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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하고는 있었지만 JLPT를 쳐보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아들이 시험 접수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참에 나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JLPT N1 접수를 했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을 통해 N2 모의고사, N1 기본서를 받아서 공부를 해보긴 했지만, 당시는 가볍게 실력 테스트해보는 기분으로만 풀어봤기에 실질적으로 시험을 염두에 둔 공부는 접수 후에 시작한거나 마찬가지였다. <한 권으로 단번에 합격하는 일단기 JLPT N1>을 처음부터 꼼꼼히 공부를 하고나서, <해커스 JLPT 실전모의고사 >를 풀었다. 시험까지는 여유가 있는데 봤던 책을 다시 보려니 신선함이 떨어져서 이 책을 구입했다. 다락원 교재로 시험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아무래도 여러 출판사의 교재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같았기때문이었다.
2015년에 발행된 [일본어 능력시험 한 권으로 끝내기 N1]의 개정판으로, 실제 시험 문제와 같은 형식인 1교시 언어지식 (문자·어휘·문법) · 독해, 2교시 청해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JLPT N1 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의 각 파트별 총정리는 물론, 예상문제와 실전모의테스트까지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출제된 어휘와 문법을 연도별로 정리하였고, 새롭게 출제된 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 반영하여, JLPT N1의 모든 파트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6월 14일에 책을 받아서 오늘 전부 마무리를 했다. 머리말을 읽어보면 어떻게 책이 구성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있겠지만,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을 파트별로 정리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
제1장 문자·어휘-기출 공략편 유형별로 연도별 기출 어휘를 정리해두었는데, 쭉 나열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주 깔끔한 구성이라 눈에 잘 들어왔다. 단어를 읽어봄으로써 간단히 현재 내 수준을 평가해볼 수 있었다. 두 권의 책을 공부한 것이 헛되지는 않았던지 정리해둔 단어들도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기출문제들은 많이 틀리지는 않았다.
제2장 문자 어휘 - 예상 공략편 명사, 동사, い형용사, な형용사, 부사,외래어,파생어,유의어 ,그 밖의 표현 등 총 9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예상 어휘를 정리해두었는데, 상당한 양이었다. 모두 외우면 정말 좋겠지만 읽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예상문제를 풀면서 다져나가기로 했다. 총 40회에 걸쳐 345문제가 있었다. 문제 수도 정말 많았다. 문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아닐까?
제3장 문법 공략편 1순위 문법 50 ,2순위 문법 100으로 나누어서 총 150개의 문법을 설명하고 확인문제를 실었는데, 가장 맘에 들었던 파트가 문법 파트였다. 상세한 설명, 기출문제와 다양한 예문까지 정말 알차게 구성을 했다. 더더욱 좋았던 것은 확인문제에 문법 번호를 써두었기때문에 그 번호로 찾아가서 다시 한번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둔 점이었다. 확인 문제에는 앞에서 정리해둔 대부분의 문법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 있었기에 아주 치밀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경어였는데, 경어를 비롯해 사역, 수동, 사역수동, 접속어와 지시어는 따로 정리해두었다.
제 4장 독해 공략편 독해문제는 총 6개 유형이 있는데 유형별로 독해 포인트와 공략법을 알려주었다. 문제 수도 적지 않았다.
제5장 청해 청해를 할때 혼동하기 쉬운 발음등에 대해서 음성 지원으로 연습을 시켜주는 것이 아주 특별하게 다가왔다. 이런 내용은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는데 아주 친절하고 꼼꼼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문제 유형별로 풀기 요령을 알려주고 예제 문제로 들어갔다. 다른 교재의 청해 문제와는 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즉시응답 유형에서 문법을 잘 알고 있어야지만 쉽게 풀리는 문제들이 많았다는 거였다. 결론은 다른 출판사의 교재보다 어렵게 느껴졌다는 것.
스피드 체크북이 있어 단어와 문법을 간단히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반복해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별책으로 모의고사 2회분과 해석및 해설집이 있었다. 해설집을 보고 처음에는 실망을 했다. 문자·어휘·문법 파트까지는 정말 해석만 해두었기 때문이었다. 답이 이상한 것이 있어 출판사에 전화를 했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수정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독해 파트 공부를 하면서 성급했다는 생각을 했다. 독해 파트는 다른 출판사 기본서보다 더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자·어휘·문법 파트 해설집만 조금더 상세한 설명이 추가된다면 정말 완벽한 수험서가 되지 않을까싶었다.
