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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케이블 애니 채널을 틀어보면 어느 때나 볼 수 있는 짱구이기에 13권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지는 않았지만..12권 이후 얼마만에 나온 13권이던가? 아무튼 나이를 먹고도 아주 유치한 스토리의 짱구는 못말려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짱구! 14권은 언제 나오려나.. |
| 신 크레용 신짱 6권도 재미있게 잘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여전히 신짱보다는 짱구라는 이름이 익숙하지만 나름 신짱도 이제 어느 정도 눈에 익은 것 같습니다 천진난만하게 아무 걱정없이 뛰어 노는 짱구가 참 부럽습니다 그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이번 5권은 표지부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짱구 아빠도 이만화의 개그부분에서 정말 큰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아요 짱구 아빠 보는 것 만으로도 이만화는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빠와 짱구가 친구같이 잘 지내서 보기 좋아요 친구같은 편하게 장난치는 아빠가 좋은 것 같아요 |
| 신 크레용 신짱이지만 짱구가 훨씬 익숙하고 좋아요 짱구의 극장판들도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이렇게 만화책을 쭉 보는 느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각 스토리마다 짱구가 어뒤로 튈지 몰라서 정말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짱구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짱구 정말 너무 재미있습니다 신짱이라는 이름보다 짱구라는 이름이 훨씬 익숙해서 만화를 보면서도 그냥 짱구로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 천진난만하게 저렇게 놀수 있었던 날들이 있었을텐데 너무 그립습니다 아무 걱정없이 어떻게 재미있게 놀까만 고민하고 싶습니다 |
| 어른이 되고 나이 먹고 짱구를 보니 짱구와 짱아가 너무 귀엽습니다 어릴 때는 그냥 웃기기만한 만화였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짱구 아빠든 엄마든 짱구든 짱아든 다 각자의 인생이 있어서 보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짱구는 계곡 읽어야겠어요 |
| 우리에게는 짱구라는 이름이 더욱 익숙한 신짱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냥 장난기 많고 재미있기만 한 짱구였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읽으니 짱구 아빠의 인생도 보이고 엄마의 인생도 보이고 짱구도 이해해가며 만화를 보게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 히로시의 본가가 있는 아키타현에 방문한 노하라 일가. 최근 비중이 많이 늘어난 히로시의 형 세마시와 그의 가족이 새로 태어난 아이와 함께 12권에서도 출연한다. 그 외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욘로(사수), 카스카베 방위대 아빠들의 첫 모임, 이상해진 토루 등. |
| 우스이 요시토 작가의 신 크레용 신짱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만화이며 극장판까지 개봉이 될 정도로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민 만화급 작품입니다. 크레용 신짱 앞에 신을 붙여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는데 쉽게 말해 리뉴얼이라고 보면 되며 작가 사후 연재작입니다. |
신 크레용 신짱 06권표지에 부리부리몬이 나온다. 그래서 부리부리몬이 등장하겠구나 생각했다. 마지막에 다다라서 부리부리몬이 등장하는데 재미있었다. 호감 캐릭터다. 코난을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것에 차이가 있어서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