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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의 다정함은 천성이랄까. 본인은 별로 그런면에 자각이 없는듯 하지만 심지어 부정하는듯 하지만 다정하고 , 앞위 안 가리고 뛰어드는 열정과 집요함이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것 같다. 앞으로 진행이 더욱 궁굼해지는 10권이었다. |
|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의 블루 피리어드 10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야토라와 요타스케는 다투게 됩니다. 그래도 둘은 화해를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요타스케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이번 권도 역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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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에서 출간된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10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캐릭터 설정이 정말 섬세한 것 같아요. 인물들이 입체적인 느낌이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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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타스케의 내적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긴장감 있게 본 10권이었네요. 요타스케가 사육장의 토끼에 자신을 투사해보면서 토끼를 돌보는 아이의 친구가 아니라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가 우연히 요타스케의 그림을 보게 된 야구치로부터 토끼가 요타스케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면서 눈물흘리는 장면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네요. 이 만화에서 누군가의 어떤 악의 없는 말이나 행동으로 주인공, 또는 주변 인물들이 충격받거나 상처받는 장면이 종종 나오다보니 나도 말과 행동을 더 신중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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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 출판사의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피리어드 10권 리뷰입니다. 와 10권까지 왔네요. 대학생활이 즐겁게 이어지는데요. 예대의 열기가 느껴지는느낌이에요. 주인공은 예술을 한지 얼마 안됐기때문에 방황을 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젊은이의 느낌이라 읽기 즐겁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작품들도 예쁘고 멋져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다음권봐요~ |
|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의 입시미술을 다루던 때와는 다르게 긴장감은 상대적으로 감소했지만 또 다른 이야기들이 전개되면서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는 10권이었습니다. 블루피리어드는 언제 봐도 심장이 뛰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10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날때까지 열심히 모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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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츠바사작가님의 [eBook] 블루 피리어드 10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인공이랑 저 점두개가 찍힌 친구는 정말 오랜기간 마주치고있는 친구들인데 진짜 친해지질않네요 ㅠㅠㅋㅋ 이번화에서 많이 가까워지는것같아서 훈훈하게 봤습니다. 저 친구가.. 드디어 사회성을 키우려는 노력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우리 사회성만큼은 만렙이던 주인공아 고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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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학년 마지막 과제는 '자유 주제'인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막막함을 느끼는 야구치의 고뇌가 섬세하게 그려진 10권이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게 좋은가'에 대한 답을 바로 할 수 없는 야구치의 모습과 '좋다' 혹은 '싫다'를 확실하게 답하는 친구들의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저마다의 고민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가는 모습 역시 참 보기 좋았어요. 입시 학원 시절부터 야구치를 불편해하던 요타스케와 시부야 밤샘을 하고 각자 무언가 깨닫게 되고, 덕분에 마지막 과제를 원하는 대로 완성하는 과정 역시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두 사람 다 칭찬을 받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1학년을 무사히(?) 넘긴 친구들의 다음 학년 이야기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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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에서 출간한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10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토라의 고민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학년에 진급하기 위해 작품을 강평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신랄하네요... 야토라는 여전히 자신이 미술을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권수에서 드디어 요타스케의 속마음에 대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던 인물인데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회차예요. 단순히 좋아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미술을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외로운 천재...같아요. 많은 인물들의 미술에 대한 생각이 엿보여서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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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신나게 읽다가 잊고 있었는데 벌써 13권까지 나왔더라??? 입시 공포증이 왔습니다.. 하지만 곧 사라졌지 그러다가 다시 교수님 공포증이 생겼습니다 아니 사실적 묘사 다메.. 하지만 저런 교수가 진짜 있다는게 호러고 찐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시험 합격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ㅠㅠ 물론 예술가가 무언가를 합격해야 한다는 틀에 맞춰지면 좀 안타깝지만 일단 시선이 있고 뭔가 나아가야 한다면 해야 하는게 맞지 아니 근데 내말을 들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