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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확실히 요즘 시대와는 어울리지않는다는 느낌이드는 만화에요 주인공의태도가 과묵하고 표현못하고 이런건 요즘 시대와 많이 동떨어져있죠 그래머 오히려 옛날 향수늘 자극하는 맛이있어서 좋아요 3권이 품절인데 언젠간 다모을수있겠죠 |
| 이오리와 함께 생일을 보내기 위해 약간의 거짓말을 넣어서 계획을 짠 이치타카! 하지만 그의 허술한 계획은 이츠키로 인해 물거품이 되고..청춘들의 사랑,좌절,설렘,이별,짝사랑 모든게 들어있는 작품.지금 읽어도 굉장히 세련되고 앞서간 청춘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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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시리즈를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즈가 여러번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드디어 구입을 하면서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한 책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림체와 글의 내용 스토리 모두가 현실에 가깝고 모든 로망과 한번쯤 상상해 볼만한 내용을 다루어 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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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4권 소장 완료! 아쉬운 것은 초판이 이미 완료되었다는 것이다. yes 24, kyobo book, aladin 모두 초판 한정 부록이 끝났다는게 아쉬웠다 ㅠㅠ 괜히 뜸들이다가 부록도 못 받고 ㅠㅠ 초판을 이렇게 적게 찍었을 줄이야... 그래도 추억의 아이즈를 지금이라도 소장하게 되어 다행이다. 한때 중고 가격이 완결 기준 30만이 뛰어넘은 적도 있는터라.. 정발에만 감사를 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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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좋고...스토리고 좋고....대표적인 할렘물... 한번 보고 나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만화중 하나였다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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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 마사카즈 작가님의 작품! 아이즈 완전판 4권 구매했습니다.ㅎㅎ
추억의 작품, 명작 학원물, 청춘 연애물 미친 작화 하면 딱 떠오르는 단 하나의 작품 아이즈!
완전판의 재발매로 통장이 털리지만 반비례로 기분은 찢어지는 저를 볼 수 있습니다.ㅎㅎ
봐도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 추후에는 또 다른 판형도 기대해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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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이즈입니다. 고전작품이고 프리미엄이 너무 높아서 구하기도 쉽지가 않은 작품입니다. 요새 말들이 많은데요 책에 오류가 좀 있다고는 해도 그래도 충분히 소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완전 귀한작품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만화적인 그림체를 살리면서도 실사느낌을 주는 특이한 그림으로, 당시에는 거의 없던 실사느낌의 커버였다. 물론 커버의 퀄리티로 연재하는건 불가능했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작화는 최상급. 이런 류의 남성지향 하렘&연애물 중에서는 그야말로 독보적이라고 할만한 퀄리티. 또한 연재가 늘어날 수록 작화 퀄리티가 더욱 좋아졌다. 1권과 15권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질 정도. 연애물이기는 하나 능력자 배틀물에 버금가는 긴장감과 갈등이 있는 만화. 주로 이오리와 다른 히로인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주인공과 연애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을 심도있게 묘사하고 있다.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른 히로인들이 끊임없이 이오리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물론 결과는 이오리의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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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시간이 빠르게 흐르네요, 아직 4권인데 벌써 성인이 다 되다니 책을 읽다보면 어릴 때 생각이 나서 아련한 마음이 드네요 책의 구성은 포토카드도 들어있어서 지금 사기 좋습니다. 종이 질도 깨끗한 것 같고, 책이 좀 더러운것 같은게 있긴 하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완결나올 때 까지 잘 모아두어야겠네요. 한번 나올 때 두권씩 나오니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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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이즈 완전판 4권입니다 완결될때까지 쭉 구입할 예정입니다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제 중고 책들에게서 영원히 벗어날수 있어 너무 좋네요 좀더 빠르게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5-6권도 곧 나오겠지요? 역시 아이즈는 사랑입니다 여주인공이랑 서브여주들이 다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ㅎㅎ 일러스트 카드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두께가 있다보니 약간 휘는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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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 빠르다. 만화도 순식간에 한 해를 지나 크리스마스도 추억이 되고, 발렌타인데이인 2월까지 흘러 곧 고3이다. 벌써 성인 쯔음까지 온거 같다. 1~2권 볼때만 해도 아직 애기같은 그림채였는데.. 하지만 더 빠른건 이 세상이였다. 설레면서 보고, 책방에서 서서보고, 학교에서 나눠보고 했던 꼬맹이 시절의 나는 없고, 그 꼬맹이 만한 아이가 생겼다. 그래도 책이 전달해주는 느낌은 오랜만의 그 느낌을 살려준다. 그리고 그 느낌이 꽤나 리얼리틱해서 좋았던 그 시절로 잠시나마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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