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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니 자연스럽게 한국사와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예요. 요즘은 만화로 학습할 수 있는 도서가 많은데요. 교과서와 연계된 세계 문화를 배워보고 싶어 선택한 도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뭉치]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1.신사의 나라 영국 글_김경희 그림_윤남선
뭉치와 사고가 여행할 나라들 앞으로도 기대되는걸요~
*차례* 1장.수상한 다문화축제 2장.버킹엄 궁전이 눈앞에 3장.꼬마 요정 브라우니 4장.사고 뭉치의 아찔한 미로 탈출 5장.공포의 퀴즈 미션에 도전하다 6장.어둠의 탑과 악령 동굴 미스터리 7장.흑마법사와 멀린의 마지막 결투!
등장인물들 소개도 있답니다. 쌍둥이 남매 중 오빠. '뭉치' , 여동생 '사고' , 꼬마요정 '브라우니' , 흑마법사와 고대 영국 아서왕 시대의 대마법사 '멀린'이 펼치는 이야기 만나보러 갑니다.
하교해서 집에 오자마자 책을 펼치네요 ㅎㅎ
도입 만화에 가족들과 유럽행 비행기를 탄 뭉치가 비행기 날개 위에 그렘린 발견. 자신을 보고 있는 뭉치를 보고 놀란 그렘린이 '대장'이라고 부르는 누군가에게 뭉치에 대해 보고를 하네요.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로 <영국>의 역사와 전통을 습득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다문화 축제에 참가해서 마법사의 버블 공연 중, 비누 거품 속에 갇힌 쌍둥이들 과연 어떻게 될까요?
<신사의 나라 영국> 정보 코너에는 '영국 한눈에 알아보기'로 영국의 지리, 역사, 정치,문화유산, 주요 인물과 생활 문화 등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익히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이야기 중간에 만화가 또 있답니다. 고대 영국의 전설적 군주인 '아서왕' 이야기가 흥미를 더 높여주네요.
트롤이 내는 문제도 쉽게 맞춰버리는 '사고' 쌍둥이 남매가 풀어가는 문제와 미션 안에서 영국에 대해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부록으로 본문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영국 문화에 관련된 퀴즈풀기,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토론까지 액티비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국'에 대해 흥미롭게 익히고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초등교과연계* 2-2 우리나라 1.우리나라와 이웃 나라 이웃 1.마을과 사람들 3-1 사회 2.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4-1 사회 1.지역의 위치와 특성 6-2 사회 2.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3.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4.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코로나 19로 집콕을 하는 요즘. 세계 문화 탐험을 도서로 즐길 수 있다니,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도 되니 일석이조네요.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기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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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아주 오래전부터 서양 문명의 중심지였던 그리스. 그리스 신화속의 여러 다양하고 재미난 모험과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언제나 다시 보고 다시 들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TV나 영화 책을 통해서 수많이 접해왔던 그리스에 대한 이야기들이지만 항상 새롭고 놀라운 부분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지요.
오늘 이 책에서는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가 박물관에서 그리스 유물전에 갔다가 사촌 동생 준이와 함께 고대 그리스 세계로 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중간중간 만화도 있고 그림도 많아서 만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러면서도 그리스 유물이나 유적지에 대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도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있어서 그리스 곳곳을 주인공들과 함께 다니는 느낌이 들었어요.
