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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반지가 끌렸던 이유는 "내 아이와 첫 바다 여행을 떠나요!" 라는 문구일지도 몰라요. 태어나자마자 몇 달 안되어 코로나라는 이유로 바다, 계곡 등 나나의 반지가 끌렸던 이유는 "내 아이와 첫 바다 여행을 떠나요!" 라는 문구일지도 몰라요. 태어나자마자 몇 달 안되어 코로나라는 이유로 바다, 계곡 등 모든 것에 자유롭게 떠나지 못한 우리 둘째에게 바다 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모든 것에 자유롭게 떠나지 못한 우리 둘째에게 바다 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동글동글하고 색감이 원색인 그림책과는 달리 이 책은 사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바다의 모습을 표현했어요. 파도가 부서지며 만드는 물결, 바다 생물들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그림책과는 달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치 바다의 도감처럼 청새치, 정어리, 고래, 바다거북, 고래상어 등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본 후기는 넥서스주니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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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반지 #유기훈 글,그림 #넥서스주니어 출판사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서평이벤트 #예쁜일러스트 #바닷속풍경 표지에 작은 물고기가 루비 반지를 끼고 바닷속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사람의 손가락에 들어가는 반지이니, 이 물고기도 얼마나 작을까요? 귀여운 물고기가 반지와 함께 떠나는 여행. 함께 즐겨봐요. #유기훈 글,그림 책의 줄거리 나나는 할머니 방에서 예쁜 루비 반지를 발견하고 손에 껴요. 그리고 신나게 바닷가로 달려갑니다. 풍덩~ 하고 뛰어내렸는데, 아뿔싸! 그만 반지가 빠져서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아요. 깊은 물 속으로 빠져 들던 반지를 어느 작은 물고기가 호기심있게 관찰해요. 그러다가 그만 반지에 몸이 끼고 말았어요! 작은 물고기는 깊은 넓은 곳으로 친구들을 따라 나아갑니다. 청새치의 공격을 받았는데 운좋게 루비 반지가 막아줬어요.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친구들은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물고기는 물어물어 깊고 깊은 바닷속을 돌아다니다가 겨우 다시 친구들을 만나 합류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늘에서 가넷이 점심 사냥에 나섰어요. 반짝이는 루비 반지에 목표물 조준! 작은 물고기는 잡히고 말았어요. 하늘 높이 솟아 오른 물고기, 그런데 어디선가 살랑 바람이 불며 물고기는 반지를 빠져나와 바닷속으로 돌아갑니다. 가넷이 물고 있던 반지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반지가 품은 이 여행의 끝이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 이 책의 매력 1. 멋진 일러스트 많은 작가들의 일러스트를 그렸다는 유기훈 작가의 첫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 그래서인지 바닷속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작은 물고기가 깊은 바닷속을 헤치며 반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독자들이 보게 되는 풍경은 절로 감탄이 터져 나올 만큼 멋져요. 이 책은 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2. 반지의 여행 나나가 할머니 반지를 몰래 끼고 나와 바다로 갈 때부터 조마조마합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반지는 바닷속으로 가라앉아요. 이걸 작은 물고기가 발견하면서 몸이 끼게 되는데요. 물고기를 통해 반지는 바닷속을 여행합니다 독자들은 이 물고기와 반지가 어디를 여행하는지 즐겁게 감상할 수 있어요. 반지도 물고기도 말을 하지 못하는 물건과 생명체이지만, 이 책을 바라보는 독자들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수많은 바다 생명체들을 만나며 수족관보다 더 신나는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반지를 빠뜨려서 혼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예요. 반지를 찾아내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도 아니고요. 우연히 물고기가 반지에 몸이 끼였고, 단지 자신의 친구들을 찾는 여정인데, 독자들은 신비한 풍경에 황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그림책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예쁜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그림책을 넘기며 감탄을 할 테고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디에도 돌아다닐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바닷속으로 데려다 줄 수 있는 <나나의 반지>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저의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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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첫 바다 여행을 떠나요!
#나나의반지 정말 평생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나나가 할머니 방에서 손가락에 꼭 맞는 루비 반지를 발견했어요.
작은 물고기는 친구들을 따라 나아갔어요.
간신히 도망친 작은 물고기는 반지에 낀 몸이 무거워
바다 동굴은 정말 깜깜했어요.
다시 친구들을 만난 작은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쳤어요.
가넷은 반지를 바위 위에 내려놓고 다시 멀리 날아갔어요.
