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ook] 꼬마 흡혈귀 13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소설이라고 할수있죠. 시리즈마다 한권 한권씩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는 한권에 3000원인가 했었던 거 같아요 무수한 세월속에 많은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여 동시에 옛 향수를 기억하고 되새기고 싶은 이제는 어른이 된 그 독자들이 새로 발간을 고대했던 그 작품이죠.
중간에 다른 출판사에서도 나왔었지만 독자의 마음을 100프로 이해하지 못한 삽화로 인해 발간이 중단되기도 했었죠. 그리고 이제 새로운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제 마음은 새로운 삽화가 더 마음에 드네요.
그 시절 삽화는 그 시절 감수성이기에 나아보이는 거구요. 지금도 그 삽화 그대로 재현했으면 별로였을거 같아요.
내용도 좋고 삽화도 맘에 드는데 가격이 엄청 비싸졌어요.
옵셋 방식 제본이 가볍고 보기 좋은데요 이렇게 하드 커버로 굳이 제작할 이유가 있는지...
암튼 그 점 때문에 실물 책은 구입안했고,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시리즈 다 구입할 예정이지만 실물책이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