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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누구나 잘 하고 싶어한다. 나도 그러하다. 이 책은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그리고 한 번 도전해보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은 비대면으로 배우는 아트설교연구원이라고 한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가 된다. 이 책은 설교자가 갖출 지식을 세 가지로 이야기한다. 첫째, 성경 해석 능력이다. 둘째, 어휘력이다. 셋째, 사고력이다.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한 어휘력, 사고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설교가 잔보다 중요해졌다. 이 책으로 코로나19를 잘 보내고 싶어진다. 모두에게 일독과 실습을 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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