#나나의반지 는
#나나의반지 평생 소장하겠습니다!!!
#나나의반지 #유기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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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참 좋은 날이네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가을비지만, 여름을 보내기가 아쉽네요. 여름하면 바다~~~ 이번 여름에는 바다는 못갔지만, 책을 통해서 바다 구경 많이 해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도 바다이야기예요 ㅎㅎ 표지부터 너무나도 예쁜 책이예요. 책을 여는 순간 푸른 바닷물과 예쁜 물고기가 와르르 쏟아져요. 라는 문구처럼 진짜 책을 여는순간 바닷 속에 풍덩 빠져서 물고기들을 만나는 시간을 경험 하실거예요!! 딸이 표지에 붙이면 좋겠다고 만들어준 예쁜 물고기예요 ㅎㅎ 애정하는 책은 이렇게 표시하게 되네요!! (저도 어릴때 엄마 금목걸이 하고 나갔다가 잃어버렸다가
찾은 경험이 있는데 ㅎㅎ 나나도 그런 경험 하나봅니다 ㅎㅎ)
표지보고 나나의 반지가 저 물고기의 반지인줄 알았는데, 물고기의 이름이 나나가 아니고, 나나라는 소녀가 끼고나온
할머니의 루비반지였네요!!!
반지끼고 바닷속으로 다이빙!!! 앗, 반지가 반지가... 손가락을 빠져나와서
꼬르륵....꼬르륵... 바닷속으로 가라 앉고 있어요!!
작은 물고기는 반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가.. . 그만 반지에 쏙 들어가버렸네요!
앗, 표지가 왜 그렇게 그려졌는지 알게 되는 순간이네요!
근데 너무 작은 물고기와 찰떡인 루비반지예요!!
작은물고기는 정어리인거 같아요- 이렇게 작게 몰려다니는 물고기는 정어리라고 딸이 이야기 해주네요- 이렇게 많은 물고기 속에서 루비반지와 함께하는 작은물고기는 어디있는지 바로 찾을수 있네요 ㅎㅎ
앗, 역시나 튀는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오는듯해요. 청새치가 배고파서 먹이 사냥중이네요ㅠㅠ 어떻게요 ..
하지만, 루비반지가 청새치릐 화살을 막아줬어요. 휴. 다행이예요.루비방패네요!
그 사이에 친구들을 잃어버렸어요.. 어디선가 나타난 고래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네요. 다행히 고래는 작은물고기는 잡아 먹으려고 하지 않았네요.
이 작은 눈들은 무엇일까요? 으흐흐.. 바다귀신 같다는 투유니들 ㅎㅎ
반짝반짝 바닷속에 별이 빛나는듯 하네요-
바닷속 왜이렇게 예쁘게 그리신건가요 ㅎㅎ
오징어가 이렇게 예뻤나요?? 깜짝 놀랬네요- 한참을 아이들이랑 들여다 본 장이예요- 작가님의 열과혼이 가득 담긴 페이지인거 같아요!! 아쿠아리움 돔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드는 장이였어요!
앗, 또 가넷에게 물려가는 작은물고기ㅠㅠ 눈에 눈물이 맺힌 작은물고기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반지를 잃어버린 나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표정을 보니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해보세요.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독후활동- 클레이로 만들어 보는 나나의 반지 주인공 물고기 만들기!>
준비물- 클레이, 반지, 눈알
누나의 클레이 강의네요 ㅎㅎ
동생과 저에게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려준다고 해요.
알려준대로 하니깐,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ㅎㅎㅎ 뜨헉.ㅎㅎㅎ공룡이 나타났네요. 무섭다 티라노야, 물고기 살려!!!! 나나의 반지는 아들이 계속 읽어 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책 읽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러번 읽어 달라고 하는거보니 이건 진짜 흥미로운 책이라는거!! 다양한 물고기도 만나고, 물고기가 되어서 모험도 떠나고!
나나의 반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길 추천해봅니다!
<출판사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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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맘입니다. 오늘은 "나나의 반지"를 소개해드릴께요!
이책은 책표지가 너무 예뻐요! 책표지가 예뻐서 한번 반했고, 책속의 그림보고 또한번 반했던 책이예요~ 우리 막내딸 윤정이는 책을 받자마자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책을 보면서 책이 너무 예쁘다. 누가 이렇게 예쁘게 그림을 그린거냐~ 물속이 이렇게 예쁜거냐~ 등등 질문이 많아요.
