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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는 말 그대로 저자의 정리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만하면 되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공부하기가 편합니다. 초보자인 저에게 안성맞춤 교재인거 같아 아주 공부하기 편하고 좋습니다. 여러가지 경영학 서적을 찾아 봤지만 최중락의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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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공부를 회사에서 할 수 없으니, 그 대안으로 이북으로 사서 봤다. 들켜도 수험공부하는 것처럼은 보이지 않을테니까. 서술은 깔끔하고 예시도 좋았다. 그러나 읽는내내 저자가 상정한 타겟층이 누구일까 좀 의문이 들기는 했다. 책 안에도 상정한 독자층이 나와있긴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얼마나 샀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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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락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정말 맛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독자들이 책을 펼치자마자 피로감을 느낄 본문의 배치도 아니라 더욱 쉽게 다가갈 입문서로 보인다. 정말 짧게 다 잘라놓아서 큰 시간들이지 않고 읽어냈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단점이라면 너무 다닥다닥 짤라 놓아서 너무 많아 보일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조금 더 깊게 들어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 같다. 조금은 더 심화 내용을 담았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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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일체 관련이 없는 사람이었고 행정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너무 행정학에서 나오는 조직론 정책론 그리고 동기론 같은 것이 너무 어려워서 쉬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반 경영학 경제학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인사노무 부분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경영학 책들이 전공책을 빼고는 주로 일본인들이 쓴 간략한 이론을 정리한 책이나 또는 개인의 경영 경험 위주의 수필식의 책이라 뭔가 기본서 같은 책이 없다는 걸 느꼈고 그런 책을 찾다가 도서관에서 우연하게 발견하고 1회독으로 읽어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평가 결론은 설명이 잘 되어있고 그림과 도표도 만족하고 간간히 예를 들어서 초보자들이 입문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조금 고전적인 내용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인사노무 관련 부분은 자세합니다만 재무나 회계는 아주 기초적인 개념으로만 서술되어 있습니다 경영학 뿐만 아니라 인사노무 행정학 경제학 정책학 조직학 또 인간 관계 부분의 학문에 입문하거나 아니면 기본 이론이 어렵다 싶으면 이 책을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