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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티스트를 꿈꿨던 적이 있다. 상도 받아봤고 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는 월급쟁이가 되었다. 이책을 보면 그때 그시절이 사무치게 생각이나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버린다. 나도 이정도 할수 있는데 다시 붓을 들고 싶다. 다시 조각하고 싶다. 미련이 많이 남아 있다. 방에서 보는 미술관 같아서 좋으면서도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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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과를 나온 나는 중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맡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사회보다 수학이, 수학보다 역사가 더 끌린다. 그래서 나는 역사 수업을 맡고 있다. 그러다보니 역사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어 1페이지 세계사 및 한국사 책을 샀고, 책 뒷 표지에 소개된 1페이지 미술 및 철학 시리즈도 연달아 사서 읽고 있는데, 매우 만족한다. 세상의 지식에 대한 폭넓은 이해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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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페이지 117. 십자군 전쟁 기독교인들을 위협하던 이슬람 세력, 셀주크튀르크 민족은 기독교 최고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차지하고 있었다. 서로마의 교황 우르바노 2세는 비잔틴제국의 황제에게 도움을 청해 함께 이들을 소탕하고자 제안, 십자군전쟁의 발발을 유도했다. 200년 동안 이어진 이 긴 전쟁의 역사에서 기독교인들은 딱 한 차례의 승리만 맛보았을 뿐이다. 이 전쟁은 종교적 명분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 지중해 무역권이나 영토 확보를 둘러싼 세속적인 욕망에 불과했다. |
| 정말 미술에 대해서 잡학다식하게 알 것 같아요.그림도 그림이거니와 미술가,세계사,그리고 그림에 괄한 장소나 평론에 이르기까지 아주 넓게 너무 무겁지 않게 애기하고 있어서 교양 쌓는다 생각하고 읽으면 아주 좋은 책일것 같아요.요즘 그림을 보면서 소일거리하는 사람들이 전보자는 많아졌다는데 추천합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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