자! 그럼 질문을 더 하기전에 빨리 책속으로 떠나볼까요?
이책의 내용은..
나나가 물놀이를 하다 반지를 물에 빠뜨려요! 반지는 물속 깊은 곳으로 가라앉고 말았지요. 그때 작은 물고기 한마리가 반짝이는 반지를 보고 기웃기웃 둘러보다 그만 반지에 몸이 끼었지뭐예요!
친구들과 물속 깊은 곳으로 헤엄치는데 청새치가 나타나 공격을 했어요. 친구들과 헤어진 작은 물고기는 친구들을 찾아 떠났어요.
다시 친구들과 만나 신나게 헤엄치고있는데 바다위에서 가넷이 물속으로 빠르게 돌진해서 작은 물고기를 물었어요. 가넷이 물고기를 물고 하늘로 올랐을때 반지에서 "쏙" 빠져 물속으로 "퐁당" 빠졌답니다. 가넷은 반지를 내려놓고 멀리 날아갔어요. 해변가에서 조개를 줍던 나나는 다시 반지를 찾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나나가 반지를 찾고 끝이 난답니다. 딸램과 함께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것저것 질문이 많아서.. 이책에 나오는 작은 물고기의 종류는 뭘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 책을 읽고 또 읽고 지금도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읽고 있어요. "나나의 반지" 책이 너무 좋다네요!
"엄마~ 복어가 자꾸 아기 물고기를 따라와!" "복어가 어디있어??? 라며 찾아봤는데~ "어머! 진짜 복어가 아기 물고기를 따라다니네~"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세요~ 이런 깜찍한 복어가 숨어있었네요.
끝나지 않은 윤정이의 책사랑! 좋은책만나 행복한 시간 잘 보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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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책
#나나의반지
#유아책
#넥서스주니어
나나의 반지
![]() 저희 둘째가 요즘 매일 읽고 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물고기!
반짜거리는 반지
바다를 구경하는 책이라서
자기전에 꼭 읽는 책인데요.
저도 보면서 바다가 찰랑거리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바다에 햇빛이 비춰서 반짝거리는 그런 느낌도 들어요!!
![]() 나나는 할머니보석함에서 루비색 반지를 발견했어요.
자신의 손가락에 딱 맞아 그걸 낀채로 바다로 뛰어들어요!
오늘따라 다이빙이 하고싶다던 나나!
높은곳에서 풍덩하고는 바다속으로 뛰어들어갑니다.
풍덩~
그런데, 그때 반지가 빠지고 말았어요!!
점점 더 반지는 깊은 바다속으로 빠져들고 마는 데요.
바다 아래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있었어요.
작은 물고기는 반짝거리는 무언가를 내려오는 걸 보고는 호기심에 차서 요리조리 둘려보다가
그만 몸속에 끼어버리고 말았어요!
마치 모자를 쓴듯,
반지와 물고기는 한몸이 되어버렸어요!!
![]() 작은 물고기는 친구들과 같이 깊고 넓은 바다속으로 다니는데요!
그때 청새치가 다가와요!
작은 물고기와 친구들은 이리저리 흩어지면서
청새치가 작은물고기를 찔렷지만,
다행히 반지가 막아주어서 무사히 살 수 있었어요.
하지만, 주변은 고요했어요.
친구들이 없어져버리고 만거죠!
작은 물고기는 친구들을 찾으로 갔어요.
![]() 가면서 고래도 만나고,
고래는 반지를 끼고 있는 작은물고기가 신기했고,
친절하게도 친구들이 있는 곳을 알려줍니다.
깊고 어더운 동굴속을 빠져나가면 볼 수 잇지 않을까 하구요.
작은물고기는 용기를 내어 깊고 어두운 동글속에 들어왔어요.
자신의 친구들은 본 적 있냐고 물어보니지, 침묵만 흐르고
좀 더 나가가자
반짝거리는 해파리를 만나게 됩니다.
해파리 역시 친절하게 조금만 더 가면 친구들을 볼 수 있다고 해줍니다.
마침내 작은물고기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친구와 함께 바다표면 가까이 갔을때
또다른 습격을 받게 됩니다.
물고기를 잡아먹는 새들을 만난거죠!
새들은 바닥속으로 들어가 작은 물고기들을 마구 잡아갑니다.
그런데 어쩌죠..
반지낀 작은물고기도 잡히고 만것입니다.
