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사전이라고 해서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막 진짜로 사전이라는 건 아니고, 책이라는 매체에 관련되어서 여러가지 흥미로운 사실 들을 때들을 알려주는 글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책의 역사를 알려준다고 해야할까요. 예를 들어 책을 빌려주는 것에 대한 얘기라든가, 책의 재질에 대한 얘기라든가,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한 얘기 등등 동서양의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알려줍니다. |
| 표정훈 작가의 <책의 사전> 리뷰 입니다. 예스24에서 책과 관련된 도서 이벤트 할 때 사두었던 책들이 많았는데 바쁜 일상을 핑계대며 겨우 훑어보고 말았네요. 아깝습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이 알아두면 쓸모 있는 내용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