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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해요~!!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해요~!!" 내용보기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해요~!!     영어 관련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만나 본 책은 CNBC 뉴스 영상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CNBC 뉴스를 들어 보면서 세계의 흐름은 어떤지에 대해 관심 가질 수도 있었는데요. 총 12개의 영어 뉴스를 직접 만나보고 전문적인 사회, 경제 어휘는 물론 다양한 영어 패턴 들을 살펴 보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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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해요~!!

 


 

영어 관련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만나 본 책은 CNBC 뉴스 영상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CNBC 뉴스를 들어 보면서 세계의 흐름은 어떤지에 대해 관심 가질 수도 있었는데요.

총 12개의 영어 뉴스를 직접 만나보고 전문적인 사회, 경제 어휘는 물론 다양한 영어 패턴 들을 살펴 보고 배워 볼 수 있네요.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는 총 12개의 뉴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영어 뉴스 학습은 처음이라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각 뉴스의 실제 보도 영상을 QR코드를 찍으면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좀 더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할 것 같은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 영어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 발음과 표현에 집중해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처음이라 뉴스 속도를 잘 따라 가지 못하지만

원어민의 발음을 반복해서 확인하고 들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겠네요.

 

 







뉴스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독해 능력이 필요해요.

영어 뉴스 기사를 먼저 글로 만나 보면서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영어 표현들도 배워봅니다.

 

 

 




또한 뉴스 관련 새로운 단어들도 익혀 볼 수 있는데요.

어순 배열이나 4지선다, 쓰기 문제 등을 풀어 보면서 고민하고 생각해보면서

뉴스 영어를 배워 나가게 되는데요.

다양한 뉴스 영어 대본을 계속해서 만나 보고 한글 해석을 읽어 보면서

뉴스 내용을 좀 더 흥미롭게 만나 볼 수 있네요.

 






 

중요한 영어 표현과 어휘들을 계속해서 체크하여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데요.

다양한 예문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뉴스 보도 내용이다 보니 경제, 사회, 문화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은데

표현들을 배워보면서 영어 실력을 쌓는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c***9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cnn뉴스가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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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최근 발생한 정치, 사회, 문화를 비롯한 사건 · 사고, 그리고 정보 등을 전하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cnn 뉴스 영상과 기사만으로도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영화나 미드는 실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표현인데 비해 비속어나 연기자의 억양과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 반면 뉴스에 나오는 현지 아나운서는 정확한 발음과 완성도가 높은 영어 문장을 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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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최근 발생한 정치, 사회, 문화를 비롯한 사건 · 사고, 그리고 정보 등을 전하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cnn 뉴스 영상과 기사만으로도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영화나 미드는 실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표현인데 비해 비속어나 연기자의 억양과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 반면 뉴스에 나오는 현지 아나운서는 정확한 발음과 완성도가 높은 영어 문장을

구사하기 때문에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위한 영어 학습에 최적화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려운 정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연예, 스포츠, 문화 등 관심가는 주제로 정보도 얻으면서

재미있게 영어공부할 수 있어 모두가 선호하지만 아쉽게도 정속도로 발음하는 아나운서의 영어가

제대로 들리지 않거나, 들리지 않다 보니 모르는 단어로 문장 자체를 이해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아요.

그럼 어떻게 하면 CNN뉴스가 들릴까?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뉴스 듣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책의 저자인 박신규는 현장에서 영어를 강의하고 있는 강사예요.

우리가 CNN, AP와 같은 뉴스 채널에서 접하는 뉴스 기사들 중에서

중요한 대목을 패턴으로 학습하도록 다양한 문장으로 연계해서 영어회화도 가능하고

중요한 어휘들과 중요 문장들을 중점으로 익히면서 영어독해와 영어듣기를 심화학습할 수 있다 보니

영어뉴스 학습을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어요.

다양한 표현을 익히면서 기자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따라 읽다 보면

영어뉴스 청취가 점점 더 트이지 않을까 싶어요.

 


 

책 속의 QR코드를 찍으면 뉴스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요.

