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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말이 느린 아이에게 정말 효과적이에요!! 정말 추천해요 35개월인 저희 아들도 재미있어 하네요 동글동글과 둥글둥글을 구분해서 쓰는 거보면 신기해요^^ 의성어,의태어를 평소에 많이 사용해서 대화를 하는게 좋다는걸 알면서도 쓰는 말만 쓰게 되지 않나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원래 알고 있었던 말도 한번 더 기억하게 되고 사용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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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아이의 언어발달에 참 관심이 많이 가죠. 특히 반복된 음절이 들어가는 의성어와 의태어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계실 거예요. 한 권의 그림책이 의성어와 의태어로 되어있다면?! 재미도 있고 아이들 언어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생각이 커지는 말놀이 그림책은 현재 10권의 시리즈로 나와 있는데요. 끌끌로 끝나는 말놀이 그림책~ 끈끈으로 끝나는 말놀이 그림책~ 이런 식으로 현재 나와 있어요.
끈끈, 끌끌, 딱딱, 락락, 랑랑, 렁렁, 르르, 쭉쭉, 득득, 찍찍! 어떤 내용일지 10권 모두 궁금하지요~^^
3~4세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물론, 초등 저학년까지도 의성어 의태어 배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수준 높은 책은 있어도 수준 낮은 책은 없으니까요. ^^
면지를 보니 책 내용에 어떤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나올지 짐작이 되지요?
하지만 단순히 의성어와 의태어의 나열로 구성된 책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로 되어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이 책이 더 가치있는 것 같아요. 온전한 문장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
엄마랑 손잡고 빙글빙글 돌다가~ 아빠랑 놀다가~ 사람들이 와글와글하는 바글바글한 시장도 구경합니다.
그러고는 과일 가게에 가지요. 예쁜 사과는 동글동글, 잘생긴 수박은 둥글둥글! 밝으면서도 색감이 있는 명료한 일러스트가 넘넘 예쁘죠. 동글동글이 뭔지, 둥글둥글이 뭔지 그 느낌까지 살린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시장에서 생선도 사오고요~^^
그래서 집에 와서는 엄마와 요리를 합니다. 고등어는 지글지글~ 된장찌개는 보글보글~
이렇게 말놀이를 하다보면 그냥 그림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언어자극이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읽어줄 때도 집중을 잘 하기도 했지만, 혼자서도 그림도 유심히 보면서 엄마가 들려준 걸 이렇게 생각하면서 보는 것 같기도 했고요.
빙글빙글, 뱅글뱅글, 오글쪼글, 바글바글, 동글동글, 둥글둥글, 지글지글, 보글보글, 방글방글, 까끌까끌, 꺼끌꺼끌.... 등등!! 글과 끌로 끝나는 이렇게 많은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있는 줄은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이 책 한권만으로도 정말 많은 언어를 알게 되겠죠? ^^
EBS 육아학교의 멘토였던 김영훈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에요. 재미도 있는데 아이의 언어 감각, 두뇌 발달까지 도와주는 말놀이! 너무나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 아이들이 꼭꼭 봐야 할 책이에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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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육아학교 멘토 김영훈 교수 추천 그림책이라 끌려서 아기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장만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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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읽을 것 같은 귀여운 사이즈의 책이었다. 말놀이 그림책이라는것 컨셉 자체가, 3살부터 초2인 9살까지 통할꺼같다.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가는 우리 아들한테 와글와글 바글바글 하는 소리는 익숙한 장면이고 , 잘생긴 수박은 아이 머리보다도 커서 둥글둥글 둥글둥글하다. 아이 키 만한 고등어는 매끈매끈하다. 오징어는 미끌미끌하다. 된장찌개는 보글보글하고 아이들의 얼굴이 수아는 생글생글하고 은우는 싱글벙글하고 나도 방글방글한다. 모래로 밥을 지어서 꺼끌꺼끌한 느낌도 직접 경험하고 손으로 만진거라 절대 잊을수 없을 단어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실어놔서 어휘력 확장에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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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그림책 아이에게 너무 유용한거 같아요 6살 한글 엄마가 열심히 가르치려고 해도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엄마는 엄마인가봐요 놀이식으로 하는건 좋은데 진도가 안나가서 학습지 끼고 하는데 사실 확~ 눈에 띄게 늘지 않아요 근데 말놀이 그림책 받아보고 몇일은 이것만 읽고 자서 그렇게 재미있는가 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의성어, 의태어를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는데 좋아하니 흐뭇해요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열심히 읽어 주게 되는거 같아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 또는 한글을 엄마가 익혀주고 싶다면 스타터책으로도 너무 좋은 말놀이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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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커지는 말놀이 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 입니다> 아이 어렸을때는 사물이나 동식물을 표현할때
