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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과 동시에 공부를 내려놓다 보니, 수능대비용으로 공부했던 역사 지식은 금새 사라지는데 아이가 크다보니 상황에 맞게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볍게 읽을 책을 찾다가 발견한 <1페이지 한국사365> 깨알같은 글씨가 빼곡하다. 월,화,수~ 요일별로 매일 읽으면서 체크해나갈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차례대로 읽어도 되지만, 그때그때 관심있는 부분 먼저 찾아서 읽어도 좋을것 같다.
솔직히 빼곡하고 깨알같은 글씨크기에 조금 놀랐다. 한국사이지만, 기초상식같은 책.
5월 18일만 되면 5.18 사건이 신문을 장식하는데 부끄럽게도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줄수 없었는데 앞으로는 잘 요약해서 설명해 줄수 있겠다. 워낙에 역사가 깊은민족이라 역사 공부가 다른 나라보다 힘든 우리나라. 이렇게 1일 1페이지 한국사로 우선 시작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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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세계사에 이어서 한국사도 일거보려고 구매했습니ㅏㄷ. 사실 한국사가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모은것 같은데 저는 거꾸로네요 세계사도 일목요현하게 정리되어 읽으면도 학생시절에 알지 못했던것을 아는 재미도 있었느데 한국사 역시 좋은 독서책인건ㅅ 같습니ㅏㄷ. 쉽게 풀어주셔서 어렵지 않고 재미잇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ㅏ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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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한국사365는 1페이지마다 역사적사실 인물등이 기술되어서 가볍게 한국사에 접근하는 책을 찾았던 저의 입맛에는 딱 이었던 도서였습니다. 각 요일별로 인물 장소 유물유적등등 골라서 볼 수 있게한 편집의 세심함도 좋았습니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한페이지에 해당내용을 넣다보니 글씨가 너무 작아서 눈이 아픈것은 약간 흠이지만 내용이 좋아서 그걸 다 상쇄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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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올림픽보다 재밌는 게 없을 정도로 연일 이슈인 것 같다. 강인함과 집중력으로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 감탄하면서, 한편으로 '나도 좀 잘 살아야지' 싶은 요즘이다. 무더위와 코로나로 지쳐 있었는데, 다시 일상을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로 선택한 책,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평소 역사 좀 알고 싶다는 생각만 있고, 막상 책을 읽으려면 페이지가 쉬이 넘어가지지 않았는데, 이 책은 좀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한 페이지씩 읽고 싶은 부분만 읽어도 되고, 주제도 옛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시대에 곱씹어볼 만한 것들이 많아 재미있었다. 코로나가 수그러들지 않아 여름 휴가에도 어디 놀러가지 못해 우울해하는 친구들에게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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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려고 했는데 절판이어서 아쉬웠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구매.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갈 수도 없고... 흥미 위주의 책을 읽는 것보다 교양을 쌓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천천히 읽어보려고 한다.
1페이지라고 그래서 엄청 가볍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내용도 많고 생각할꺼리도 많았다. 진짜 이 책을 매일 읽으면 1년뒤에 한국사를 좀 알것같은 느낌. 일단 재밌으니까 꾸준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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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시 출판사에서 출간되 심용환 작가님의 1페이지 한국사 365 리뷰입니다. 최근들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 책을 찾아보던 중에 1페이지로 하루 한번씩 읽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국사라는 제목처럼 한국사를 시간순으로 풀어낸 것이 아닌 큰 사건이나 장소, 인물, 유적 등을 키워드로 삼아 소개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은 시간 순으로 소개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키워드를 정해서 소개해주니 인상깊게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그 장소나 인물을 티비 매체 등을 통해 보게됐을때 기억에 더 많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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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한국사 365. 역시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 다 읽을 수 있지만 내게도 한국사는 쉽지 않은 부분이다. 어떤 부분을 가르치고, 어떤 부분을 스킵할지 기타 등등 상세한 부분까지 파고들면 굉장히 쉽지 않은 부분이다. 나는 교사이다. 전공은 사회지만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에게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사다. 이 책이 이런 내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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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깊이 있게 접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두루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선택한 것.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365일 동안 나눠 살펴보게 한 것도 장점이지만, 한 테마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춘 것도 이채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