물론, CNBC EXPLAINS의 뉴스 영상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을 볼 수 있는데

아래 사이트에 모두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여기에 책의 모든 내용뿐만 아니라 EBS출연 등 영어전문 쌤들의 동영상 강의 심화 학습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학습해 볼 수 있어 첨부해 봅니다.

요즘은 콘텐츠들이 너무 잘 갖춰진 터라,

영어는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비로소 영어실력이 되는 거 같아요.

https://www.funta.co.kr

12개의 CNBC EXPLAINS의 뉴스를 학습할 수 있어요.

최근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던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부터 케이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뉴스를 시청하며 한 줄 한 줄 학습할 수 있어요.

1. Can free money solve the coronavirus crisis

2. Is a global debt crisis coming

3. Is capitalism dying

4. Should central banks be independent

5. The fight over the internet, under the sea

6. The perils of developing a vaccine at warp speed

7. What is ByteDance

8. Who is leading in renewable energy

9. Why are Japan and Korea in a trade war

10. Why is Apple so expensive

11. Why is the dollar so powerful

12. Why the Korean wave is more than BTS or Blackpink.

책이 맘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기존 영어뉴스 책이 독해집인 양 빼곡한 기사에 비해

책은 한 기사단위로 중요한 문장은 패턴으로 분류하여 패턴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장들을 연습할 수 있고, 무엇보다 주요한 어휘와 문장들은 별로로 정리되어

하나의 기사를 더 완벽하게 이해하고 청취하다 보니 더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에 받아쓰기, 문장 완성, 퀴즈 등 다양한 학습워크북형태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영어뉴스 청취 학습을 해 볼 수 있어요.


 

 

Can free money solve the coronavirus crisis

If a helicopter flew overhead dropping banknotes,

would you pick them up and spend them?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부양책으로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졌죠.

소위 헬리콥터 머니(영어: helicopter money)는 1960년대 신자유주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마치 헬리콥터에서 천 달러 지폐를 뿌리듯 "경제가 침체되면 공짜 현금을 풀어서라도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현재까지도 경제용어로 쓰이고 있는데

중앙은행의 발권력을 통해 직접 가계와 정부에 현금을 주입하는 정책 또는 중앙은행이

소비 진작을 위해 대량으로 시중에 푸는 자금을 의미하죠.

이렇게 전 세계의 정부와 중앙은행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 조치들은

연일 기사화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한 경제기사를 학습해 보았어요.

What if the government sent you a check for $500, no questions asked?

정부에서 500달러 수표를 보냈다면요? 아무 조건도 없이요?

What if는 뭔가를 가정해서 말하는 패턴으로 잘 쓰이죠.

~하면 어떻게 될까요? ~하면 어쩌죠?

if로 가정해서 한 말이 어떤 결과로 나올까 궁금해서 묻고 싶을 때 사용해요.

ex) What if I'm wrong? 내 거 틀리면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고 사업장이 문을 닫으면서

As people staying at home and business is ( shutter )

'경제는 큰 문제에 봉착합니다.'뉴스를 들으면서 받아쓰기 혹 영작해 보면

The economy runs into big trouble.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are urging their citizens to say home

as they attempt to contain the spread of the virus.

they attempt to~ 하려고 노력하다.

최근 올림픽대회에서 모두가 세계기록에 도전했죠. 이를 상기시키며

They attempt to break a world record.

.

.

이렇게 뉴스 기사 한 줄 한 줄씩 꼼꼼하게 문장을 분석하며 학습하면서

기자의 발음을 듣고 뉴스 청취를 하다 보니 뉴스 영어도 이해하며 들립니다.

Well, let us know in the comments section and don't forget to subcribe.

HI guys, Thank you so much for waching.

뉴스 기자의 마무리가 무척이나 반가워집니다.

왜냐면, 하나의 뉴스를 끝까지 들었거든요.

역시 아나운서나 기자의 정확한 발음과 완성도 높은 영어 문장으로

영어의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학습하기엔 영어뉴스가 제격인 거 같아요.

