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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술에 관심이 생겨서 그림을 그리기 위한 도구들을 모으고 있어요. 개중 눈에 들어온 것이 수채 색연필인데요, 색연필로 칠하고 붓으로 물을 묻히면 수채화처럼 표현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또는 종이에 물을 묻히고 색연필을 칠하기도 해요. 신기한 제품인데 파버카스텔, 프리즈마 등 여러 브랜드가 있어서 뭘 쓸까 고민하다가 유튜브 리뷰를 보고 프리즈마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옅고 연필처럼 단단한 파버카스텔과 달리 짙고 강렬하게 표현되는 장점이 끌렸거든요, 잘 써보겠습니다^^ |
| [프리즈마] 수채 색연필 36색 세트를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싶어서 컬러링 북을 구입하면서 수채 색연필도 찾아보다 겸사겸사 사봤습니다. 수채 색연필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즐겁게 사용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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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모습이나 그림자체를 너무 좋아해요. 어릴때부터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그림을 표현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럼 삶이 얼마나 풍요로울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다양한 색감을 배우고 익혀 다채로운 삶이 되길 바라며 구매했습니다. |
![]() 36색으로 다소 부족함이 있지만, 기본 색들이라 웬만하면 다 커버됩니다. 틴케이스가 필통과 비슷해서 휴대하기 편합니다.쫀득쫀득한 색칠감으로, 물에 잘녹고 물칠을 하면 색이 선명해집니다. 단, 나무의 질이 좋지 않고, 색번호/색이름 각인은 깔끔하지 않고 위치도 제각각입니다. 그럼에도 화학 약품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안심하고 색칠할 수 있습니다. |
| 학생 때 이 브랜드의 48색을 써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한번 구매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어반스케치나 색연필 컬러링 스케치를 좀 해보고 싶어서 구매했고 현재 아주 잘 쓰고 있다. ^^ 가끔씩 학생들과도 협업할 때 함께 쓰고 색깔이 다양해서 아주 예쁜 그림이 나오면 힐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