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첫째와 3살(21개월) 둘째
동생 퍼즐 맞추게 도와주고는
첫째는 메모리 게임도 해봤어요~
귀여운 바다동물로
|
|
어린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엄마 아빠는 본인도 모르게 바다생물 이름을 아주 많이 알게 된다 평소에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먹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바다 속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 의해 심해아귀, 귀상어, 톱상어 등 별 바다 생물을 함께 배운다 주변에서 보기 힘들지만 바다생물이라는 그 신비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듯 하다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바다동물은 바다 동물을 다뤘다는 그 자체만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냈다
바다동물퍼즐 40조각(동물 20마리)와 메모리카드 12개로 구성되어 있다 퍼즐판이 따로 없어 여기저기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다
바다생물의 특징이 잘 드러나있어 헷갈리지 않게 짝을 잘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퍼즐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덩달아 퍼즐 맞추는 성공률과 속도도 다른 퍼즐에 비해 높다 뒷면은 모두 다른 색으로 되어 있고 한글과 영어가 적혀있다 동물 이름을 슬쩍 영어로 말하며 은근슬쩍 영어 이름도 친숙하게 들려줄 수 있다
메모리카드는 모든 동물이 다 나온 것은 아니고 6가지만 다뤄진다 범고래, 흰동가리, 백상아리, 문어, 바다거북, 해마이다 크기가 작아 책상에서 아이와 메모리게임하기에 딱이다
포장상자를 보관함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참 좋다 아이들이 놀고 난 뒤 뒷정리를 스스로 하게 해 정리정돈 교육까지 함께 할 수 있다
3살 아이에게 너무나 재미있는 두조각 퍼즐 바다동물편이다 큰 도움이 필요 없이 본인이 찾아서 맞추고 아는 동물의 이름은 재잘재잘 말한다
3살 아이 혼자 완성한 퍼즐이다 퍼즐이 아직 어려운 아이들이 쉽게 맞출 수 있고 딱! 들어맞는 그 순간의 희열이 있어 성취감이 굉장히 높다 5살에게는 좀 시시하고 2-4살에게 딱인 퍼즐이다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 신나 두조각 퍼즐 시리즈는 퍼즐을 맞추는 즐거움 새로운 바다동물을 알게 되는 기회를 동시에 충족시켜준다 거기에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 수 있기도 하다 아이의 퍼즐 입문으로 추천하는 시리즈이다 종류도 다양해 아이의 흥미에 따라 구매하는 재미도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유아스티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 바다동물 3세 5세 두자매를 위해 준비한 유아스티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이에요 워낙 인어공주 등 바다에서 펼쳐지는 동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특히나 바다동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사실 엄마가 아쿠아리움 가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도 마찬가지네요 뱃속에 태교로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을 자주 가서 그런걸까요? 그냥 이건 엄마의 터무니 없는 생각이지요 아마 유아들이라면 바다동물 다 좋아하잖아요 ㅎㅎㅎ 3세 우리 둘째는 퍼즐조각을 별로 안가지고 놀아서 이번이 두번째 가지고 노는 퍼즐이에요 그런데 일취월장이네요~ 가르쳐준대로 금방 따라하는 우리공주 구성은 바다동물퍼즐이 총 40조각으로 오징어, 복어, 망치상어, 문어, 불가사리, 게, 새우, 해마, 거북이등 무서운 상어와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들어있어요 또한 메모리카드 12개가 들어있어 카드를 뒤집어 같은 바다 동물을 찾는 기억력발달놀이가 들어있어서 엄마와 또는 아빠와 재미나게 게임을 즐길수 있어요 첫째는 메모리게임을 좋아하고 둘째는 퍼즐맞추기를 하네요 먼저 아빠와 첫째공주님의 대결 한번도 기회를 아빠에게 뺏기지 않고 100% 압도적인 승리를 한 우리5세수연이 한번에 12개의 메모리카드를 모두 맞췄네요 이건 천재 수준아닌가요? 