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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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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의 만화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처음이다.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읽다가 러버스 키스도 알게되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토모아키의 이야기가 너무 조금만 난와서 아쉬웠는데, 그 토모아키의 이야기라고 해서, 그리고 역시 배경이 카마쿠라라고 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일단, 토모아키의 얼굴이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달라서 읽는 동안 내내 어색했다.동일 인물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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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의 만화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처음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읽다가 러버스 키스도 알게되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토모아키의 이야기가 너무 조금만 난와서 아쉬웠는데, 그 토모아키의 이야기라고 해서, 그리고 역시 배경이 카마쿠라라고 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토모아키의 얼굴이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달라서 읽는 동안 내내 어색했다.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얼굴이 달랐다.

나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토모아키를 예상하고 책을 구입했는데, 너무 달라서 솔직히 좀 별로였다.

그리고 토모아키가 집을 나오게 된 이유가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달라서 그것도 좀...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중간중간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이어지는 이야기도 나오고, 후타와 형 테루요시가 나오는 건 반가웠다.

 

 

 

o*********y 2019.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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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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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키스 - 요시다 아키미저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안 봐서... 좋았습니다...!초반에 애쉬랑 에이지가 한컷 나온다기에 봤어요. 근데 처음엔 못 찾아서 두번 봤습니다.보이미츠보이, 걸미츠걸이 좋았어요.가격이 좀 있긴 한데... 볼륨이 꽤 돼서 아주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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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키스 - 요시다 아키미
저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안 봐서... 좋았습니다...!
초반에 애쉬랑 에이지가 한컷 나온다기에 봤어요. 근데 처음엔 못 찾아서 두번 봤습니다.
보이미츠보이, 걸미츠걸이 좋았어요.
가격이 좀 있긴 한데... 볼륨이 꽤 돼서 아주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h 2024.09.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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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러버스 키스>가 다시 새로운 장정으로 나왔다는 것을 알고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주 옛날에 읽었을 때의 감정이 다시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같은 세계관이어서 등장인물들의 접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던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네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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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러버스 키스>가 다시 새로운 장정으로 나왔다는 것을 알고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주 옛날에 읽었을 때의 감정이 다시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같은 세계관이어서 등장인물들의 접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던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네요.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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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를 9권까지 독파한 후,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후유증으로 구매한 러버스키스.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전자가 가족적이고 동글동글 따뜻한 감성이라면(그림체도 동글동글) 러버스키스는 보다 날카로운 사춘기 감성을 다루고 있었음. 전체적으로 선과 먹과 스크린톤이 참 세련되게 쓰였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작가님의 그림체 자체가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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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를 9권까지 독파한 후,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후유증으로 구매한 러버스키스.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전자가 가족적이고 동글동글 따뜻한 감성이라면(그림체도 동글동글) 러버스키스는 보다 날카로운 사춘기 감성을 다루고 있었음.

전체적으로 선과 먹과 스크린톤이 참 세련되게 쓰였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작가님의 그림체 자체가 인물들 얼굴을 미형으로 그리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여기 나오는 토모아키도 그렇고, 바나나피쉬의 주인공 캐릭터도, 좀 드래곤볼 악역 캐릭터 닮았는데.... 토모아키는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부터 하도 잘생겼다 잘생겼다 칭송이 나오길래 거부감이 들었는데(난 내 눈으로 미남이라 인식이 안되는 작중미남 캐릭터를 싫어하는 편이다ㅋㅋ) 그래도 여기선 그림체가 달라서 그런지, 음 키도 크고 등빨은 좋구나... 하고 납득할 수 있었다.

o****l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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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되어있길래 각각 커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나름 내 자신이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내가 가진 편견을 깨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작가는 사람의 심리를 만화로 표현하는데에 정말 탁월한 능력을 가진 거 같다. 컷이나 캐릭터들의 표정, 뒷모습, 제스쳐 등등 만화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스토리텔링과 감정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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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되어있길래 각각 커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나름 내 자신이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내가 가진 편견을 깨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작가는 사람의 심리를 만화로 표현하는데에 정말 탁월한 능력을 가진 거 같다. 컷이나 캐릭터들의 표정, 뒷모습, 제스쳐 등등 만화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스토리텔링과 감정을 표현하는데 한 컷 한 컷 감탄을 자아낸다. 이 작품은 95년도 쯤에 연재되었던 연작들을 묶은 것인데 확실히 세기말에 만들어진 작품이라 그런지 그 시대에 자극적인 소재로 유행했던 것들이 들어가 있어서 그 시절 향수를 느끼며 읽었다. 10대들의 사춘기 감성은 시대 불문하고 다 비슷한 것 같다. 아픔을 가진 10대의 인간들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h******5 202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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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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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인 토모아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러버스키스입니다. 바나나 피시부터 바닷마을 다이어리까지 스펙트럼이 아주 넓은 작가라고 할수 있는데요 가족의 인연을 주제로 남녀노소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그리는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러버스 키스는 여섯 남녀를 중심으로 그들의 엇갈린 사랑이야기를 담아낸 청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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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인 토모아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러버스키스입니다.

바나나 피시부터 바닷마을 다이어리까지 스펙트럼이 아주 넓은 작가라고 할수 있는데요

가족의 인연을 주제로 남녀노소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그리는 바닷마을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러버스 키스는 여섯 남녀를 중심으로 그들의 엇갈린 사랑이야기를 담아낸 청춘스토리입니다

동일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림체도 달라지고 설정에도 약간 차이는 있어요

여전히 재밌다는 점은 같지만요 ㅎㅎ

s********3 202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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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이어서 바나나피쉬도 재밌게 본데다추천받아서 사서 읽게됐다.펼치기 전에는 오카자키 쿄코의 리버스엣지 같은 분위기를상상했는데좀 더 올드하다는 느낌이다. 아마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한 몫 한듯 . 바닷가마을 다이어리에서 토모아키가 너무 아까운 캐릭터라 그의 외전이라고 너무 많이 기대해 그런지 그 기대에는 못 미쳐서 아쉽다토모아키보다 주변인의 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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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이어서 바나나피쉬도 재밌게 본데다
추천받아서 사서 읽게됐다.
펼치기 전에는 오카자키 쿄코의 리버스엣지 같은 분위기를
상상했는데
좀 더 올드하다는 느낌이다. 아마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한 몫 한듯 .

바닷가마을 다이어리에서 토모아키가 너무 아까운 캐릭터라 그의 외전이라고 너무 많이 기대해 그런지 그 기대에는 못 미쳐서 아쉽다
토모아키보다 주변인의 심리에 더 집중 되어 있고
좀.. 공감할 수 없는 감정선 이다

그래도 사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같은 작가라 그런지 바나나 피쉬의 분위기가 그대로 묻어나오고 내 기대와 달라서 그렇지 좋은 만화이기 때문에
아마 생각날 때마다 여러번 읽을것같다



m********5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