특히 영어학습을 위해 여러 번 뉴스 영어를 도전했지만 어렵고 지루해서 포기했는데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는 쉽고 재밌어요.

특히 문장, 어휘들을 꼼꼼히 분석해서 독해뿐만 아니라 영어회화에도 제격이에요.

#영어 #한줄씩꼭꼭씹어먹는뉴스영어 #뉴스청취 #영어뉴스 #박신규 #cnn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스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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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뉴스 전문 방송인 CNBC의 뉴스를 공부하는 고급 진 내용의 뉴스 영어가 책으로 나왔다. 영어공부는 처음도 끝도 개개인마다 다 시작과 끝이 다르기 때문에 영어 공부할 때 책을 선택하는 일은 여간 시간이 소요되는 게 아니다. 흔히 말해 파닉스부터 시작해 일상회화를 주제로 한 책들은 넘쳐나기만 한다. 하지만 일상회화의 그 많은 종류에도 불구하고 거의 초급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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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뉴스 전문 방송인 CNBC의 뉴스를 공부하는 고급 진 내용의 뉴스 영어가 책으로 나왔다.

영어공부는 처음도 끝도 개개인마다 다 시작과 끝이 다르기 때문에 영어 공부할 때

책을 선택하는 일은 여간 시간이 소요되는 게 아니다.

흔히 말해 파닉스부터 시작해 일상회화를 주제로 한 책들은 넘쳐나기만 한다.

하지만 일상회화의 그 많은 종류에도 불구하고 거의 초급 수준의 책들이

많기도 하고, 수준도 중급 이하가 특히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는 그런 평이한 보통의 영어 책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경제 관련하여 CNBC에서 보도한

전문기자의 심도 있는 뉴스를 통째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총 12개의 주제를 가지고 기자의 전문 기사를 공부할 수 있는데, 먼저 QR 코드로

되어 있는 Chapter마다 있는 뉴스를 먼저 듣고 한 줄 한 줄

해석과 더불어 공부할 수 있다.

가끔 문제 형식으로 빈칸 채우기도 나오는데 너무 쉽다는 아쉬움 빼고는

 

구성도 잘 되어 있다.

주요 표현에 대한 추가 학습이나 뉴스 표현의 내용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도록

표현 위에 뉴스의 타임을 기록하여 반복하다 보면

통째로 뉴스를 외울 정도의 반복 훈련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다.

경제, 자본주의, 은행, 인터넷, 백신, 틱톡, 한류, 한일 무역...

특히나 주제들이 최근의 뉴스들이고 관심도가 높은

이슈들이어서 최신의 뉴스로 고급영어를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t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영어 : 영어를 야무지게 씹어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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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영어 강사로 활약해 온 박신규 선생님의 머리말처럼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다양한 영어 정보와 자료들이 넘쳐흐르고 수많은 영어교재와 영어 콘텐츠들이 주변에 가득하다. 그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다.   드라마나 영화로 공부하는 분들도 있고 팝송을 이용하는 분들도 있다. 박신규 선생님의 픽은 뉴스 영어이다. 사실 드라마보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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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영어 강사로 활약해 온 박신규 선생님의 머리말처럼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다양한 영어 정보와 자료들이 넘쳐흐르고 수많은 영어교재와 영어 콘텐츠들이 주변에 가득하다. 그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다.

 

드라마나 영화로 공부하는 분들도 있고 팝송을 이용하는 분들도 있다. 박신규 선생님의 픽은 뉴스 영어이다. 사실 드라마보다 뉴스 영어가 더 어려워 보이지만 오히려 귀에는 더 잘 들리기도 한다. 왜일까? 빨리 발음할지라도 뉴스 진행자들은 정확한 발음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또렷한 억양과 발음! 뉴스 영어로 공부해야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총 12개의 뉴스를 다루고 있고 다양한 주제의 12개의 뉴스를 듣고 읽고 중요한 구문들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또는 영어에 자신이 붙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어학 공부는 동영상이나 청취 자료와 함께 하는 것이 진리이다! 매 장마다 들어있는 큐알 코드를 찍으면 해당 뉴스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영어 스크립트와 한국어 해석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다. FUNTA홈페이지에서는 유료이긴하지만 동영상 강의 또한 탑재되어있다.



