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공부만하는 1등으로 살아오다 죽기전까지도 공부하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죽어버린 주인공은 중세를 연상케하는 시대에서 남작가의 아들로 빙의합니다. 17세의 허약한 몸에 천재에 가까운 공부능력을 가진 정신으로 결국엔 뛰어난 세기의 정령사가 되어버린 주인공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솔직히 책소개는 별로였는데 읽으면서 끊을수없는 면이 있어 연재로 따라
평생을 공부만하는 1등으로 살아오다 죽기전까지도 공부하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죽어버린 주인공은 중세를 연상케하는 시대에서 남작가의 아들로 빙의합니다. 17세의 허약한 몸에 천재에 가까운 공부능력을 가진 정신으로 결국엔 뛰어난 세기의 정령사가 되어버린 주인공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솔직히 책소개는 별로였는데 읽으면서 끊을수없는 면이 있어 연재로 따라가다 단행본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