사실 운도 있었겠죠^^ 두번째 아빠와 둘째의 대결이에요 둘째는 아무거나 마구 뒤집고 아빠차례인데 자신이 또 하겠다고 떼를 쓰네요 우리 3세 막내도 승부욕이 남다르나봐요^^ 둘째는 사랑이기에 그저 웃지요 귀여운 눈망울을 갖은 불가사리를 바닥에 맞춰놓고 또하나를 찾고 있는 우리공주님 어디있냐며 엄마에게 물어요~ "이거~" 으짜~ 으짜하면서 오징어, 흰둥가리, 불가사리, 상어를 순식간에 완성하네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퍼즐놀이 뒷면에는 바다동물 이름이 한글과 영어 두가지 버전으로 적혀있어서 좋아요 퍼즐도 맞추고 바다동물이름도 맞추고 다양하 게임을 만들어서 해보세요 저는 바다동물의 특징을 이야기하면 맞추는 스무고개도 해보고 반쪽 퍼즐의 미션을 주고 나머지 반쪽을 누가 먼저 찾아오나 게임도 만들어서 두자매와 재미나게 집콕놀이 했어요 둘째는 아직 한글도 깨치지 못했기에 먼저 바다동물의 생김새와 한글이름을 알려주고 둘째는 한글을 배우고 있기에 한글읽기와 영어로 바다동물 배우고 직접 한글과 영어를 써보는독후활동도 했어요 스피드퀴즈도 함께해보고 조각을 가지고 있다가 맞추는 사람이 가져가게 해서 누가누가 퍼즐을 많이 가지나? 게임도 하니 승부욕도 생기고 아이들이 엄청 집중하면서 놀이했어요 우리 첫째는 역시 퍼즐 맞추기 선수네요 상어는 알지만 망치상어와 톱상어는 처음봐서 그런지 이렇게 다양한 상어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네요 유아스티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 바다동물 퍼즐놀이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나게 놀았어요 다 사용하고 나면 도톰한 튼튼한 종이박스에 담아놓기 좋아요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아침마다 일어나자마자 들고 오네요 처음 퍼즐을 접하는 친구도 퍼즐 뒷면에 색깔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알록달록 생상으로 퍼즐이 섞여도 찾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두껍고 단단한 카드라서 쉽게 훼손도 안되기에 오랫동안 가지고 잘 놀수 있어요 요즘 코시국이라서 집에서 아이들과 뭐하고 놀아주나 고민중이시죠? 아이가 심심하다고 말하면 유아스티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 바다동물 선물하시면 어떨까요? 두뇌도 좋아지는 게임 엄마와 아이와 함께 한다면 아이는 더없이 행복해 할꺼예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비로 인해서 나갈 수 없는 아이들 뭐하고 노나요? 누나들은 공부라도 하지만 다섯살 막둥이는 늘 심심해요. 바다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름을 줄줄 말하는 우리 막둥이를 위해서 만난 바다동물 퍼즐 소개해드릴게요.
아이 신나 두 조각 퍼즐 메모리게임 바다동물 유아스티
아이가 보자마자 고맙다 최고야를 연발해요. 참 뿌듯하죠. 아이 신나 두 조각 퍼즐 메모리 게임 바다동물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두 가지 놀이가 들어있어요.
역시나 바다동물 퍼즐을 제일 먼저 하는 아이에요. 비닐에 들어있던 바다동물 퍼즐을 한번에 쏟고는 열심히 짝맞추기를 해요. 종알 종알 거리면서 퍼즐을 맞춰요. 그리고 또하나 뒷면에는 바다동물의 한글 이름과 영어이름이 써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이름 맞추기도 했어요.
엄마 이거 상어 shark shark shark shark
막둥이가 외치는것을 보니 유치원 영어 강사님의 노고가 느껴져요.
어 해파지 몸은 어디있지? 엄마 이거는 망치상어에요 이건은 톱상어에요 이건 범고래에요.
메모리 게임 시작 !!!
선수 입장
7살 누나와 5살 막둥이 되시겠어요. 역시나 연륜이 있는 7살 누나는 손쉽게 막둥이를 이겼어요. 아이들이 하기에 딱인 메모리게임인거 같아요.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해요. 막둥이가 메모리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좋아하는 바다동물의 힘인거같아요.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퍼즐을 하고 메모리 게임을 한다는게 엄마는 감동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