 

12가지 뉴스 중에 흥미로운 뉴스부터 먼저 공부해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우선 8번째 Who is leading in renewable energy?를 선택했다. 2018년에 전 세계 에너지의 4분의 1이상이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생성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재생 에너지의 다양한 에너지원에는 태양열, 풍력 지열, 수력 발전 등이 언급된다.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재생 에너지 관련 뉴스가 흥미롭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한 줄씩 꼭꼭 씹어먹어서 뉴스 영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책이다. 소화가 잘 되려면 역시 천천히 꼭꼭 정독해야한다! 동영상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생각한 후에 책의 내용으로 공부하고 다시 뉴스를 보며 얼마나 많이 이해했는 지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중요한 표현은 부가 설명이 덧붙여져있고 영어 문장마다 뉴스의 어디쯤 나오는 지 시간이 적혀있어 잘 모르는 부분만 쉽게 그 지점에 찾아가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늘도 내일도 뉴스 영어 꼭꼭 잘 씹어서 내 몸의 영양분으로 저장해보자!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한줄씩꼭꼭씹어먹는뉴스영어 #뉴스영어 #박신규 #도서출판365 #영어공부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t****8 202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스영어를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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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고등학교. 대학교. 입사위해 공부했던 영어까지..몇십년을 공부한 영어임에도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입니다. 영어뉴스를 들어보고자 한 적은 있지만 사실 자막이 나오지 않으면 무슨내용을 얘기하는지 도통..자막으로 아 이런내용이겠지? 추측?이책은 뉴스영어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좀더 고급어휘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듣기 실력도 향상될 것 같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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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고등학교. 대학교. 입사위해 공부했던 영어까지..
몇십년을 공부한 영어임에도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입니다. 영어뉴스를 들어보고자 한 적은 있지만 사실 자막이 나오지 않으면 무슨내용을 얘기하는지 도통..자막으로 아 이런내용이겠지? 추측?
이책은 뉴스영어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좀더 고급어휘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듣기 실력도 향상될 것 같은 기대감..
이 책은 총 12개의 CNBC 미국 뉴스의 영상 영어 대본이 들어 있어요. 너무 지긋지긋한 코로나바이러스부터 재생에너지, 한국 일본 두나라의 무역전쟁 그리고 BTS 블랙핑크 케이팝까지..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의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화 주제들을 영어로 유창하게 얘기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이 책의 학습방법을 살펴보죠.
먼저, 각 주제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요.
큐알코드로 들어가보면 각 뉴스 영상이 나옵니다.
싸이트에서 준비된 뉴스 영상을 시청합니다. 확실히 뉴스라 앵커의 영어 발음이 정확하고 또박또박 잘 들리네요. 허나 발음이 정확하다한들 영어인지라..단어들이 중간중간 들립니다. 대충이런내용이겠지?
책을 다시 펴고 책에 적힌 내용을 보며 학습을 한 뒤에 다시 들어보기로 합니다.
10분정도 되는 뉴스 영상의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이 쭉 적혀 있어요. 중간중간 문제도 나와 있고요. 중요한 표현, 어휘들은 따로 표시해 둬서 한번 더 눈여겨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뉴스 영상과 같이 읽기 연습도 하고 이렇게 하나둘 하다보면 뉴스 청취하기가 훨씬 수월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로 다양한 표현들도 익히고 정확한 발음으로 공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어요.






r***d 202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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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 도서 리뷰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 도서 리뷰" 내용보기
[한 줄씩 꼭꼭 씹어 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를 했다. 미국 회사에 다녀서 영어는 필수로 써야 하지만, 평소 영어 공부를 안해 늘지가 않는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려고 이번에 집 근처 대학원 한영 통번역학과에 지원 했는데 운 좋게 합격을 했다.   이번에 열심히 해서 직장에서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는 영어 전문가가 되고 싶다.   지은이 박신규는 (전)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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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씩 꼭꼭 씹어 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를 했다.