박물관에서 갑자기 나타난 바다의 마녀 세이렌에게 사촌동생 ‘준이’가 납치되자 ‘사고’와 ‘뭉치’는 준이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문 속으로 뛰어듭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고대의 그리스의 올림포스 산이었지요. 그곳에서 그리스 신들의 어머니 가이아를 만나 동생 준이가 세이렌에게 잡혀간 이유를 듣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준이가 박물관에서 황금색 공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 공이 바로 그리스 12신들의 힘을 모아 봉인해 놓은 신들의 보물이었고 그 힘을 빼앗기 위해 세이렌이 잡아간 것이었지요. 가이아는 커다란 독수리를 태워 주며 델포이 신전으로 가서 신탁을 받으라고 합니다. 봉헌물을 준비하지 못해 신탁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하지만 스핑크스를 만나 수수께끼를 풀면서 도움을 받게되고 신탁을 통해 준이가 크레타 섬에 잡혀있다는 것과 아테나 여신의 무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테나 여신의 무기를 얻으러 파르테논 신전에 들어간 뭉치. 역시나 쉽게 신의 무기를 얻을 수는 없겠지요? 신전에서 만난 아테나 여신은 자신의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무기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그리스 문화와 그리스 음식을 좋아하던 뭉치는 쉽게 테스트를 통과하고 아테나의 세가지 무기를 얻어 드디어 미궁이 있는 크레타 섬으로 향합니다.
그리스 신화의 여러 인물들과 지역, 유물들을 자연스럽게 엮어서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 나가니 더욱 재미있고 사진들과 설명들이 어울려 금방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네요. 뭉치는 크레타 섬에서 잃어버렸던 ‘사고’를 만나게 되고 세이렌과 준이를 찾아 사모이섬을 거쳐 하데스가 다스리는 지하세계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여러 곳을 다니며 여러 요괴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쌍둥이는 무사히 사촌 동생 준이를 구해서 현실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쌍둥이와 신화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면 그리스가 이미 친숙해져 있네요. 마지막에는 유명한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설명까지 친절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단순히 신화와 역사 이야기 뿐만아니라 철학과 문화에 대한 내용도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올림픽이 시작된 곳, 신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며 역사를 만들어왔던 그리스, 지금도 수많은 지명과 작품과 사상에 흔적을 남기고 있는 그리스에 대해 아이들도 충분한 관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에필로그와 숨은 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다 읽은 아이들을 위한 보너스 코너도 재미있었고 그리스 문화와 다른 문화에 대해서 토론하는 와글와글 토론 코너도 아이들에게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단순히 재미만을 주려는 게 아니라 여러 정보와 도움을 함께 주려는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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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경희 그림 윤남선 출판사 뭉치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신사의 나라 영국 편을 만나 보았습니다. 사진과 그림이 섞여 있어서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등장인물들 보이죠? 뭉치, 사고, 브라우니, 흑마법사,멀린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 뭉치가 마법에 걸려 영국으로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에요. 인물들 이름들도 입에 잘 붙네요^^ 차례를 보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감이 가시죠? 작가의 말을 보니 영국편이 더 읽어보고 싶고 기대가 됐습니다. 영국은 식민지를 많이 거느린 강대국, 산업 혁명을 처음 일으킨 나라, 축구를 좋아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어떤 유명한 것들이 있을까요? 코로나 시대에 세계 여행 꿈도 못꾸는데 영국 여행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영국은 어떤 나라일지? 지식도 상승 시켜 줍니다. 엉국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영국문화를 사진만 봐도 가고 싶어 집니다. 그리니치 해변, 천문대, 공원, 군도 너무 가보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사진이 있어 더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의 영국 탐험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표현되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도 너무 재미있겠죠? 저희 아들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재미로만 끝나면 안되겠죠? 토론 거리도 제공해 줍니다. 영국은 과연 신사의 나라일까요? 저는 x, 아이는 ㅇ 토론도 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다음 시리즈들도 기대가 됩니다. *허니에듀에서 본 도서를 지원받고 개인적 생각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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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어서 들어와 하는 것 같아요^^
