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면서 인사업무와 빅데이터를 연관시켜 사고의 확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식견 및 인사업무에 대한 깊은 고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사업무에 대해 잘 모르고 흥미정도만 가진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내 주셨습니다. 주변의 인사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인사는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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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세기의 바둑대결을 통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었다. 보통 빅데이터는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생각하곤 하지만 이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되고 있는데 인사 분야에서도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용을 높이는 방향으로도 쓰인다는 것에 주목할 수 있다.
이러한 관심과 함께 책에는 각종 연구와 함께 사례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흥미 있게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노하우 및 직관에 의존했던 과거와는 다르게 인사 분야에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다는 것으로 저자들이 갖고 있는 디지털 HR의 핵심동력인 People Analytics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볼 수 있었다.
읽는 중에 각종 통계적인 용어가 쓰이는 등 비전공자에겐 다가가기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러한 부분은 적당히 넘어가며 저자가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중점적으로 본다면 인사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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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부에는 인사 특유의 도덕책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에효, 이번 판도 나가리인가" 하고 있었는데, 중반에 실 사례가 나오는 게 매우 유익하게 바뀌었다. 어떤 걸 지표로 쓰고 어떤 방법을 써야할지 힌트를 얻는데 충분한 도움을 얻었다. 물론 통계의 신뢰성, 타당성에 대한 공부는 해야할 숙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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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HR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풀어나가는 내용이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기도 할 뿐더러, 흥미로운 아이디어와, 막연한 고정관념이 아닌 구체적인 정보를 알게 만듭니다. 실제 데이터 분석을 해 볼 수 있도록 데이터와 R코드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당장의 필요성이 있는 분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스스로 실습까지 하는 것은 좀 쉽지 않은 것 같고, 목차구성이나 타이틀, 본문의 설명을 바로 읽어나갈 수 있게 좀더 쉽게 풀어썼다면 좀더 대중적으로 전달력이 있는 책이 되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쨌든 좋은 책을 잘 읽었습니다. 추천사 롯데벤처스 전영민 대표이사 SK 매니지먼트 칼리지 정현천 부사장 퀀텀인사이트 황성현 대표 마이크로소프트 김민송 템플대학교 경영대학 오인수 교수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성상현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김영상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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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시기에 관련도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본서 역시 데이터를 통한 인사 이야기와 DT 시대의 HR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채용, 리더십, 직원경험 관점에서 저자들이 했던 데이터 분석 사례와 어떻게 관련 분석을 했는지 R 코드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능력을 올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인사분야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으니 더욱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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