미국 회사에 다녀서 영어는 필수로 써야 하지만, 평소 영어 공부를 안해 늘지가 않는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려고 이번에 집 근처 대학원 한영 통번역학과에 지원 했는데 운 좋게 합격을 했다.

 

이번에 열심히 해서 직장에서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는 영어 전문가가 되고 싶다.

 

지은이 박신규는 (전) 해커스 토익 칼럼니스트, (전) SK 하이닉스 영어 강사, (현) 이천 여성

문화대학 영어 강사, (현) 이천 노인 종합 복지관 영어 강사, (현) 이천 주민자치센터 영어

강사, (현) 감곡도서관 영어 강사이다.

 

이 책은 총 12개의 CNBC EXPLAINS의 뉴스 영상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을 한곳에 해두었다.

12개라고는 하지만 다루는 컨텐츠 내용이 결코 적지는 않다.

영어 뉴스 특히 양 보다는 질이 중요하기도 하고, 어떠한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학습자에게 전달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부터 케이팝에 이르기까지.

CNBC 채널에서 다루었던 글로벌한 주제의 뉴스 영상 컨텐츠를 통해 지루할 틈 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뉴스 내용 중에서 중요한 표현은 패턴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분류되었으며, 중요한 어휘들은 예문과 함께 제공된다.

이 책을 활용하면 영어 뉴스에 대한 이해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독해나 말하기에도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뉴스를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독자에게 이미 어느 정도 독해 능력도 갖춰져 있어야 한다.

같은 기사를 글로 보고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들을 수가 없다.

‘뉴스 영어’에서 다루는 기사들은 독해 학습을 위해서도 특별히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마치 스스로 기자가 된 것처럼, 원어민들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 읽다 보면 영어 뉴스 청취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진다.

 

일단 뉴스 앵커가 하는 뉴스는 그 나라의 표준어를 사용하고 앵커의 발음이 정확하고 듣기가 좋다.

거기다 뉴스는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기에 영어 공부 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이라고 전부터

생각해왔다.

 

그래서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로 영어 공부를 하면 도움이 아주 많이 되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7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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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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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별로 뉴스가 실제로 보도가 나온 QR코드로 동영상으로 준비된 뉴스 영상을 보여 주면서 기사 내용을 읽어 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발음 연습이 되고,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펀타 홈페이지 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해볼 수 있다. 뉴스 영어 공부이다 보니 사회, 정치, 경제 등의 심오한 기사들이 나오면서 코비드-19*백신 등이 주체 적이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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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별로 뉴스가 실제로 보도가 나온 QR코드로 동영상으로 준비된 뉴스 영상을 보여 주면서 기사 내용을 읽어 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발음 연습이 되고,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펀타 홈페이지 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해볼 수 있다. 뉴스 영어 공부이다 보니 사회, 정치, 경제 등의 심오한 기사들이 나오면서 코비드-19*백신 등이 주체 적이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처음에 한국어를 배우게 될 때 뭘로 표준화 하면서 배우라 할까? 고민을 해봤다. 이 책은 이중언어 구사자이자 23년 경력의 전직 베테랑 영어 기자의 수첩에 빼곡히 적혀 있는 금쪽같은 표현들을 그대로 담았다. 


 

이 책은 영어 뉴스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스타일, 용법 분야로 나누어 사전식으로 정리했다. 구체적인 수치와 내용만 살짝 다를 뿐이다. 우리나라 뉴스만 그런 게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든 비슷하기에 외국 매체에서 나오는 뉴스도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바꾼 것일 뿐 고정되어 쓰이는 표현에 내용만 달라질 뿐이다. 

글로벌 뉴스 내용 중에서 중요한 표현은 패턴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분류되었으며, 중요한 어휘들 또한 예문과 함께 제공 되면서, 원문 이해력 확인을 위한 테스트 등을 수록하였다. 

