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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너무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네요 ^^ 레아의 여행(국민서관 그림동화 248)
저는 올 겨울 우리 아이와 떠나는 여행을 꿈꾸며~ 자전거를 타고 가는길, 숲의 정령이 다가와서 물어보네요. 우리 집 첫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기차여행! 친구 루도에게 선물해줄 황금색 소라고둥도 챙겼고요!
올 겨울 가족여행을 상상해보며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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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의 여행 코로나로 여행을 잘 못가는 저희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레아의 여행 책 제목처럼 바다를 보러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해요 필요한 물품을 하나씩 챙기고 있어요~ 아이한테 여행갈 때 필요한거냐고 물어보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걸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뱀 기차를 보고 둘째는 무섭다고 이야기 하고~ 첫째는 너무 재미있겠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책에 기차가 나오니 기차를 타본 적 없는 아이들과 기차타러
한번 가봐야 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 도착해서 바다에서 찾은 황금색 소라고동을 줘요! 루도는 귀에 들어봐요~ 레아의 여행 이야기 이기 때문에 여행이야기를 루도와 소품가서 이야기 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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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는 기분좋고 설레는 일이 됩니다. 그런 좋은 경험을 이번에는 [ 레아의 여행 ]이라는 순수한 그림들로 더 마음을 빼앗는 그림책으로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색감이나 그림들의 모습이 아이들이 직접 그리기해보면서 놀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림 세상입니다. 여행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을 다 주면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은 아마도 저희집만 드는 것은 아닐 겁니다.
표지 그림부터 레아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그 즐거운 마음이 언뜻 보이는 듯해서 기분좋게 이 그림책의 책장을 넘겨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상상의 날개를 한껏 펼치면서 그림책을 보면서도,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도 곧잘 멋진 여행 속으로 빠져들곤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 책에서는 더욱 신나는 그림들이 상상과 아이디어를 많이 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흡족합니다.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동물들과는 당연히 사이좋게 노는 친구가 됩니다. 정말 즐겁게 놀고 친구와 마주 걸어가는 여행길은 그야말로 신나고 행복합니다. 신나는 상상으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과 친구를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이 [ 레아의 여행 ]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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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의 여행
귀엽고 사랑스러운 레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 신나는 여행이 될 것 같아 기대되었어요.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요즘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기 어려워져서 답답한 것 같아요.
캠핑을 하거나 여행을 갈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대리 만족할 수 있는 레아의 여행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설렘가득한 여행을 떠나기 전 우선 어디로 가고, 어떤 여행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또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 꼭 필요한 물건들과 간식거리를 함께 준비하죠.
그리고 또 제일 중요한 날씨! 여행가는 날의 날씨가 어떤지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맑고 화창한 날이 되기를 기도하죠. 레아도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에 빠뜨린 물건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짐을 챙기고 있어요.
착착 가방을 싸고, 집안을 정리한 뒤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 집 잘 부탁한다며 집 열쇠를 친구에게 맏겼는데, 뭐죠? 레아의 친구가 왜 동물인거죠?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에 당황스러웠는데, 아이는 대수롭지 않게 그림책을 읽었어요.
자전거를 타고 레아의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어디로 떠나는 걸까요? 레아는 버스를 타고 바다에 가고 있었네요.
바다로 가는 길의 풍경은 정말 다양한 모습이었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레아가 살고 있는 곳과는 다른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다른 곳의 새로운 모습들을 만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서인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여행을 떠나고 여행을 다녀와서는 친한 친구와 함께 언덕으로 소풍을 가서 친구가 만든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여행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예뻤어요. 이런게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레임과 여행의 과정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후의 모습을 차례대로 만날 수 있어서 새로웠고, 아이와 함께 떠났던 여행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며 추억을 나눠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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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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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동화 레아의 여행은 정말 내용도 넘 따스하고 그림도 사랑스러운 유아그림책이에요. 어느날 바다를 보러 떠나는 레아, 그 모험 이야기에 정말 상상력 가득 발휘할수 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는 동안에도 넘넘 행복했답니다.
게다가 자세히 그려진 이 그림들은 또 어찌나 아기자기 사랑스러운지, 아이와 그림만 가지고도 한참을 이야기하게 되더라구요.
