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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3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읽는데 주의바랍니다. 수인물 스토리가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네요 이 책을 다 읽고 다른 수인물도 찾아 볼 것 같아요 일단 여주 비비 캐릭터가 정말 귀엽고 맘에 듭니다. 남주도 캐릭터도 괜찮고 내용은 물론 고구마 구간이 나온다고도 볼 수는 있지만 중국소설 위주로 읽는 저로선 이정도는 정말 없는거로 봐도 무방할정도로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카카오에 연재됐던 소설인만큼 그 특유의 아기자기한 맛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부담없이 읽을 수있어서 좋네요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3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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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5권은 모두다 외전입니다. 취향이 애매하지면 4권까지 구매하는거 추천이요. 외전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 소설은 귀여움의 완결판이라 외전도 귀여워서 읽을만해요 아힌의 수치사 어린모습이야기도 꽤나 우습게 귀여웠으며 그외외 소소한 이야기들이었어요. 주인공부부의 출산이야기까지 잘 봤습니다. |
|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한권 남았네요. 초반부타 재밌어서 뒤에는 좀 늘어지겠거니 생각했는데 뒤로갈수록 더 흥미진진하네요. 토끼의 귀여움과 표범의 집착 웹툰 먼저봐서 자꾸 웹툰을 상강하면서 읽게되어서 귀여움이 두배는 더 강해지내요. 아직 읽기전이신분들 꼬옥 읽어보셔요. 귀여움에 푸욱 빠지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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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또한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짜 별점 보면 아시듯이 대부분이 좋아하실 소설입니다 소설이 사랑스러워요ㅠㅠ 재탕해도 재밌고 꼭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론 웹툰보다 재밌었어요 수인물계의 에르메스라던데 맞는말이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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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피폐물만 주구장창 읽다가 갑자기 힐링물이 땡겨서 추천이 많았던 이 작품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토끼수인인 여주 너무 귀엽구요,, 가벼운 힐링물은 제 취향에서 좀 벗어나는데도 너무너무 재밌게 읽게 되네용. 뒷권도 바로 구입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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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크레센도 출판사에서 2021년 08월에 출간된 야식먹는중 작가님의 소설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피폐물과 자극적인 내용이 지쳐있을떄 읽으면 바로 힐링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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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는중 작가님의 토끼와 흑표범의 공생관계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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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토끼 영토에서 유명한 래비안 귀족가였습니다. 하지만 여주는 평균적인 수인들보다 인간화가 늦었습니다. 결국 열여덟의 성인식을 치를 때까지 인간화를 하지 못했고 경계의 숲에 버려집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흑표범 일족을 만나게 되는데 남주가 여주를 주워갑니다. 맹수 사이에 있으면서 잡아먹힐까봐 떠는 여주의 처지가 살짝 안쓰러우면서도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
| 비비가 사람의 모습을 유지하는 장면이 앞권보다는 더 많이 나오고 있어 로맨스도 자연스러운 속도로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힌의 건강에대해 치료의지를 불태우는 새끼토끼 비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도 빠지지 않고 나와주니 토끼 모습일때의 묘사를 더 즐기고 싶은 마음도 아쉽지 않게 채워줍니다. 여주의 성장이 즐거우면서도 작은 앞발로 흑표범들을 호령하는 새끼토끼의 모습을 상상하다보면 너무 귀여워서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흑표범 일가에대한 소속감이 더 깊어지는 흐름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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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이네요! 막권은 거의 외전이 대부분이네요 일러도 바뀌었는데 이 일러가 좀더 제 취향.. 허허.... 막권이라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저 혼자 느낀점 써보도록 하겠습니당 참고만 하시고 취향에 맞는 작품 잘 읽으시길 바래요~
* 귀여운 내용이 대부분이라 피폐물 읽다가 지친 뇌나 현생에 찌든 뇌를 정화시킬 수 있음 * 주연조연 막론하고 대화를 통한 티키타카가 꽤 많은데 잘 맞으면 계속 웃으면서 볼 수 있을듯..! 저는 개인적으로 잘 안 맞는 편이어서 조금 줄이고 분량을 줄였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쪼금 듭니다... * 문단이 거의 2~3문장 기준으로 끊기는데 너무 금방 끊기는 기분이 듭니다. 문장 자체가 짧은건 연재 플랫폼 특성이니 어찌 흐린눈 하는데 편집이 좀 아쉬움ㅠ * 그레이스가, 래비안가 등등 할때마다 가(家)라고 너무 자주 나와서 좀 거슬림... * 챕터가 나뉘어져 있지 않아서 편집이 아쉬움22....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어떤 덩어리로 스토리를 끊었는지 알게 되면 흐름을 따라가기도 편하고 나중에 재탕할 때 내용 찾기도 쉬운데 (물론 독서노트 기능이 있는건 알지만) 그냥 1권/2권/3권... 이렇게 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아쉬웠어요
오랜만에 읽은 뽀짝 st라 귀여웠어요 ㅋㅋ 웹툰도 있다는데 귀여운 게 더 잘 느껴질 테니까 웹툰으로 보는 것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