코시국에 어디한번 맘 놓고 나들이를 못하니 국내도 아닌 외국 신사의 나라 영국을 책으로 만나니 들뜬 기분입니다. 근데 영국은 왜 신사의 나라일까요? 쌍둥이 남매 사고, 뭉치와 함께 스릴 넘치는 세계문화 탐험 고고~~ 귀신과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오빠 뭉치가 비행기 안에서 괴물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 됩니다. 동생 사고는 똑똑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잘난척 하기도 하지요. 현실 남매처럼 티격 태격 하는 모습이 그림에서도 담겨져 즐겁게 빠져듭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각 나라에서 벌어지는 모험따라 음식이야기와 축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보니 상상으로 함께 여행하는 느낌이에요. 유럽 서북쪽에 있는 섬나라 영국은 원래 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이라고 하네요. 영국 국기도 3개나 되고 이름도 길어서 너무 어렵지만 새롭게 알게되는 재미가 있어요. 사고와 뭉치가 마법에 걸려 영국의 수도 런던 한복판에 떨어지면서 판타지 이야기도 흥미를 이끌게 합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영국의 세계문화 역사와 유명한 곳을 코너로 장식 합니다. 영국의 주요인물 과학자 예술가도 나오는데 여기엔 관심이 없나봐요.^^ 아이들 눈에는 런더아이가 제일 최고로 꼽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 놀이기구와 비교하고 싶다네요. 그냥 보기만 하고 넘어가면 아쉬우니 인터넷으로 영국에 대해 자료도 더 찾아 봅니다. 저희 아이들에겐 세계사 책에서 보던거와는 또 다르게 쉽고 재미있게 읽혀 지는 장점이 있네요. 멀린이라는 대 마법사와 함께 흑 마법사를 물리치는 여정에서는 하나 하나 괴물을 만나 영국의 문화와 상식에 관련된 문제를 맞춰가는게 한눈을 팔 수가 없답니다.. 괴물들을 만나니 묵혀두었던 세계 귀신책을 다시 꺼내 찾아 보고 제일 무서운게 귀신인데 괴물이라서 괜찮은거야
뭉치 시리즈는 이번 교과서 속 세계문화 탐험1 영국편에서도 너무 재미 있대요. 다른 나라를 알아 보면서 상식과 재미와 함께 토론 할 수 있는 뭉치 2편 그리스도 너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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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나라영국 #교과서속세계문화탐험① #김경희 #뭉치 신사의 나라 영국이라고?? 교과서 속 세계문화탐험이라니 아마도 영국으로 떠나는 여행이야기일듯합니다. 그럼 사고뭉치들과 함께 영국으로 떠날 준비 되어 있을까요~
영국하면 뭐가 생각 나나요?? 저욧저욧 네네 초딩이가 한번 말해봐요~ '해리포터' 중딩이는 뭐 생각 나는거 없나? 있지요 있어.. 중딩이 학교 친구가 영국으로 한달간 다녀온게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본인도 가고 싶다며 조잘조잘 하더군요 나도나도 가고 싶어!! 코시국만 아니었으면 중딩이랑 졸업 여행으로 유럽여행을 떠났을껀데요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그냥 우리 사고 뭉치들과 떠나 보면 어떨까??
요괴를 볼수 있는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 '와 '뭉치'가 마법에 걸려 영국으로 가게 되면서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부터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까지 종횡무진하며 벌어지는 모험이야기 이지요 과연 흑마법사에게서부터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수 있을가요?? 여기서 잠깐..우리집에도 사고뭉치가 있어요..반려견이지만요 정말 사고뭉치입니다. 어찌나 사고만 치는지요. 그래서 더 몰입이 잘 되더라구요 ~
영국 한눈에 알아보기 영국은 4개의 섬나라가 연합해 이룬 왕국으로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라네요 나라이름이 너무 길어서 UK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영국국기 / 앵글랜드 + 스콜틀랜드 + 아일랜드의 깃발 뭉양을 합쳐 만든 국기로 '유니언 잭' 이라 부르지요 영국의 면적은 24만 3610㎢, 인구는 약 6,788만 명 , 수도는 런던, 언어는 영어 비누거품을 타고 영국으로 떨어진 사고뭉치는 이상한 할머니를 따라 가게 되지요 웨스트민스터 사원 → 영국 국회의사당 → 빅 벤 → 런던아이 → 런던탑 영국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어서 책 있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수상한 할머니의 정체는 비누거품속에 사고뭉치를 가두어서 영국으로 보냈던 흑마법사였지요 헉~ 과연 쌍둥이 사고뭉치는 흑마법사에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영국의 정치 / 영국은 영국 여왕이 나라를 통치하지요. 영국은 총리와 내각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하는 일을 하는 의원 내각제이지요 영국의 역사 / 로마제국의 지배를 400여 년 동안 받다가 9세기에 이르러 통일 왕국으 기초를 마련하지요 영국의 문화, 아서왕의 전설, 문화 유산, 주요인물 - 과학자, 주요인물 - 예술가도 나와 있구요 이 외에도 숨은 그림찾기, 찾아볼까요?, 미로찾기등이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좋아라하더라구요^^ 오랜 역샤와 문화 전통을 지닌 '신사의 나라'영국에서 펼쳐지는 환상 모험으로 떠나보면 좋을것 같아요 의미있는 랜선 여행이 되었답니당~~ * 뭉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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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기에 세계문화 책을 좋아한 아이에요. 초등학생때 읽기 좋은 세계문화 책을 찾고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애정하는 뭉치에서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세계문화책이 나와 너무 반가웠어요. 첫번째 책으로 영국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책 표지에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올릴 수 있었어요.