우리가 TV나 권위 있는 신문에 나온 용어를 써서 대화한다면 그 자체가 굉장히 고급 회화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TV나 뉴스에서는 가장 정제된, 그러면서도 피부에 와닿는 표현을 사용하여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영어 뉴스도 마찬가지다. 

회화에서 중요한 건 누가 뭐래도 단어. 완전한 문장이 아니더라도 단어만 정확히 말하면 뜻이 통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확하게 쓰기만 해도 회화가 되는 단어와 한국인들이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궁금해하는 단어들만 회화(당시 이슈가 되었던 기사) 주제별로 쏙쏙 모아 정리했다. 


 

 

이달의 사락 m*****5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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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뉴스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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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뉴스는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의 다른 이름이다. 최근에 일어난 혹은 진행 중인 일이며 논란의 소지와 함께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야 할 소재를 다루기 마련이다. 마땅히 대체할 단어도 찾기 어려운 외래어인 뉴스는 영어의 동서남북 단어 앞머리만 따서 형성되었다는 설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줄 안다. 뉴스 전문 채널인 CNBC의 취재진이 심도 있게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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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뉴스는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의 다른 이름이다. 최근에 일어난 혹은 진행 중인 일이며 논란의 소지와 함께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야 할 소재를 다루기 마련이다. 마땅히 대체할 단어도 찾기 어려운 외래어인 뉴스는 영어의 동서남북 단어 앞머리만 따서 형성되었다는 설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줄 안다. 뉴스 전문 채널인 CNBC의 취재진이 심도 있게 다루는 열두 가지 주제의 뉴스는 제목만 보아도 시사성과 정보력을 담보한다. 예컨대 코로나 구제용 공짜 자금 배포, 세계 경제 불황의 늪, 자본주의 위기, 중앙은행 독립설, 인터넷 전쟁, 백신 개발 속도의 위험, 중국산 동영상 프로그램 틱톡, 신재생 에너지, 한일 무역전쟁, 고가의 애플 전자기기, 달러 강세의 원인, 한류의 영향력 등이 그렇다.

 

 

 

한편, 의외로 이 책의 구성은 무척 단순하여 뭔가 기존의 여타 교재처럼 조금이라도 복잡하고 체계적인 내용을 원하는 독자, 아니 정확히 영어 뉴스 학습자라면 간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의 홈페이지 www.funta.co.kr 에서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야 책에 제공되지 않은 어휘, 구문, 퀴즈 등 전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이 책은 뉴스의 전문을 문장 줄 단위로 해부하고 한글 해석을 달아놓은 해설판 부교재인 셈으로, 맛보기용 뉴스 영상과 이 책만으로는 충분한 학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업성 지향 구조이다. 이제 책의 구성면에서 돋보이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자세히 살펴본다.

 


 

 

1. 돋보이는 부분

- 전문의 모든 문장에 달린 우리 말 해석은 정확하고 자연스럽다. 전형적인 취재진의 말투보다는 부드럽고 꼼꼼한 해석으로 정성을 들인 흔적이 보이며 오랜 기간 강의를 해 온 저자의 영어 내공을 느낄 수 있다.

- 전문을 의미 단위로 잘 끊어 세세히 해석하였고 특정 단어에 연계하여 별도로 제시되는 예문도 있어 학습 편리성을 도모하였다.

- 뉴스 영상의 앵커의 말하기 속도는 적절한 편이기는 하나, 원하면 0.5배속부터 2배속까지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 다만 배속을 달리하여 정주행하는 대신 필요에 따라 잘 안 들리는 부분을 반복할 때만 사용하면 좋겠다.

- 미국식 영어가 지배적인 우리나라 영어학습 환경을 생각하면, 영국과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국적으로 이루어진 취재진의 발화를 듣는 재미가 있다. 개인적으로 세상의 모든 영어가 미국식인 줄로만 아는 독점의 폐해를 보완할 수 있는 방편으로 환영한다.