작은물고기는 이제 나는 먹이감이 되는 구나 생각하는 순간
바람이 살랑 불면서
바다 표면으로 나오는 순간
반지속에서 쏘옥 하고 빠져나와서
다시 바다속으로 풍덩하고 빠집니다.
새는 멍하니 반지를 물고 있다가 바위에 올려두고는 떠납니다.
나나는 모래밭에서 놀고 있는데 반짝 거리는 게 보입니다,
자신의 반지를 찾은거에요!
나나는 기뻐서 할머니께 보여줍니다.
바다속 모험을 한듯한, 기분!
한편은 짧은 영화를 본 기분이 들었어요!
바다생물들도 보고,
찰랑거리는 바다도 보고!
색상도 너무 진해서 눈이 아프거나 그렇지 않고 은은하게 햇빛에 비춰지는 그런 바다 느낌이 들었어요!
재밌게 읽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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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반지》- 유기훈 / 넥서스주니어 할머니 방에서 가져온 반지가 물고기와 함께 청새치도 만나고 고래도 만나고 해파리도 만나고 가넷도 만나고~ 다시 나나에게 돌아온 반지는 어디로 갈까, 누구를 만날까? 그림이 너무 예뻐서 힐링된다.?? 물고기와 함께 반지와 함께 여행하면서 가슴이 따끈따끈해졌다. 웬만하면 그림책은 애들 읽으라고 주는데 이건 못 보낼 것 같아ㅠㅠ 곱게 모셔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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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유기훈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만난 <나나의 반지>를 받고는 우와~우와~ 촌스럽게 연신 감탄했어요. 에메랄드빛 바닷속과 빛나는 반지가 신비스럽게 다가왔거든요.^^ 내 아이와 첫 바다 여행을 떠나요!
줄거리... 나나는 할머니 방에서 반지를 발견했어요. 체리색 루비 반지는 나나 손가락에 꼭 맞았습니다.
나나는 바닷가에 멋지게 다이빙을 하는데... 그만 반지가 빠져 물속으로 가라앉고 만다... 물방울을 일으키며 반짝이는 반지가 궁금해진 작은 물고기는 다가가다 그만 몸에 끼어 버렸어요. 한 몸이 되어 반지가 춤을 추는 것 같았어요. 이제 물고기는 정말 반지와 한 몸이 돼 버렸어요.
작은 물고기는 친구들과 함께 다니다 청새치의 공격에 가까스로 살아남았어요. 다시 친구들과 함께 하려고 찾는 동안에 신비스러운 모험을 하게 됩니다. 친절한 고래를 만나 동굴과 골짜기의 빛나는 해파리도 만나고 수많은 생물들을 만났어요. 이렇게 아름답게 담긴 바닷속을 보니 너무나 바다가 그리웠어요. . . 그렇게 작은 물고기는 다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앞으로 힘차게 헤엄치며 나아갔어요. 물고기와 루비 반지는 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여름의 끝자락이 끝난 게 아니었어요 <나나의 반지>를 보며 가을을 맞이 해야 할까 싶어요. 요즘 하늘이 정말 이쁜데 책 속의 하늘과 바다의 없이 에메랄드빛은 너무나 눈비시게 아름다웠어요. 이처럼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되어 점점 깊게 빠져들게 되었어요. 바다에서 일어난 일과 바닷속까지 일들로 확장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더 만들게 하는 이번 그림책은 아이들도 함께 보면서 이야기할게 많아질 것 같아요. 바다에 관한 일들을 상상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넥세스북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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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함께 떠나는 멋지고 아름다운 바다 여행
햇빛이 눈부신 여름날, 나나는 신이 나서 바닷가로 달려가요. 나나는 하늘 높이 뛰어올라 푸른 바닷속으로 다이빙을 해요. 그러다 빨간 루비 반지를 바닷속에서 잃어버리게 돼요. 어디선가 작은 물고기가 나타나고 물고기는 이상하게 생긴 동그란 것이 궁금하여 반지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가 그만! 반지에 몸이 끼어 버려요. 이제 물고기와 반지는 한 몸이 되어 버렸어요.
물고기는 깊고 넓은 곳으로 친구들을 따라 나아가요. 그러다가 친구를 잃어버리고 친구들을 찾으러 다녀요. 물고기를 따라가다 보면 깊은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물고기를 따라 책을 읽으며 멋지고 아름다운 바다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게 해줘요. 물고기와 함께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는 바다 그림책 <나나의 반지>,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예쁜 그림책으로 아름다운 그림이 너무나 멋지고 환상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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