독해는 다른 교재에 비해서 길어서 시간 내에 풀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읽어내야했다. 청해도 문법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조금 더 어려운 느낌도 들었고, 그래서 의기소침해 있는 중이다. 그래도 이 교재를 풀어보길 잘했다. 문제가 많아서 훈련도 많이 되어서 아주 만족스럽다. 시험이 일주일 남았다. 이런 저런 행사들이 많아서 공부를 하지 못한 날도 많았는데 이제서야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다. 남은 일주일이라도 최선을 다해야하는데 담주 약속이 많이 잡혀있어서 걱정이다. 틈틈히 해보는 수밖에. 남은 일주일도 화이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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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어학 시험과 다르게 유효기간이 없지만, 증명서도 손으류놓은지고 너무 오래되서 겸사겸사 여러권 알아보다 선택했는데, 한 권으로 정리하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다만 들고다니기 쉽게 일정부분 나눠 차라리 분권을 했으면 훨씬 보기 좋았을 것 같다. 이 한 권도 꼼꼼하게 보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느정도 알고 있고 재빠르게 한 권으로 정리가 필요하다면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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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공부용으로 가장 유명한 책이 다락원 인것 같습니다. 제이엘티피를 본격적으로 따서 공부해 보려고 구매하였습니다. 회화와의 거리가 조금 멀다고 느껴지는 시험이지만 일본 유학을 위해서는 제이엘피티 N1인게 가장 좋더라고 하더라고요. 책이 꽤나 두꺼워서 처음 책을 들었을때는 솔직히 헉 했는데, 그래도 확실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 공부는 일단 단어를 많이 암기하는게 가장 먼저 아닐까 싶습니다. 제2 외국어 공부를 한번 경험해 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새롭게 언어를 배우는 것에 힘이 덜 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런지는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다음 급수 시험을 준비하려고 책을 찾아볼 때마다 다른 책을 써볼까 항상 찾아보는데 결국 돌고 돌아 한끝이네요 한끝 장점은 문제가 많고 어렵다는 거예요 한끝 모의고사 보고 절망한 다음에 실전으로 넘어가면 실제 시험이 만만이로 느껴집니다ㅋ 추천해요 |
|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해서 어학 자격증을 따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 시리즈가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햤습니다. 온라인 서점은 세일에 쿠폰까지 먹여서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책을 직접 고를 수가 없어서 가끔 책 상태가 좋지 않은 책이 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오프라인 소좀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그냥 쓸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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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시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N1~N5까지 등급이 나눠지는 JLPT, 즉 일본어능력시험이 되겠다. 숫자가 작아질수록 급수가 올라가고 역시나 이에 따라 수준이 높아지는 경우인데 시험 목적으로 공부를 한다면 철저히 이 시험에 잘 맞춘 교재가 필요하다.
그중 최고 급수인 N1는 결코 쉽지 않은데 이번에 다락원에서 2021년 개정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1년에 딱 2번 뿐인 시험인지라 함부로 응시하기도 쉽지 않다. 일단 응시료도 만만치 않거니와 아무런 대비 없이 응시했다가는 그야말로 낭패다. 그런데 이 책은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 문제는 어떻게 나오는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다.
무려 2021년 7월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반영하고 있기 때문인데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 독해 편과 2교시 청해 편으로 나눠져 있고 이는 다시 문자와 어휘 그리고 문법, 독해 세 파트로 나눠진다.
사실 기출 문제나 동형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문제풀이 요령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기출을 공략하면서 예상문제도 체크하고 다시 요령도 알려주는 일석삼조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독해는 긴 지문의 경우 시간 사용에 있어서 부담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독해 요령 부분도 실전 대비용으로 유용할것 같다.
외국어에 있어서 참 어렵고 쉽지 않은 것이 아무래도 청해다. 이건 정말 많이 들어보는 수 밖에 없다. 특히 독해처럼 청해 요령이 나오는데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발음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짚어주기 때문에 이 부분은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하고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것 같다.
각 파트에서는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지를 알 수 있는데 유형 파악은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지를 받고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평소 연습을 해두는것이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구성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실전모의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문제풀이 역시 독학자들에게 어려움이 없도록 해설지가 잘 정리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스피드 체크북을 통해서 문자와 어휘 그리고 문법을 빠르게 복습할 수 있으니 교재로 학습을 하면서 이 스피드 체크북은 암기용으로 병행해서 활용하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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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공부도 이책으로 하고 합격해서 N1도 이 책으로 대비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단어가 기출단어, 예상단어로 나뉘어서 다양한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 문법도 마찬가지로 꼼꼼한 대비가 가능하다는 점인 것 같고, 단점은 청해 양이 좀 적고, 독해랑 청해 문제가 좀 억지스러운 문항이 몇개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독해, 청해가 이 책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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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한권으로 끝내기는 방대한 문제량과 높은 난이도 덕분에 실제 시험을 완벽히 대비하기 좋습니다. 책이 다소 두꺼워 분권되지 않은 점이 단점이지만, 분철해서 주문해서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불편하지는 않아요. 체계적인 구성으로 N1 합격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자 필수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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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한권으로 끝내기 N1을 공부해 보니 문법, 어휘, 독해, 청해까지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표현과 유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복습하기 편했고, 실전 문제도 있어 시험 대비 연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내용이 많아 꾸준히 계획을 세워 공부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
| N1 시험 대비에 필요한 어휘, 문법, 독해, 청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험서이며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와 해설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정리하기에 적합하다. 실제 시험 유형과 유사한 연습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약점 파악과 보완에 도움이 되는 교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