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9살인데 경제에 대해서 아직 알려준 적이 없어서 경제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 갈까 고민하다가 책을 책을 주문해서 보았습니다 아이가 아직은 개념이 없어서 좀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작은 작은 읽다 보면 좀 이해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이 어렵게 나와 있진 않아서 보기 힘들진 않아요 단지 단지 아홉 살이 보기에 혼자 보기에는 글 밥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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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나 주식 관련 방송이 많아져 우리 아이들도 투자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 것 같아서, 경제관련 책을 찾아보다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어려운 경제에 대한 개념을 핵심을 짚어주며 학생들 기준으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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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데 이 책에서는 돈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충분히 가르쳐주면서도, 교과서적인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로 나오는 다정한 성격의 허니 선생님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여러 캐릭터들, 즉 친근하고 귀여운 올리비아, 베니, 조지, 클로이, 앤드루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아이가 즐겁게 보면서 경제에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주인공들과 함께 거래, 계좌, 예산, 신용, 주식, 환율 등에 관한 경제적 기초를 하나하나 쌓아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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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출판사에서 발행 된 월터 안달 작가님의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열 살에 시작하는 부의 감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학년 어린이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한국 작가들이 쓴 어린이를 위한 경제 관련 책도 많지만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베스트 셀러라서 더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읽기 좋게 짜여진 세심한 구성과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은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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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원어민이고 이책은 번역책입니다. 작가가 한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의 정서는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초등학생 수준에 알맞게 집필된 경제도서입니다. 아이가 경제에 관심이 있건 없건, 용돈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어느 학생이나 똑같습니다. 그냥 용돈을 주기보다는 이 용돈을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사용할지 가르치기에 경제입문서로 딱입니다. 어렵고 무거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 제목만으로도 책을 읽고 싶은 흥미가 느껴지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그자리에서 다 읽습니다. 부디 학부모님들은 책 읽느라 숙제 안한다는 잔소리만 안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