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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호흡 #숨을쉬어보아요! #고래이야기 한 귀여운 꼬마아이가 엄마에게 말한다 "엄마,잠이 잘 안와요!" 아이는 머릿속에 온갖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오른다고.. 엄마는 빨리자라는 짜증과 화 대신 아이에 맞게끔 숨쉬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딸래미도 너무 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오는걸까. 4살된 딸래미는 너무 화가나면 숨을 잘 못쉰다. 그때 숨쉬어!숨쉬어!를 외치곤했는데 정작 나는 숨을 잘쉬고있는건지.ㅠ 내가 아는 숨은 크게 내쉬고 들이쉬는 한숨?뿐. 아이들을 가르치는 난 kf94마스크를 쓰고다녀서 이 더운 여름 고생을 좀 했다. 요즘은 진짜 숨쉬는게 참 소중한 시대가 된것같은 씁쓸한 기분이다. 이 동화에는 16가지의 호흡법이 나온다. 호흡에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다니! 엄마와 아이에 맞게끔 이해하기 쉽게 동물과 식물에 비유해서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셨다. "향긋한 장미꽃 냄새를 맡는다고 상상하면 숨을 더 천천히 쉴수 있을 거야. 다른걸 상상해도 괜찮아 라벤더나 민트, 또는 소나무나 바다. 또는 소나기가 내린 뒤에 풍기는 촉촉한 흙냄새." 숨을쉬어보아요/향기맡기호흡 그냥 생각없이? 숨쉬고 살던 사람에게 호흡을 신경써서 한다는건 쉽지가 않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호흡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는것같다. 그리고 나도 요 근래 참 답답한일들이 많았는데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배워봐야겠다. "어릴때부터 호흡법을 제대로 익혀두면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인생의 우여곡절을 겪거나 힘들때 큰 힘을 얻을수 있습니다." 숨을쉬어보아요/독자들을 위한 가이드 감정이 매우 풍부한 우리 딸래미♡ 그래서 숨을 쉬는게 더 중요할것같다. 어린이집에서 요가도 배우는데. 나도 호흡법을 먼저는 내가 잘익히고 아이에게도 알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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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에 잠을 못자는 아이에게 엄마가 따뜻한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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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나 아이나 부정적인 감정 하나로 후회하는 일을 하는 일이 예년에 비해 점점 더 많아진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의 감정을 알고 조절하는 능력이 예년에 비해 더 길러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음에 평화를 가지게 하는 교육을 하기 위해 명상을 활용하는데 이 그림책이 도움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된 그림책이다.
표지에서 보이는 한 아이는 커다란 호흡을 한다. 실망, 불만, 고통,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이 입밖으로 내 던져진다. 호흡을 하면서 스스로 저절하는 장면이다. 앞면지에는 다양한 요가 동작이 담겨있다.
“엄마, 잠이 잘 안 와요!” 아이의 말에 엄마는 숨 쉬는 법을 가르쳐준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은 내 몸을 넘실대는 파도에 맡기는 것이라 설명한다. 배가 아니라 가슴에 공기를 가득 채우고 풍선을 부는 느낌으로 호흡하라고 한다. 향긋한 장미꽃 냄새를 맡는다고 상상하며 호흡하라고 한다. 두 팔을 펴서 가슴 앞에 모으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두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마주댄 후 5초동안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뒤 로켓을 발사하는 것처럼 들이마시고 내쉬라고 한다. 또 나무 호흡도 알려준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숨을 들이 마시며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며 손바닥을 마주대고 아름드리 나무를 생각하며 숨을 내쉬라고 한다. 부엉이처럼 숨쉬는 법, 고양이처럼 숨쉬는 법, 코브라처럼 숨쉬는 법, 학처럼 숨쉬는 법을 알려준다. 산의 굴곡을 따라가는 것처럼 오를 때는 숨을 들이쉬고, 내려올 때는 숨을 내쉬는 것이라 말한다.
내가 보는 두려움을 먹구름이라 생각하고 숨으로 ‘후후’ 불라고 말한다. 나의 불안한 마음은 스노우볼의 흩날리는 눈밭으로 눈송이가 쉬지 않고 흩날리기 때문에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것이라 말한다. 그럴 때 호흡을 하면 흩날리던 눈송이들이 천천히 땅에 내려앉아 쌓이게 되며 녹이 물이 되듯이 불안도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호흡은 잘 이용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엄마의 설명은 아이가 이해하기 쉽다. 엄마의 설명대로 따라하다보니 내 맘의 불안도 사라지게 된다. 엄마가 알려준 방법대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 쉬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불안이 사라진다. 아이들과 함께 호흡법을 따라하며 익히게 하면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달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주는데 좋은 방법이 호흡법이라 생각된다.