- 뉴스 한 회의 길이는 대개 8~9분 분량으로 한 번에 듣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단신이 아닌 집중 취재의 개념으로 구성된 것 같아 나름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다.

 

 
 

 

2. 개선 또는 제안 사항

- 뉴스 내용 및 문단의 전개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텍스트가 없고, 해석 위주로만 구성되어 학습자가 실제 뉴스를 듣고 빈칸 채우기나 음성 문자화(transcription) 등 몸소 해보면서 학습할 장치가 없다. 뉴스가 전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이나 논평, 저자의 해설 등도 제공되었으면 싶은데 아마도 유료 회원이라면 가능하도록 설정된 것 같다. 본문 페이지에 여백도 많이 남고 하니 뉴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 될만한 링크나 언론사 홈페이지를 걸어두었어도 좋겠다.

- 단어나 구를 듣고 선택하도록 구성된 뉴스 관련 퀴즈가 자주 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정답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학습자에게 조금이라도 궁금증이 일도록 자극하는 의미에서 페이지 하단이나 다음 장에 보이도록 구성했으면 싶다.

- 영상을 시청하며 병행하는 구조의 특성상 내용을 듣기보다 시각에 의존하여 자막을 읽게되어있어 청취하는 집중력을 분산시킨다. 인간의 정보 수집력은 귀보다 눈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영어 음성이 들리더라도 눈은 이미 자막으로 향하게 된다. 화면 하단에 영어 원문과 한글 해석이 동시에 나타나는 데 따라서 외국어보다 모국어인 한글 해석에 먼저 눈이 가게 된다. 한글 자막을 활성/비활성 선택하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 듯하다.

-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그 흔한 음성파일이 없다. 요즘 어학 교재들은 보편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음원을 제공하고 있는데, 음원을 받으면 틈틈이 이동 중 청취 학습이 가능하겠다. 청취 학습의 보편성 면에서 음원 듣기, 본문 해석, 본문 보면서 듣기, 본문 없이 음원 듣기로 이어지는 흐름이 여기서는 끊겨 보인다.

- 이 책은 뉴스 전문에 등장하는 단어 가운데 심화 학습이 필요한 대상에 붉은 색상을 입혀 설명을 추가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는데,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관용어구나 문법적 관계에 대한 설명보다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에서 더 많이 확인된다. 예컨대 본문 3496번 문장의 경우 무질서한 상태’, ‘난장판을 뜻하는 관용어구 in a shambles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이지만, 351쪽에 등장하는 빈출 단어 government에는 뜻과 예문을 달았다. 이렇듯 해설 대상의 난이도가 뒤바뀌어 보이는 현상은 전문 전체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 이 책을 살펴보면서 가장 큰 궁금증이 일어난 부분이기도 한데, 모든 문장의 앞머리마다 뉴스 영상 하단에 보이는 경과 시간(lap time)이 표시된 점이다. 이 시간은 짧게는 2(한 문장)에서 길게는 30(한 문단)를 넘기도 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원어민 앵커가 한 문장을 읽어내는 평균 속도는 대략 8~9초 정도라고 하는데 이런 점에서 문장 분할에 일관된 시간 기준이 없어 보인다. 경과 시간 표시가 어떤 활용을 의도한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 뉴스 전문의 문장을 나눌 때의 기준은 적어도 의미의 섬단위는 아닌 것 같다. 책 제목처럼 문장 단위로 한 줄씩 꼭꼭 씹어먹기는 성공적으로 보이나, 내용상 연결되는 한 문장을 너무 잘게 토막 냄으로써 문장이 전하는 본래의 큰 그림을 보기 어렵게 한다. 나무만 바라보면 숲이 안 보이듯, 퍼즐을 맞추려면 때로 한 걸음 물러나 전체 그림을 살펴본 후 조각이 들어갈 자리를 찾아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3. 맺는말

