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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은 우리 아이 많은 사랑을 받지만 아직 나눠주는걸 어려워하는 아이이다보니 엄마가 다른 아이를 예뻐라하면 질투를 해버리는데요 그런 감정을 속상해하기도하고 인정하는걸 어려워하다보니
질투란 무엇인지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서 함께 읽어봤어요
질투 나서 속상해
샘의 집에 이제 막 태어난지 삼개월된 레나가 놀러왔어요 샘과 시몽은 사촌동생 레나를 만날생각에 설레였지요 레나는 시몽의 손가락을 꽉 쥐고 웃어주는데 샘의 얼굴을 보자마자 잠이 들었어요 레나는 시몽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 샘은 실망했지요 샘은 슬프고 화가 났어요 그래서 마당에 있는 개미에게 심통을 부렸지요 시몽은 샘이 자기에게 화를 내는것 같아서 당황했어요
샘의 고양이 친구 왓슨은 질투가 나서 속상한건 자연스러운거라고 알려줍니다 그러나 질투가 계속된다면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을 수 있고 아무도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엄마가 자기말고 다른 아이를 이뻐하면 질투하는 우리 은채 그래서인지 이 책을 더 공감하며 보더라구요 아이뿐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를 귀여워하면 그 캐릭터 조차 질투하는 우리 아이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질투심이 심해지면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는 왓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느끼게 되는 질투 이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질투가 많은 외동이라 더 자주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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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투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려준다. 사촌 동생인 ‘레나’는 이제 태어난 지 삼 개월 되었다. 주인공 ‘샘’의 사촌인 ‘시몽’ 은 아직 한 번도 아기를 본 적이 없다. 레나를 본 시몽은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자 엄지손가락을 꽉 붙잡았다. 레나가 시몽을 보고 방긋방긋 웃자 이모와 이모부가 즐거워 하며 웃는다. 이번에는 샘이 레나에게 다가갔지만 레나는 눈만 깜빡이다 이내 스르르 눈을 감고 잠이 들어버렸다. 샘은 레나가 자신을 반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속이 상했다. 이모는 먼 길을 오느라 피곤해서 그런것이라고 위로를 한다.
작년 말 둘째가 태어났다. 오로지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 받았던 첫째 아들은 둘째의 출연으로 자신에게 온전히 신경을 쓰지 못하는 엄마와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하루 종일 먹고 자고 싸고 울고 하는 둘째가 짜증이 나고 그런 둘째를 계속 안아주고 달래주는 모습에 속상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 이것이 바로 질투의 감정이다. 질투(嫉妬, jealousy-남을 부러워하는 감정, 또 그것이 고양된 격렬한 증오나 적의)란 누구나 느끼는 당연한 감정이다. 다른 사람보다 사랑을 덜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속상할 때가 있다. 이것은 이상하거나 어색한 것이 아니다. 질투의 감정을 잘 설명해줄 수 있는 동화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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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째가 태어나면서 부터 둘째를 더 예뻐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는지 종종 "동생만 예뻐해"하며 뾰루퉁 하기도하고 토라지기도 해서
질투에 대한 감정을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샘의 고양이 왓슨이 물어봐요 "질투하니?" 샘은 "뭐? 말도 안 돼!"라고 이야기해요 왓슨이 질투라는 감정을 잘 이야기해서 풀어줘요
동생이 생기고 질투가 많았던 첫째와 책을 읽으며 질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장은 질투가 날 때 에 대해서 이야기가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할 수 있어요!
질투에 대해서 알기 정말 좋은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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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막내만 안아주는 것은 막내만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 엄마는 막내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첫째, 둘째, 셋째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다는 것을 그림책 <질투 나서 속상해!>로 알아보았어요.
#질투나서속상해 #기슬렌튈리에 #나무말미 #베랑제르들라포르트 #창작동화 #그림책 #어린이도서 #생활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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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과 샘은 사촌관계. 그들의 사촌동생 레나. 그리고 고양이 왓슨. 시몽이 레나를 볼때 웃으며 손을 잡아줬어요. 그런데.. 샘이 볼땐 본척만척 했죠. 그래서 레나는 시몽을 더 좋아한다며 질투가 났어요. 화가 날때마다 감정의 용이 등장하는데.. 핑크색의 용이 은근 매력있어요. 질투나서 속상한 샘에게 왓슨이 말을 해요. 고양이가 말을 한다는게 갑작스럽기도 하지만, 이상한나라의 엘리스에서 나오는 쳐셔고양이처럼. 이라고하니, 그림책 속 고양이 모양의 구름까지 이해하더라고요. 결국 샘은 레나와 친해질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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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시몽의 손을 잡고
샘은 기분이 상해 마당 한쪽에
뒷쪽에는 아동가족상담센터
아이가 질투를 한다고 느낄 때는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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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올바르게 질투라는 감정을 배우기를 바라며, [질투나서 속상해!]입니다.
본디 질투란, "남을 부러워하는 감정, 또 그것이 고양된 격렬한 증오나 적의"라고 사전에 나와있네요.
아이도 질투는 뭐 너무나 수시로 때때로 계속 현재도 ㅎㅎ느끼고 있는 감정이라 ㅎㅎ
질투에 대해 설명을 길게 할 필요는 없었어요.
근데 질투가 무엇인지 물어봤을 때, "화 나는 거!!"라고 하길래 좀 더 자세히 어떤 감정인지 알려주고 함께 읽어보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질투란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죠. 질투가 우리에게 활력이나 성장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 점을 미루어 보아 올바른 질투라는 감정을 갖길 바라네요 ㅎ
질투가 날 때.
