엄마 아래 대장군감 토끼딸이 나온 것도 귀여웠구요. 여전히 토끼 바라기인 흑표범 아힌과 변태대장 비비가 계속 행복하길 바라게 되었구요. 아힌의 부모님 얘기가 정말 짠하고 슬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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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크레센도출판사에서 출간된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외전으로만 이루어진 막권입니다. 본편 내내 목차가 없다가 외전에는 있으니까 좀 살 것 같네요! 외전도 이야기가 사랑스럽습니다. 작품의 분위기에 걸맞은 외전이라고 생각돼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