사고와 뭉치가 영국에서 모험을 떠나며 영국의 문화를 자세히 알아갈 수 있었어요.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고 중간에 실사와 그림으로 좀 더 쉽고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영국 문화에 대한 정보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평소 아이가 궁금해 한 부분을 해소해 나갈 수 있었어요.
영국의 문화, 인물 등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구나!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계 문화를 재미로만 초점을 맞춘것이 아닌 영국 문화를 자세히 알아가고 권말에서 영국은 신사의 나라일까?라는 주제로 아이와 토론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보만 습득하는 것이 아닌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며 읽을 수 있는 초등 세계문화 책으로 너무 좋았어요. |
<<신사의 나라 영국>> 교과서 속 세계문화탐험 1
글쓴이 김경희 그린이 윤남선 펴낸곳 뭉 치
길고 긴 코로나 때문에 지치고 지친 우리 모두들 그 와중에 여름방학. . . 대문 밖을 나가기도 위험한 요즘, 여행은 꿈도 꿀 수 없죠 그럴 때는 아쉽지만 책 속으로 여행을 가는 수 밖에요
첫번째 여행지는 영국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와 함께 스릴 넘치는 세계 문화 탐험을 떠나봅시다. GOGOGO~~~~
잔디 광장에서 다문화 축제가 열린다고 하네요 스코틀랜드 전통 옷을 입은 백파이프 공연단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고, 세계 음식 페스티벌도 열리고 있네요. 영국 요리중 하나인 '요크셔 푸딩'도 먹었네요 마술부스에서 커다란 비누 거품 속에 갇혀서 어디론가 가게 된 사고와 뭉치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사고와 뭉치를 따라 가 봐야겠어요
영국은 4개의 섬나라가 연합해 이룬 왕국입니다.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에요. -참 길죠?- 국기는 '유니언 잭'이라고 불러요 면적은 24만3610㎢, 인구는 2020년 현재 약 6,788만 명으로 세계 21위이고 수도는 런던이에요 언어는 표준 영어와 겔릭어, 웨일스어, 콘월어 등을 사용하며 인구의 절반 정도가 영국국 교회를 믿고 있어요
영국의 상징이자 런던의 명물인 빨간색 이층버스 한 번 타 보고 싶네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국가 원수이지만 영국은 여왕이 나라의 통치자에요. 하지만 영국 여왕은 영국을 상징하는 존재일 뿐 통치하지는 않아요.
영국의 대표 음식으로는 로스트 비프와 피시 앤 칩스, 요크셔 푸딩 등이 있어요. 영국 사람들은 하루 여섯 번 차 마시는 시간이 있을 정도로 누구나 차를 좋아한다고 해요.
축구는 영국에서 시작된 스포츠에요. 축구 외에도 크리켓과 골프 등이 영국에서 시작되었는데, 영국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바로 축구하고 해요.