이 그림책의 맨 뒤에 나오는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도움이 된다. 왜 호흡법을 알려주어야 하는지, 어떤 호흡법이 있는지, 15가지 호흡법에 대한 설명, 그리고 연습해보기가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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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지치고 힘든 시대... 답답한 시대에 우리는 또! 꿈틀꿈틀 자라는 중이에요^^*
한창 유행처럼 요가라는 운동이 퍼지더니 이제는 정신건강, 육체건강의 기본처럼 자리잡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은 이번책도,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호흡 " 숨을 쉬어 보아요-★
빠르게 변화하고, 답답한 시대에... 이제막 유아기에 접어든 아이를 위해 감정을 다루는 동화책을 구매했었는데요.. 그 책에서도 심호흡을 크게 여러번 하는 장면이 나와요! 그래서였는지 쉽게 몰입하는 5짤이에요^^
엄마가 곁에 없을 때에도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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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많은 호흡을 하는 가운데 자기의 호흡과 많은 세상 소리에 얼마나 신경써보나요??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요가호흡법이라기에 정말 생활속의 긴장을 풀고 심신의 안정을 위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학교 생활 그리고 반복되는 하루와 지쳐가는 모든 일에 힘없는.아이들 보며 숨쉬기 호흡을 따라해보았어요. 책에서는 여러 호흡법이 나와서 자기에게 맞는 호흡 잘할수있는 호흡법 찾기도 좋더라구요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고 아이와 함께 책속의 동작을 따라해보고 하는 동안 집안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감정들이 커져서 답답한 마음을.날려보내기 좋은 천천히 " 후~~~~~ " 하는 복식호흡 아이에겐 복식호흡이 생소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호흡을 통해 몸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호흡법이 나타나 있어서 너무 좋은 뒷이야기 천천히 아이와 하나하나 해볼수있어 참 좋았어요. 집에서 코로나로 인해 바깥 외출 운동이 사라지게 되면서 홈트시간이 늘어나는데 워밍업으로 이 책으로 먼저 호흡을 해본뒤 시작하면 더 좋을거같아요. 아이와? 호흡에 대해 재미있게 즐겁게 해보실분께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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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게요가
#엄마아이요가
#요가숨쉬기
#고래이야기
숨을 쉬어 보아요!
![]() 후 후~숨쉬기!
참 쉽죠!
하지만, 한 번씩 마음이 아프거나 답답할 땐,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는 거 같고,
누었을 때 숨쉬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상상을 하면서 숨을 쉬어보아요!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 호흡!
여러 가지 호흡법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잠이 잘 안 와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올라서 잠에 집중이 안 되나 봐요!
그때, 엄마가 숨 쉬는 방법을 알려준대요!
그냥 후~하고 내쉬면 안 되는 걸까요?
![]() 머릿속으로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배를 생각해 봅니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을 들이마시면 종이배가 떠오르고
숨을 내쉬면 종이배가 아래로 내려가요!
자신이 몸이 바다라고 생각하고, 넘실대는 파도에 몸을 맡겨봅니다.
그러면 호흡도 점차 느려져요!
또한 폐 중간 부분으로도 숨을 쉴 수 있어요!
말이 어렵지만, 풍선을 떠올려봅니다.
후우~하고 공기를 넣는 다소 상상하다 보면 풍선은 점차 커지고 언젠가 펑 하고 터지죠!
![]() 그리고 제가 가장 놀랍고 좋은 호흡법이에요!
바로 향긋한 장미꽃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냄새를 맡아보아요!
숨을 천천히 쉴 수 있어요!
장미꽃뿐만 아니라, 라벤더도 있고, 비온 뒤 촉촉한 흙냄새까지도 맡을 수 있어요
![]() 그 이외에 팔을 사용해서 폐 윗부분으로 숨읗 쉬기도 하고
나무, 동물도 되어서 호흡을 해보았어요!
불안한 마음은 후우~하고 숨을 내쉬어서 불어내고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찾아온 거예요!
