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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 이것은 육아기록물이었다. 어머니로서 그녀가 겪었던 아이 기를 때 유의할 점이나 유용한 것들을 기록한 것이었는데 꽤나 흥미로운 점들이 많았다. 아이를 길러본 엄마가 아니라면 모를 것들이 많아서 묘하게 몰입감이 있었다. 진짜 경험으로 쓴 글이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 하고 느꼈달까? 어린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심정도 알 수 있었고, 아이 하나를 기르는데 많은 공이 들어가는 구나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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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내가 어린애 기른 경험 - 한국문학전집 26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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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내가 어린애 기른 경험- 한국문학전집 263]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