영국의 날씨는 하루 동안 사계절이 있다고 할 만큼 변덕스럽고 비가 자주 내려요. 영국하면 바바리코트와 우산이 생각나시죠? 영국하면 '비틀즈'를 빼 놓을 수 없죠? 수많은 명곡들을 우리에게 들려준 비틀즈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영국에는 수많은 문화유산들이 있답니다.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 박물관과 함께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세인트 마거릿 교회와 버킹엄 궁전 같은 유서깊은 문화 유산이 많이 있답니다.
영국에는 수많은 과학자와 예술가들도 있답니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자, 아이작 뉴턴, 생물진화론을 정립한 찰스 다윈,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세계 최고의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추리 소설의 대가, 아서 코난 도일 무지무지 대단한 분들이 많네요
학습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주면서 영국에 대한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교과서 속 세계 문화탐험 1, 신사의 나라 영국 실제로 갔다 온 것처럼 너무 재미있었어요.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봐야 할 나라 영국이었습니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출판사 뭉치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신사의나라영국 #교과서속세계문화탐험 #뭉치 #김경희 #사고와뭉치 #추천도서 #영국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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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방학때 도쿄올림픽을 보면서 아이가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특히 개막식할때 나라가 입장할때마다 국기와 그 나라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을 듣고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우리 나라에서 세계로 눈을 돌린 아이를 위해서 세계탐험을 해 보기로 했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면 참~ 좋겠지만 코로나라는 핑계로(사실 코로나가 아니어도 세계여행은 힘들지만~) 책으로 세계의 여러 나라를 만나보기로 했는데요. 그중에서 <신사의 나라, 영국>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뭉치라는 출판사에서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가 나와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말썽꾸러기 "뭉치"와 세상 똑똑한 "사고"와 함께 떠나는 스릴 넘치는 세계 문화 탐험이랍니다! 영국이라 하면 영국여왕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차례를 보면 1장 수상한 다문화축제에서부터 7장 흑마법사와 멀린의 마지막 결투! 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영국은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릴 만큼 강대국이었고, 산업 혁명을 처음 일으킨 나라, 축구를 좋아하는 신사의 나라 영국이랍니다.
등장인물도 소개가 되어 있어요. 뭉치와 사고 그리고 흑마법사까지...
다음장을 넘기니깐 만화로 나온거에요! 전체적으로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나? 하고 봤더니... 처음 뭉치와 사고의 여행하게 된 계기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중간에 또 한번 만화 형식으로 아서왕의대한 이야기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서 궁금증을 자극시키기 위한 방법이 아니었나 싶어요!^^
1장은 요괴를 볼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고와 뭉치가 다문화 축제장에서 비누 거품 마법에 걸려서 영국 여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랍니다. 각 나라에서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그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습득을 할수 있고 살아 있는 문화를 체험을 할수가 있답니다.
제일 먼저 떠나게 된 곳은 영국!
만화 형식이 아닌 글로 된 형식이지만 귀여운 사고와 뭉치 그리고 실사적인 그림까지 들어 있어서 지루함없이 술술~ 익히는 세계문화탐방이 된답니다.
영국을 한눈에 알아보기로 <연합 국가 영국>,<정치와 역사>,<영국의 문화 > 등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영국과 관련된 역사, 문화, 상식을 관련된 사진과 함께 영국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영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가 있답니다. 영국은 우리 나라와 달리 여왕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영국에 대해서 설명이 잘 나와 있답니다. 사와와 뭉치는 왜 영국으로 오게 되었을까요? 고대 왕국 어둠의 지하 세계에서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활동하던 흑마법사가 있었는데요. 그 흑마법사는 오래전에 봉인된 그의 부하 요괴들을 부활시키기 위해 요괴를 볼수 있는 능력을 지는 사고와 뭉치를 이용하기 위해서 영국으로 데려오게 되었어요. 사고와 뭉치는 런던에서부터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까지 가면서 흑마법사의 계략을 막기 위해 "영국인 문화와 상식"이 가득한 문제를 풀면서 미션을 해결해 나간답니다. 사고와 뭉치는 미션을 무사히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영화나 다른 책에서 자주 보았던 브라우니와 트롤, 레프리콘 같은 이름이 영국의 민담이나 전설에 등장하는 요정이나 요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 책을 읽다보면 곳곳에 영국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어요. 영국의 식문화, 역사, 영국 여왕에 대한 설명 등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면서 영국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숨은 그림 찾기, 찾아보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애기티비티 활동도 들어 있답니다.
