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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다양한 어휘로 아가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그 답을 찾는 책! 다양한 의태어를 활용했고 책을 읽어주다 보면 문장이 음악처럼 운율감 넘치게 돼요! 반복되는 구조로 단어만 바뀌는 거여서 어린 아가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어주며 재미를 줄 수 있어요 또한 귀여운 그림체와 동물들의 특징을 묘사한 삽화로 보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영유아기 아가들에게 너무나 재미있는 자극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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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실룩실룩 콧구멍은 벌룽벌룽 살갗은 우둘투둘 이빨은 뾰족뾰족 동물들의 생김새를 묘사한 다양한 의태어와 운율감 넘치는 반복어구가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이에요.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벌룽벌룽등 아이들이 발음하기 귀여운 말놀이가 많아서 어휘력향상에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좋은 (반복,상상,동물) 구성되어 있고, 보드북이기에 영유아시기에 아이와 함께 숨바꼭질하듯 다음 장면에 숨어있는 동물을 함께 상상하며 읽고 놀이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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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실룩실룩 동물을 좋아하는 막둥이에게 정말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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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은미/ 그림 이희은 어느덧 쌀쌀한 가을이 다가온 요즘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 세찌에게 보여주게 된 책! 웅진주니어 출판사 도서 아이,시원해! 물놀이 좋아하는 세찌라서 더욱 좋아했던 책이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롭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숨바꼭질하듯 수수께끼하듯 아기에게 물어보고 있기때문이다. 숨바꼭질하듯 그림에는 동물들이 숨어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듣고 누구인지 맞춰볼 수 있다. 또한 그림의 아기처럼 동물을 흉내내어 볼 수도 있다. 세찌가 이 책을 보며 책에 등장하는 동물을 따라해보았다. 이 책을 다 읽어갈때 쯤 맨 마지막장을 보니 반전!하마,아기,코끼리,거북이,원숭이,악어 모두 강에서 시원하게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제목에선 분명 아이,시원해 인데 물놀이하는 장면이 안보여 뭐지?했는데..반전 그림책이라니!놀랍다?? 이 책은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주지만 숨바꼭질하듯 동물들이 바위 뒤에,물속에 등 몸이 숨겨져있고 부분만 보여져 있어 관찰력 또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또한 부분을 보여 주고 다음장에는 전체를 보여주고 있기에 수개념에도, 아기가 동물의 몸짓을 흉내내고 있기에 신체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영아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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