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순구개열 수술을 준비하는 제열. 어떻게든 제열을 치워버리고 요씨를 상운성의 정처로 삼으려는 사씨와 눈치 없는 상운성의 콜라보. 가볍고 빵빵 터지는 장면이 많아요. 후야도 밉상이었는데 개그보정 받아서인지 미운 면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
|
구순구개열 수술을 준비하는 제열. 어떻게든 제열을 치워버리고 요씨를 상운성의 정처로 삼으려는 사씨와 눈치 없는 상운성의 콜라보. 가볍고 빵빵 터지는 장면이 많아요. 후야도 밉상이었는데 개그보정 받아서인지 미운 면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
|
여주는 현생의 유능한 외과의사였는데 천둥치던날 뜬금없이 고대시대로 환생하여 살아갑니다. 천덕꾸러기의 빽도 없는 뒷방 소부인에서 명의로 서서히 거듭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부인과 충성스런 여종들의 소소한 활약도 재밌어요. 남주와의 로맨스가 참 더디지만 읽을만해요. 고구마 구간없이 볼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
| 희행 작가님 명문의녀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가 남주에게 서서히 마음이 가면서도 워낙에 자기 주관이 확고하고 안 되는건 안된다 사랑하더라도 이 시대 가치관에 맞춰서 날 죽이면서 살 수 는 없다 워낙에 확실해서 남주 바뀌나? 솔로엔딩 나나? 궁금했는데 남주가 셀프로 정신을 개조하고 그런 변한 남주의 모습을 보면서 여주가 서서히 마음을 풀고 인정하네요. 이어지는 모습들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
|
희행 작가님의 타임슬림을 기반으로 한 언정소설 '명문의녀' 7권 리뷰입니다. |
|
잘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바로 전에 초후랑 문단주를 작가님 작품중에 제일 제미있게 읽어서 그런가 얘는 재미있긴한데 아직은 갸우뚱한 느낌도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의사이야기일줄알았더니 잔인한 옛날 중국 후원사라... (개인적으로 천것이란 욕이 너무 싫어요;;) 남주가 확정된 것같긴한데(아직도 믿고싶지않음) 나쁜남자라기보다 짜증나는 찌질남같아 비호감이기도하고 특히 시모와얽혀나오면 고구마백만개네요 ㅠ
|
|
교량의경으로 유명한 희행님의 명문의녀 7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교량의경이후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인데 역시나 장편이니 머니 해도 희행님 특유의 개그요소에 빠져들면 헤어날수 없음이네요. 인공호흡으로 남색가로 몰리는 호의원 에피소드는 웃프기 그지없다. 점점 건실한 남주로 변신을 꽤하는 남주와 그 일가 덕에 간만에 개그요소가 높게 가미된 편이었는듯 하다. |
|
왕동업의 사위가 숨이 멎은걸 목격한 호의원이 인공호흡으로 살려내지만 남색가로 오해해 호의원을 잡아간다. 자신과 소부인의 상태를 짐작한 범예림을 통해 코치를 받지만 제열에게 통하지 않다 그동안 몰래 시체를 해부하는 걸 들키지만 탓하지 않고 관재자를 향해 활짝 웃는 모습을 질투하자 마음을 활짝 연다. 평점 4.3점. |
|
천금당의 제자가 위기에 빠지자 달려들어 해결하는 제운의 이야기인데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사건으로 7권도 정신없이 스토리가 지나갑니다. 왕동업의 사위 범예림이 너무 웃겼어요. 풍유를 즐기는 범예림은 딱 봐도 제열이 처녀로 보인다며 상운성을 코치하려들어요. 아닌척하며 상운성은 또 그 말대로 따르는데 넘 웃겼어요. 스토리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되니 흥미진진하게 계속 보게됩니다. 궁금해서 다음권도 바로 구입해요. |
|
제열이 남편의 무예를 자랑하며 큰소리를 치자 상운성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제열이 그를 처음으로 제 남편이라고 남들 앞에서 말을 하자 웃음이 나고 설레여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처음으로 누군가 자신을 자랑삼아 우쭐대는 모습을 처음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둔 사람이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이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