책 한권으로 영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요!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1. 신사의 나라 영국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의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생활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글밥이 많은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함이 있을수 있는데 이 책은 만화도 들어 있고 실제 모습같은 사진도 들어 있어 사진 보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모험에 관한 이야기가 같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인 것 같아요! 2권에서는 그리스로 여행을 떠난다 하니깐 벌써부터 무척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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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방 1 신사의 나라 영국 》
평소에는 서평을 쓸 때 텍스트로 많이 쓰는데 이번에 읽은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방 1 신사의 나라 영국 편에서는 아무래도 랜선 여행의 목적으로 써 내려갈 계획을 갖다보니 자연스레 책 내용 중 사진을 많이 소개해보려고 한다. 일반적으로 영국 하면 떠오르는 게 몇 가지 있다. 버킹엄 궁전, 여왕, 템스강, 옥스퍼드대학교, 스톤헨지, 근위병 교대식 등 많은 것들이 잘 알려져 있지만 그중에서 이 정도는 떠오르는 것 같다. 그리고 영국기의 모양인 유니언잭을 활용한 많은 제품들을 사용해왔고 사용하고 있기에 영국기가 가깝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영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먼저 살펴보면 유럽 서부 대서양 가운데 있는 입헌 군주국이다. 그레이트브리튼 성과 북아일랜드 및 부근 9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로, 석탄과 철광을 이용한 중공업 및 원료 수입에 의한 각종 공업이 발달하였아. 주민은 대부분 앵글로·색슨으로 신교를 신봉하고 주요 언어는 영어를 사용한다. 수도는 런던이고 면적은 24만 4820㎢이다. 영국의 외래어 표기법은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U.K로 쓴다. 코○○로 인해 모든 것들이 멈춰버린 지 2년여 시간이 흘렀다. 매년 방학이나 명절 때면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역사나 먹거리 등 탐방을 다녔었는데 이제는 그럴 가능성이 엄청나게 줄다 보니 랜선 여행이 주가 되고 사람들이 다양한 여행이나 정보들을 영상이나 사진, 글들로 많이 해결하는 것 같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텔레비전 속 여행 프로그램이나 여행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서점에 가보면 여행에 관련된 책들이 엄청나게 진열되어 있는 걸 보면 말이다. 그렇다 보니 관련된 콘텐츠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제는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실제로 가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은 크지만...
그래서 많은 출판사들이 세계 문화탐험이라는 타이틀로 각 나라들의 자세한 소개가 담긴 책들을 내어놓는데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다면 필수도서가 되니 많이 읽는 것 같다. 뭉치 출판사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많이 포함한 책들을 많이 만드는데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의 첫 번째 책인 신사의 나라 영국을 통해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먼저 책표지를 살펴보면 영국의 건축물들과 영국을 상징하는 여러 가지들이 그림에 그려져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인 사고와 뭉치 쌍둥이가 그려져 있고 요괴의 모습도 그려져 있는데 주인공인 사고와 뭉치가 여행을 다니면서 일어나는 일들 속에 요괴는 어떤 의미로 그려진 것인지...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는 어느 날 갑자기 영국의 수도 런던 한복판에 떨어지게 되고 흑마법사는 오래전에 봉인된 그의 부하 요괴들을 부활시키기 위해 사고와 뭉치를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끌고 왔다는데... 사고와 뭉치 남매에게 주어진 미션을 잘 완수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인지 오랜 역사와 문화 전통을 지닌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환상 모험을 떠나 보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세계 지도를 펼쳐볼 때면 눈이 가는 나라가 몇 군데 있다 그중 한 나라가 바로 영국이다.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산업 혁명을 처음 일으킨 나라' '축구를 좋아하는 신사의 나라'라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킨 소설 《해리 포터》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의 '아서왕' 이야기도 유명한 곳이 바로 신사의 나라 영국이다. 오래된 역사와 문화 전통을 지닌 나라 영국. 쌍둥이 남매 뭉치와 사고가 마법에 걸려 영국에 가데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뭉치와 사고에게는 특별한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이다. 그래서 이 책 속에 나타난 요괴들을 만나면서 해결해야 하는 여러 가지 미션들이 주어지는데 그 미션들을 수행해야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과연 뭉치와 사고는 어떤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지 시작부터 흥미진진해진다.
