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에 간만에 재밌는 스릴러라고 하고, 메사추세츠병원에서 일어난 역동적 사건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스릴러물인줄 알았습니다. 막상 읽어보니 병원 내에서 있었던 각각의 환자들에 대한 상태나 질병 보고서 같습니다. 어떤 때는 병원의 대처가 미흡하게도 보여서 우리나라 의학소설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쥬라기공원을 재밌게 읽어서 기대했는데 좀 실망입니다.
한줄평에 간만에 재밌는 스릴러라고 하고, 메사추세츠병원에서 일어난 역동적 사건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스릴러물인줄 알았습니다. 막상 읽어보니 병원 내에서 있었던 각각의 환자들에 대한 상태나 질병 보고서 같습니다. 어떤 때는 병원의 대처가 미흡하게도 보여서 우리나라 의학소설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쥬라기공원을 재밌게 읽어서 기대했는데 좀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