의성어,의태어들을 많이 들려주곤 했는데.... 조금씩 크면서 제가 좀 놓쳤던 부분이 있었나봐요~ 영유아때만 해줘야 한다는것으로 생각을 하고는 아이에게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현들을 못했어요.... 그저 한글을 깨우쳤으면 좋겠다 해서 크면서는 낱말들만 보여줬던거 같아요...이번에 아이와 말놀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다시 배우고,즐거운 표현들을 함께 쓸수 있다는것을 다시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첫번째 그림책 끌끌로 끝나는 말놀이 그림책~끌끌로 끝나는 말들이 많이 있을까?저의 걱정?과다르게 ㅎㅎ
'글'도 있고 '끌'도 있고 책을 읽을때 너무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주인공 아이를 따라다니면 어느순간 함께 따라 말하게 될거에요~~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나타내면서 그림으로도 한번더 나타내주었어요
언어 발달을 위하여 낱말이나 표현을 강조해서 책과 이야기를 즐길수 있도록 나타냈는데~읽는거와 듣기 말하기 모두 발달이 잘 이루어지도록 만든거 같아요~~
모양을 흉내내는 말들을 표현하는것을 잘 모르는 아이인데...책을 읽으면서 말의 재미를 잘 찾아서 나타내볼수 있을거 같아서 반복해서 책을 읽어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책에서 알아보았으니 일상생활에서도 모양과 소리를 재미있게 전달해줘야겠어요~
주변에 있는 것들을 보면서 자주 말하다보면 아이도 놀이로 느껴지겠죠~? 의성어,의태어 말놀이 그림책이니~리듬감이 절로 느껴져 오래 기억에 남을수 있을거 같아요 많이 읽어봐야 제대로 쓰고,글에 대해 이해력도 쑥쑥 커질텐데 반복해서 재밌게 읽어야겠어요~ 우리 꼬꼬마들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에 보면 더 좋다는 말놀이 그림책~~ 재미있는 말놀이~모두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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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끌’ 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가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요 의성어, 의태어로 하는 말놀이는 아이의 언어 감각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까지 도움을 주죠 생각이 커지는 말놀이 그림책은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2010~2011년)의 개정판이기도합니다 엄마 손 잡고 뱅글뱅글 좀 더 빨리 빙글빙글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의성어와의태어 익혀요 아빠 얼굴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아이가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밝고 명료한 그림들도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내 손이 오글쪼글 오글쪼글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더 생동감있고 책이 재밌더라구요 예쁜 사과는 동글동글 잘생긴 수박은 둥글둥글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낱말을 익히며 문해력이 자라지요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구요 아이가 풍부한 언어를 알아가고 표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교과연계 도서이기도 한 끌끌로 끝나는 말놀이 그림책 누리과정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에 관심 가지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1학년 2학기 - 국어 -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고운 말을 해요 2학년 1학기 - 국어 - 말놀이를 해요 2학년 2학기 - 국어 - 말의 재미를 찾아서
말놀이하면서 커지는 아이의 문해력과 표현력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글, 끌, 근, 끈, 닥, 딱, 락, 랑, 렁, 롱, 르르, 죽 ,쭉, 득, 직, 찍으로 끝나는 단어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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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그림책 서포터즈로 받은 8월의 신간이에요. 그 어떤 책보다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네요. 이미 한글을 다 떼고 책도 많이 읽는 6살 아이지만 이렇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들어간 책을 읽다보면 어휘력이 더욱 발달될 것 같아요^^ 한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속에 들어간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하면 책을 읽으면서도 놀이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네요. 6살 언니야가 읽어주는 책을 진지하게 듣는 2살 꼬맹이의 말도 금방 트일 것 같은 느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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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딸이 자꾸 들고오는 책이에요 ㅋㅋㅋ 읽어준지 이틀밖에 안됏는데도 3권 중에 이 책만 가져오네요 반복적인 의성어의태어로 아이도 흥미있어하고 저도 몰랐던 의성어의태어들이 있어서 배워가고 알아가는 책이 됐어요 ^^ 의성어 의태어로도 스토리가 탄탄하게 구성이 된다는게 너무 좋은 책 같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로 책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반복되는 말들로 언어 트이기에도 너무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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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늦게 트인 4살 아들에게 좀 더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움주고 싶어 시작하게 된 책인데요. 다 아는 표현들인데 생각해보니 평상시 저도 잘 사용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시 표현하기 시작했어요! 말로 표현하니 왠지 더 귀여운 의성어 의태어 ㅋㅋㅋ 어쩜 표현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려서 책읗 보면서 저도 웃었네요 ㅋㅋ책속에 아빠 그림이 꼭 매일밤 아들 목마해주는 신랑 같아서 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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