이 책은 학습만화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백과사전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암튼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성의 책이다. 처음 시작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만화로 시작하고 중간중간에는 적절한 사진과 글들이 믹싱 되어있어 아이들이 지겨워질 때쯤이면 그림이나 사진들이 나오고 만화가 나와서 한 번에 후루룩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다문화 축제에 이상한 버블이 나타났는데 그 버블로 인해 영국으로 오게 된 뭉치와 사고는 축제에서 만난 수상한 할머니. 그 수상한 할머니를 통해 수상하고 이상한 버블에 대한 의문이 풀리게 되고... 과연 축제에 나타난 이상한 마법사와 그 마법사의 버블, 그리고 수상한 할머니. 이들은 어떤 관계이며 이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과연 이들이 어떤 미션을 똑똑하게 잘 해결할 것인지... 이상한 버블로 인해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온 뭉치와 사고는 버블에서 벗어났는데 어떻게 벗어난 건지 미스터리다.
버킹엄 궁전은 왕이 사는 곳이고 붉은색 윗옷에 까만 곰털 모자를 쓴 근위병이 궁전을 앞은 지키고 있다. 자신들이 버킹엄 궁전 앞에 왔었다는 것에 놀란 사고가 할머니와 부딪히게 되고 할머니는 집까지 부축해달라고 하면서 뭉치와 사고는 할머니를 집까지 모셔다드리기로 한다. 여기서 잠깐!! 할머니 집을 가는 길에도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지나 영국 국회 의사당과 빅 벤이 보였고 런던아이를 지나 런던 탑까지 걸었다. 뭉치와 사고는 멋진 런던 풍경을 구경하느라 힘든지도 모르고 엄청나게 먼 길을 걸었고 지나던 길에 빨간색 이층 버스도 보았다. 예전에 이 빨간색 이층버스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래서 왜 우리나라는 이층버스가 없지? 했던 나의 어린 시절 기억이 잠깐 났다. 아무튼 걷고 걸어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갑자기 뭉치와 사고에게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그런데 할머니의 부탁으로 청동으로 만든 작은 병을 여는 순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그 병을 여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까만 연기가 몽실몽실 피어오르더니 부엉이 모습으로 변했고 등 뒤에서 기분 나쁜 할머니의 웃음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보니 다문화 축제에서 버블 마술을 하던 마술사가 서있었고 그 마술사는 뭉치와 사고를 유인하기 위해 버블 마술을 했던 것이다. 그리고 영국에 도착한 뭉치와 사고를 할머니로 변장해 데려온 것이었다. 그러니까 마술사가 할머니이고 할머니가 바로 흑마법사였던 것이다. 그리고 뭉치와 사고는 방에 갇히게 되고, 그 방에서 브라우니를 만나게 된다. 브라우니는 스코틀랜드의 농가에 살면서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꼬마 요정이다. 브라우니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지하실을 빠져나왔지만, 흑마법사의 계략으로 다시 땅속으로 떨어지고 마는 뭉치와 사고. 거기에는 요괴들이 잠들어 있는 지하 무덤이었다. 흑마법사는 뭉치와 사고에게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잠들어 있는 요괴를 깨워야 보내준다고 말하는데...
