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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취향까진 아니지만 예뻐요. 그리고 제가 매번 챙겨보는 만화여서 안살수가 없었어요. 엽서가 초판 굿즈로 있는데 표지가 너무 빤작이고 예뻐서 책도 굿즈취급하고 있는 중이에요.......ㅎㅎ 1권만 한정판이고 나머지는 엽서만 있는거여서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 어여 지르세요. 후회 안해요. 저 지금 정말 행복해요. 근데 너무 아쉬운게..... 굿즈가 없어서도 박스라도 초판 굿즈로 있었으면이라는 바람이..... 마지막 굿즈가 각 권 넣을수 있는 박스로 나오면 좋겠어요. 뭔가 1권만 박스에 넣으니까 뭔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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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유진이 아니야! “혼자서 애들 상대하느라 고생 많았어.”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질 않나, 에리히를 혼내주질 않나.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는 거야?! 어쩐지 내 기억과는 다른 일들이 계속 생기는 것 같은걸…? 좀 시끄럽고 정신 산만하고, 가끔은 귀찮을 때도 있지만… ‘이런 날들이 계속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 1권에 이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고 이어서 3권 , 4권도 구매하여 잘 받았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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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영 /플루토스 작가님의 [ 그 오빠들을 조심해 ] 2권 입니다. 결혼식 전날 과거로 회귀해서 어린시절로 돌아가버린 우리의 주인공 하리 그런데 1회차 삶과는 어딘가 많이 다르다?? 하리를 괴롭히기만 하던 에른스트 공작가의 삼 형제들이 왜 이러지...특히나 첫째 유진은 결코 예전의 유진이 아니다... 1회차 인생과는 무언가 다른 일들이 자꾸 일어나서 좀 시끄럽고 정신사납지만 나름 괜찮은 인생이 펼쳐질것 같은 하리의 2회차 인생 !!! 내용도 작화도 괜찮습니다. 원작보다 많이 생략되다 보니 조금 내용이 아쉽긴 하지만 다음권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