책을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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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색감 ?? 다양한 탈것 ?? 바다로 떠나는 레아 ?? 혼자만의 여행 레아가 바다로 여행을 가요^^ 짐도 꼼꼼히 챙기고 떠납니다^^ 혼자 여행은 처음이라네요?????? 기차도 타고 자동차도 타고 배도 타고ㅡ 그림이 너무너무 예쁘답니다♡♡♡ 전체적인 색감이 너무 예쁜 그림이라 그림하나하나 눈여겨보게 되네요^^ 드디어 바다에 도착했네요?????? 바닷속여행도 신났겠죠. 친구에게 소라 선물도 하면서 여행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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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고 싶은 월요일입니다. 집콕생활로 지친 아이들 태우고 어디로든 출발하고 싶네요. 이번 여름 구경도 못한 바다라면 더 좋을 거 같기도 하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면 더 낭만적이겠죠?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여행의 모든 것을 꾹꾹 눌러 담은 그림책, 국민서관의 [레아의 여행]을 소개합니다.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에 레아는 혼자만의 여행을 준비합니다. 레아의 가방을 살펴 보며 '우리는 어떤 것을 챙겨갈까?' 아이와 함께 우리만의 체크리스트를 점검해보았어요. 저희 가족도 레아처럼 초콜릿을 꼭 챙겨가기로 했어요. 저희 집 꼬마들은 초콜릿이 없는 여행은 상상도 힘들다나요. 자전거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 레아는 특별한 기차를 타게 되는데요. 기차안에서도 복잡한 거리에서 올라탄 버스 안에서도 늘 새로운 무언가를 만납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과 처음 듣는 소식으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레아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리고 드디어!!! 바다를 만납니다. 그리고 멋진 친구들과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게 된 레아의 특별한 하루♡ 여행의 달콤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하늘 위에서 레아는 소중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보게 됩니다. 이 장면 보고 그날 밤 저희 집 막내는 자기도 꿈나라에서 펠리컨 바구니 타봤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그림들이 가득한 것이 [레아의 여행]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말랑말랑한 여행 그림책 [레아의 여행]! 여행을 꿈꾸는 모든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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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표지를 넘기고 내지에서 여행가기전 설레임 친구 루도에게 집 열쇠를 맡기고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요 북적북적한 여행길을 잘 표현했어요 드디어 도착지 바다에 다다른 레아 복잡한 도시를 뒤로하고 대비되는 여백이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네요~ ^ ^ 이외의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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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나타샤 로젠베르크 옮김_성초림 태야은 반짝반짝 빛나고 새들은 재잘재잘 인사하는 아침에 레아는 혼자 여행갈 준비를 해요. 빠뜨린 짐은 없는지 꼼꼼히 챙기는 레아의 모습에 덩달아 설레더라구요. 레아는 걱정도 되었어요. 친구 루도에게 집을 부탁한 뒤 자건거를 타고 숲의 정령에게 바다를 보러 간다며 기차역으로 향했어요. 기차역에 도착한 레아는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 떨렸어요. 기차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의 목소리는 좋았지만 무슨 뜻인지 알아 들을 수는 없었어요.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다른 나라 말이였거든요. 뱀 기차가 인상적이였어요. 아이들에게 호기심 가득한 그림들과, 동물친구들도 우리와 별다를게 없는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그저 신기하게 보았어요. 북적북적 발 디딜 틈 없는 복잡한 거리에 레아는 집 근처의 높다란 산들과 커다란 나무, 울창한 숲, 몰아치는 눈 폭풍 소리가 떠올랐어요. "그래도 그곳에서는 내가 작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레아는 자신이 작게 느껴졌나봐요. 레아는 무사히 바다로 갈 수 있을까요? 바다에선 과연 어떤 기분 좋은 일이 펼쳐질까요? 혼자 여행을 떠나는 레아를 보니 아직 제 눈에는 아기같은 우리 초딩1학년 아들과 3살 딸도 언젠가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 많은 경험을 할 날이 올거란 생각에 마음이 뭔가 미묘했어요ㅋ 그림책으로 먼저 떠나본 여행이 즐거웠다며 또 읽고 또 읽으며 레아의 여행을 함께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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