다른 사람보다 사랑을 덜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속상할 때가 있을거야. 그러다 보면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게 돼.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마음이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야. 우리 마음은 엄청 커서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자리가 있거든.
앞으로 질투가 나는 감정을 엄마와 함께 공유해보기로 했어요.
그때끄때 그 질투에 대해 어떻게 풀어갈 지 이야기해 보기로 했거든요.
이 책을 읽고서 아이와 질투에 대해 진짜진짜 많이 이야기하게 된 것 같아요 ㅎㅎ
태어난 지 삼개월 된 아기가 나보다 다른 사촌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질투한다는 내용이 정말 우리 아이 나이대에 맞는 설정인 것 같아요 ㅎㅎ 아이가 진짜 공감 많이 하고, 주인공 마음을 많이 쓰다듬어 주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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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네 번째 이야기 <질투 나서 속상해!> 감정 코칭 성장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답니다
샘네 집에 이모네 가족이 놀러왔는데요 샘이 기다린건 귀여운 사촌 동생 레나!
레나를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설레었지요:)
그러나 레나는 샘의 얼굴을 보고서는 스르륵~ 눈을 감고 잠들어버렸지요! 사촌 시몽이 다가갔을 땐,
레나가 시몽의 엄지손가락을 꽉 붙잡으며 웃어줬는데 말이죠
샘은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난듯 했어요 심통이 난 것이지요
왓슨은 그 감정은 질투라고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 차근히 상황을 잘 설명해주었죠
누구나 질투를 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것이 더 커보이기도하고, 다른 사람보다 사랑을 덜 받는다는 느낌이 들기도하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가를 잊으면 안된다고해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집 형제들을 서로를 꼬옥 껴안으면서 읽더라구요
'형은 소중해' '너도 소중해' '우리는 소중해'
질투하는 마음이 커지면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되더라구요 마음을 잘 다스려보면,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훨씬 크다는 걸 알 수 있을텐데 말이에요
아이들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질투'라는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또 알아봤어요 상대를 질투함으로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건 아닐까? 걱정했던 엄마였거든요
아이들이 질투할 때, 비난섞인 말을 하기도 했던 엄마에요 '뭘 이런걸로 질투를 해?' '이게 그렇게 삐질일이야?' 아이들의 자존감이 낮아지게 만들었던 건 엄마였던거같아요
엄마도 반성합니다ㅠㅠ
<질투나서 속상해!>를 읽으면서 아이들도 그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며 배우는 시간이 되었지만, 엄마도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조금 더 따뜻하게 이야기해주고 존중해주며
사랑받는 아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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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이면 알게 모르게 서로 질투하는 거 같아요
둘째 지안이는 자기만 이뻐해 달라고 말하고, 첫째 하준이도 가끔씩 "엄마는 지안이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질투할때 어떻게 말을 해 줘야 하는지 난감하더라구요.
이런 아이들에게 질투 날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책을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한 책이예요^^
<질투나서 속상해!> 입니다.
책 표지를 보면 남자 아이과 고양이가 가운데 어린 아기를 사이에 두고 손을 잡고 있는데 어떤 내용일지... 누구를 질투 하는건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요.
책의 그림이 재미있게 생동감 넘치게 그려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참 유심히 보더라구요
모두의 관심을 받는 레나라는 아기예요.
주인공인 샘도 전에 레나를 본적이 있기 때문에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 레나가 사촌인 시몽에게는 방긋 웃어줬지만 다음에 샘이 인사하면서 레나가 잠이 들어버려요.. 그래서 샘이 속상해하면서 그 감정이 서서히 풀어지는 과정으로 담은 그림책이예요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중요한 부분은 이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마음은 엄청 커서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자리가 있거든." (질투나서 속상해 내용 中)
이 부분에서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눴던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다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데
그 마음의 크기가 조금씩 다른거라고...
첫째 하준이는 이제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저와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그림이 이뻐서 아이들도 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질투나서 속상해! 책은 책 제목처럼 질투가 많은 아이들에게 읽혀 주기 좋은 책 이였어요. 책 내용을 매개 삼아 이야기 나눠 보기 좋아요^^
아이가 질투를 한다면 그 마음을 한번 이야기 나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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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놀고싶은 첫째인데 동생 쭈쭈주고 놀아줄께~~,엄마 동생 기저귀갈고 해줄께~,동생 재우고있으니 기다려줄래 ? 라고 자꾸 얘기하는 엄마로인해 늘 기다리는 입장이라 속상할때가 많은가봐요 질투할수밖에 없는 동생이 본인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허락도없이만지면 더 속상하겠죠ㅠ 엄마는 동생을 더 사랑하지?라고 물어본적도 있었어요 ? [질투나서 속상해]책은 이런 첫째의 마음을 헤아려 준 책이에요? 첫째가 동생에게 느끼는 이 감정들이 이상하거나 어색한 감정이 아님을! 질투라는 감정을 알기쉽게 받아들인거 같았어요?? 엄마인 저도 질투심이 열등감으로 바뀌지 않도록 옆에서 잘 지켜봐줘야할거같아요 아이가 어떨때 질투라는 감정을 느꼈는지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당~ ?☆━━━━━━━━━━━━━━━━━━━☆? 우리마음은 엄청커서 좋아하는 모든사람을 위한 자리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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