이제 잠을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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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어 보아요!》는 팬데믹 시대에 집에서 상상 놀이를 하며 손쉽게 요가 동작과 호흡법을 따라할 수 있게 안내해 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가족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안 가득 호흡법 요가동작에 대해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나와서 아이랑 같이 해보기 좋을것 같아요! 가장 좋았던 장면은 무서움 두려움 공포 등의 감정을 처리하는 방법이 나왔던 장면이예요~~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 쉬운 요즘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요가도 해보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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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 호흡 고래이야기 출판사의 숨을 쉬어보아요 입니다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고 싶어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축구나 배드민턴 등을 해보았는데 5살 어린 나이라 그런지 오래 하지도 못하고 금방 시들해지더라고요
집에서 동영상을 틀어보고 요가를 한번 따라해보았는데 어린이 요가였지만 처음 접하는 요가 동작을 따라하는 것도 잠시여서 많은 것을 하려하기보다는 아이와 책을 읽고 호흡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동작 한동작 설명해주고 아이가 익숙해지면 따라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고래이야기 출판사의 숨을 쉬어보아요!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 호흡 책은 먼저 이야기 책으로 접근하면서 읽어보고 천천히 따라하기 좋아요
아이가 밤에 잠이 안온다고 해요 아이는 머릿속에 온갖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서 불안해요 엄마가 숨쉬는 방법을 알려준다고해요 우리는 모두 숨을 쉬면서 살기에 숨쉬는 방법을 알아요 하지만 숨쉴 때 공기가 어디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가는지 생각하면서 쉬지는 않아요
내 몸이 파도치는 바다라 생각하며 종이배가 내 배 위에 있다고 상상해요 그리고 숨을 들이마시면 종이배가 위로 오르고 숨을 내쉬면 종이배는 아래로 내려가요 손으로 풍선을 잡고 공기를 불어본다고 상상해요 숨을 들이마쉬고 내시며 풍선이 조금씩 커지고있다가 펑 터트리기도 해요
두손을 펴서 가슴 앞에 모으고 숨을 깊게 마시며 두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올려요 손바닥을 마주대고 숨을 잠시 멈추었다가 숨을 내쉬며 두팔을 크게 원을 그리며 로켓처럼 발사해보기도 해요
몸을 똑바로 세우고 고개를 좌우로 돌려 숨을 마시고 내쉬어요 부엉이처럼 숨을 쉬어보기도 하고 고양이흉내를 내보기도 해요
독자를 위한 가이드에서 운동을하며 배운 호흡법을 다시 한번 익히고 아이에게 천천히 이야기하며 따라할 수 있어요
마음의 평화를 찾도록 도와주는 요가 호흡 그림책 숨을 쉬어보아요!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호흡입니다
- 고래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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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누군가와 함께 읽으면서 직접 여러 호흡을 해보세요. 천천히 나긋나긋 책을 읽어주었고 눈을 감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책에서 알려주는 동작을 하나씩 해보았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동작을 해보았는데 처음엔 좀 쑥스럽다가 점점 책에 빠져들어서 책을 덮을 땐 몸과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 많은 이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호흡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불안을 다스리는 습관을 물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제가 읽느라 호흡을 제대로 따라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몇번 읽고나니 내용을 대충은 외울수 있어서 꼭 책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 흘끗보고도 동작과 호흡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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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이가 여섯살쯤이었던 것 같다. 무엇때문인지 얼굴이 붉어져서 "화나! 화나!"하며 소리치는 아이에게 "화가나서 흥분이 되면 일단 1부터 10까지 한번 세면서 숨을 깊게 쉬어봐, 그럼 처음보다는 조금 괜찮아진다?" 라고 말해줬던 날이 떠올랐다. 이 책을 함께 보는데 역시 아이도 같은 날이 떠올랐는지, "엄마가 했던 말이랑 똑같네?" 라고 했다.
예전 요가를 배우던 시절에 선생님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지금 여러분이 어떻게 숨을 쉬고 있는지 느껴보세요" 였는데 이 책은 그때처럼 내가 지금 어떻게 호흡하고 있는지, 숨쉬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된다. 모두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 호흡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느껴보는 일은 잘 없었던 것 같다. 호흡법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어떻게 호흡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선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숨을 쉬어보자" 라고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놓아서 아이들이 곧잘 따라할 수 있게 설명해놓았다는 점에 눈길이 갔다. 또한 책은 불안해서 잠들지 못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호흡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로 흐르지만, 책에서 설명된 호흡법은 엄마인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같은 숨을 쉬어도 어떻게 들이쉬고 내뱉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책은 참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책 속 아이처럼 나 또한 불필요한 불안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있는데 그런 밤이 오면 오늘 만난 책 속의 호흡법들을 떠올려봐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