생각나는 대로 적고 보니 이 책의 장점보다 개선점이 더 많이 드러난 꼴이 되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서평이라는 게 늘 우호적일 수만은 없고 지금이 그러한 경우인 듯하다. 본래 영어 원어민도 아니고 전문 출판인도 아니므로 다루는 내용 면에서 이러쿵저러쿵 탓할 입장은 아니나, 전공자의 한 사람이자 영어 학습자로서 목소리를 낼 정도는 되리라 자부한다. 어쨌든 유능한 목수가 연장을 탓하지 않듯, 눈에 띄는 개선점들조차도 포용하여 독자들의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영어 #한줄씩꼭꼭씹어먹는뉴스영어 #뉴스청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r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줄씩 꼭꼭 씹어먹는 뉴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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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영어를 정복하고 싶어 하는 학습자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에 발맞춰 영어 학습법도 참으로 다양하다.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서 꾸준히 학습하는 방법 외에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국내 대학에서 맨 먼저 영어로 강의한 한국인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영어 잘하는 비결은 무조건 소리 내 반복해서 읽고 외웠다고 한다. 최근에는 획일적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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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영어를 정복하고 싶어 하는 학습자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에 발맞춰 영어 학습법도 참으로 다양하다.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서 꾸준히 학습하는 방법 외에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국내 대학에서 맨 먼저 영어로 강의한 한국인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영어 잘하는 비결은 무조건 소리 내 반복해서 읽고 외웠다고 한다. 최근에는 획일적인 영어 교육과 학습 시스템을 벗어나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는 학습법으로 영어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질 높은 영어 구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신문 칼럼과 영어 뉴스를 꾸준히 접하는 방법이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CNBC는 미국 경제 금융 전문 TV 채널이다. 영어 뉴스는 드라마나 영화보다 구어체의 사용이 적다. 게다가 전문적인 용어가 많고 생소한 어휘도 많아서 결코 듣고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말하는 사람의 억양이나 발음이 선명하고 표현이 정확해서 표준에 가까운 패턴을 익힐 수 있다. 뉴스 기사를 통해 정보를 전달받기 때문에 세계의 흐름을 바로 알 수 있고 기본적인 지식과 상식이 풍성해진다. 뉴스를 정확히 듣고 이해하려면 독해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반복적인 청취뿐만 아니라 평소에 흘려듣기를 통해 청취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연스럽게 들으면서 입에서 따라 말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영어 원서나 시사 칼럼을 읽고 제대로 해석하는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챕터마다 QR코드~

 

웹사이트로 연결~~

 

뉴스 기사 영상 ~

 

 

이 책은 활자가 크고 여백이 많아 단숨에 한 권을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준다. 총 12개의 뉴스 기사를 뽑아서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을 함께 편집했다. 구성은 챕터별로 QR코드가 있으니 찍으면 FUNTA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책에 subtitles 을 아나운서 두 명의 목소리가 교차하면서 읽어준다. 교재 중간 중간 밑줄에 들어갈 영어를 blank 처리해서 문제 형식으로 실어 놓은 문장도 원문으로 다 읽어준다. 나의 경우에는 해설을 보지 않고 영상과 함께 끝까지 세 번 정도 듣고나서 대략적인 의미가 파악되면 해설을 보면서 확인해본다. 어휘와 예문, 표현법을 익히기 위해 가볍게 팁으로 문법적 요소도 설명해 놓았다.

 

 


 

 

전체적으로 구성 자체는 해설 위주로 되어 있고, 디테일하게 설명이 부가되지 않아서 군더더기는 없지만 어휘부분을 따로 모아서 정리해두거나 뉴스 청취시 빈도 높은 표현법을 다양하게 노출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끊어 읽기가 표시되었으면 쉐도잉하기 좀 편했을 수도 ...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 내용에 관련된 독자의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영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보는 재미도 쏠쏠 할 것 같다. 현지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법으로 정리된 원문을 통해 시사적인 이슈도 체크할 수 있고 필요한 문장만 다시 리핏할 수 있도록 분초가 체크되어 있으니 원하는 만큼 듣고 딕테이션까지 해보면 영어 실력 향상에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1 202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