병의 뚜껑을 열자 검푸른 연기가 치솟더니 괴이한 요괴들로 변하기 시작하고 첫 번째 요괴인 스코틀랜드 전설인 거인족인 트롤이 등장하고, 두 번째는 시뻘겋게 불타는 눈을 번쩍거리며 날카롭고 큰 이빨과 갈고리발톱을 가진 바게스트가 등장한다. 세 번째는 마귀할멈이라는 블랙 이니스, 마지막으로 영국의 전설에 등장하는 악마 반인 반마인 누켈라비까지 등장한다. 그들은 뭉치와 사고를 잡아먹기 위해 입맛을 다지지만 봉인을 푼 자는 건드릴 수가 없다는 지하 요괴 세계의 법칙으로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런데 뭉치와 사고가 있으면 비밀리에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흑마법사와 지하 요괴는 이런 뭉치와 사고를 가만히 둘리가 없다. 아이들을 어둠의 미로에 가둬버린다. 그곳은 바로 스톤헨지이다.
과연 뭉치와 사고는 이 미로를 빠져나와 탈출에 성공해서 흑마법사와 요괴들을 물리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결정적인 내용은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결과까지 이야기하면 재미없으니까... 상상을 해보고 난 후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추리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1 신사의 나라 영국》 책 속에는 영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영국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음식은 물론 전통 의상 등 하나하나 알아가니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또한 뭉치와 사고가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만날 수 있었던 영국의 전통문화와 건축물, 그리고 오래된 역사까지... 책 속에 소개된 곳들이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것들이라 코○○가 잠잠해지고 세계가 안정권에 접어들면 꼭 아이를 데리고 다녀오고 싶다. 우리가 책이나 영상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고 느끼는 것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곳을 미리 조사하고 리스트를 정리해두고 그때를 대비해서 계획도 세워놓아야겠다.
또 영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뭉치와 사고와 함께 숨 가쁘게 다녀온 신사의 나라 영국 여행이 흥미진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발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있어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놀이동산에 숨어있는 영국의 문화 유산을 찾는 숨은 그림찾기, 영국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바르게 말한 친구 찾기, 뭉치와 사고와 함께 영국 민담이나 전설에 나오는 요괴들을 피해 미로를 탈출하고, 와글 와글 토론을 통해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뭉치와 사고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도 나눠보고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1 신사의 나라 영국》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전통문화, 지리 등 다양하게 알 수 있어서 유용하게 보낼 수 있었다. 세게 여러 나라에 관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출판사 뭉치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신사의나라영국#교과서세계문화탐험1#뭉치#김경희#뭉치와사고#추천도서#역사#전통문화#지리#탐험#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교과연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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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전 학년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 문화 책! ^^ 심지어 내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요즘 부쩍 책 읽기를 싫어하는 별 이나,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조카에게 추천해 주면 좋을 거 같다. 오늘의 주인공 뭉치와 사고! 그 외 등장인물 소개 우리나라에선 처녀귀신, 총각귀신 이렇게 부르는데 영국에서는 요정이나 요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속에서 살고 있는 상상의 존재로 각 나라마다 다른 캐릭터들이 있다.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가 축제에서 마법에 걸려 영국으로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영국은 4개의 섬나라가 연합해 이룬 왕국으로 유럽 서북쪽에 있는 섬나라다. 영국의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영국 국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애들도 보면 재미있어하지 않을까? 영국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버킹엄 궁전과 여왕! 그 궁전을 지키는 영국의 근위병들. 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위엄 있어 보인다. 영국의 수도를 한눈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만 그려져 있어서 여기 있는 부분만 알고 있어도 기본 이상은 될 것이다. 흑마법사에게 속아 집안에 갇히게 된 사고와 뭉치. 집안에서 만난 요정 브라우니! 그 집을 빠져나오기 위해 퀴즈도 풀어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겪지만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다. 스토리 진행도 탄탄해서 읽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아서왕의 이야기까지! 영국의 유명한 관광 지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나중에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좋을 거 같다. 언제쯤 영국을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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