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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리즈 국내제작 헤링본 북커버 리뷰입니다. 처음에 지인 선물용으로 구매를 했는데, 좋아보여서 제 것도 구매했어요. 지하철이나 밖에서 책 읽기가 조금 신경쓰여서 들고다닙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좀 불편할 것 같고요. m사이즈가 들고다니기 가장 좋아요. 대부분의 소설책이 들어가고 민음사 문학전집 사이즈부터는 딱맞아서 안들어갑니다. 질감도 좋고 색감도 예뻐요. 하늘색과 분홍색이 특히 예쁜 것 같습니다. 안에 카드를 수납할수 있는 공간도 한 칸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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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커버는 딱 맞는 것을 사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다른 이런 저런 거추장 스러운것 빼버리고 오직 책만 잘 커버하는 것을 원하다 이것을 구매하게 되었다. 책 두께에 유연하게 잘 대응하는것 같고, 잘 끼워 맞추면 그런대로 쓸만하다. 남는 가죽이 있어서인지, 책 갈피도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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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스마트 폰 대신 책을 읽기위해 구매한 책 커버 너무 맘에 듭니다 다음에는 모카브라운 커버도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같이 동봉해 주신 책 갈피와 컵 받침도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사이즈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두꺼운 책을 볼때는 한 치수 큰 사이즈를 구매하려 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색깔의 북 커버가 다 탐이 나네요 딸 아이가 자기도 하나 사달라고 하네요 ^^ 많이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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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몇 년 전 것도 합해 세 번째에요. 이번엔 선물하려고 주문했어요.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손에 잡히는 촉감이 좋아요. 자꾸 만지게돼요. 무엇보다 판매자님이 친절하시고 본품보다 사은품을 더 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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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하나 구매하다가 질감도 좋고 그냥 들고 다녀도 괜찮고해서 사이즈별로 구매하고 지인들 책선물할때 같이 선물하고 이번엔 쓰고 있는 사이즈에 하나 더 필요해서 또 구매합니다 2년전에 사서 같은상품 못살까봐 걱정했는데 좋은상품 늘 꾸준히 만들어주셔서 고마워요~~보내주신 팜플렛 보니 다른상품들도 쓰는 상품이 있어서 하나씩 구매해 볼까 합니다^^ |
| 너무 예쁘고 만족스러워서 다른 사이즈로 하나 더 주문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한번에 시킬걸 배송비 들더라도 그냥 선뜻 주문했네요 가죽 느낌도 적당하고 마감도 잘 되어 있어서 자랑스레 꺼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웜베이지 색상이 고급스럽게 잘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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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예쁘고 그립감도 좋은데, 사이즈가 안맞아요! 더 적은 부피에는 너무 크고 더 큰 사이즈 책은 안들어가요. 교환도 어려운거 같고 한 치수 적은 거로 하나 더 주문할까하는데 그것도 또 안맞을까봐 망설여지네요. 조금이라도 두꺼우면 정사이즈라도 안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