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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인공지능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로봇 교사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다. 특히 미래에는 정말 로봇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로봇 교사 가우스가 나온다. 처음에는 로봇이기 때문에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거나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우스는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고, 단순히 정해진 명령만 수행하는 로봇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할 수 있다면 사람의 역할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계산이나 많은 정보를 기억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선생님이나 의사처럼 사람을 직접 만나는 직업도 언젠가는 로봇이 대신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나는 파일럿이 되고 싶어서 평소 비행기와 과학기술에도 관심이 많다. 요즘 비행기에도 인공지능과 자동비행 기술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비행기가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일을 스스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마지막에 중요한 판단을 내리고 책임지는 것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인공지능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사람의 감정과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 가우스를 보면서 인공지능이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기계를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존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내가 파일럿이 되더라도 인공지능과 경쟁하기보다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면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판단과 책임감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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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진짜로 로봇이 주인공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새로웠는데 그거 말고도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해 나갈 때 저도 모르게 긴장해버렸네요 ?? 정말 끝까지 싸우는 가우스의 이야기와, 그 후의 이야기를 읽으면 마지막에는 정말 울컥 했어요.. . . . . . 다른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첫 번째 라뷰라 아쉽네요.. 얼른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