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까지 쭉 샀네요 3권~5권까지 있는데 이것도 다른 플랫폼에서 구매하고 불편해서 넘어온듯ㅋㅋ 이것도 이러는거 보면 그 플랫폼에 문제가 있었나? 과거라서 기억안나네요 쨌든 재밌게 읽어서 5권까지 산거고ㅋㅋ 리뷰도 남겨용~ 존잼~ |
| 제열은 본격적으로 유 의원에게 중의학을 배우러 다니는데, 멧돼지에 받힌 사냥꾼이 가족들에 의해 의원으로 들어옵니다. 제열이 치료하러 하지만 가족들은 제열을 믿지 않고 다른 의원으로 가고, 사냥꾼은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가족들이 다른 의원의 돈을 받고 유 의원과 제열을 돌팔이로 몰고, 후부가 소란에 휩싸이자 후야는 휴서를 쓰려 합니다. 하지만 상운성은 휴서를 찢어버리고 제열을 후부로 데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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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현생의 유능한 외과의사였는데 천둥치던날 뜬금없이 고대시대로 환생하여 살아갑니다. 천덕꾸러기의 빽도 없는 뒷방 소부인에서 명의로 서서히 거듭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부인과 충성스런 여종들의 소소한 활약도 재밌어요. 남주와의 로맨스가 참 더디지만 읽을만해요. 고구마 구간없이 볼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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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명문의녀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섭남들이 있긴한데 분량이나 비중 면에서 남주한테 비교될 정도로 유의미한 캐릭터는 없어요. 남주는 반면 까칠하고 오만하고 마초끼가 꽤 심해서 호불호가 탈 거 같은데 여주가 정말 빠꾸가 없는 느낌이라 남주한테 휘둘리는 느낌은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 남편이 정신차리고 아내 다시보는 류에서 정말 이혼 때려버리는 건 잘 못봐서 이혼할까? 과연? 했는데 이혼을 해버리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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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소설 '명문의녀' 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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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바로 전에 초후랑 문단주를 작가님 작품중에 제일 제미있게 읽어서 그런가 얘는 재미있긴한데 아직은 갸우뚱한 느낌도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의사이야기일줄알았더니 잔인한 옛날 중국 후원사라... (개인적으로 천것이란 욕이 너무 싫어요;;) 남주가 확정된 것같긴한데(아직도 믿고싶지않음) 나쁜남자라기보다 짜증나는 찌질남같아 비호감이긴한데...여주도 맘에 안드는 성격이 좀 있긴한데... 아직은 볼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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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의경으로 유명한 희행님의 명문의녀 5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교량의경이후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인데 역시나 장편이니 머니 해도 희행님 특유의 개그요소에 빠져들면 헤어날수 없음이네요. 살인누명등 제월낭을 노리던 음모를 정리하고나니 의료분쟁사태시작! 천금당을 라이벌로 생각하는 못되먹은 의원의 수작에 소부인은 호위들로 어찌어찌 유혈사태는 막아내는데 이 누명은 또 어찌해결하련지...이 와중에 휴서 날리는 남편노ㅁ! 휴서는 한조각 종이조각으로 만드는 소부인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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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계획했던 것이 주이낭의 짓으로 확인된다. 상운성과 소부인은 한 방을 쓰게 되고 전과 다른 소부인으로 인해 상운성은 점점 혼란스러워지며 소부인과 함께 하고픈 마음이 더해진다. 제열은 유보성에게 중의학을 배우며 한편으로는 수술에 필요한 도구들을 만들어내는 데 몰두한다. 회춘당 의원 오산이 원하는 것은 천금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매장시키는 것이라 가족들과 사람들을 선동하여 운보성의원을 돌팔이로 몰며 사람을 죽였다고 헛소문을 퍼트린다. 사씨의 속닥임에 정서후는 휴서를 내리지만 상운성은 휴서를 찢어버린다. 제열은 꼭 필요한 약품을 열심히 연구해서 만들어내 죽어가는 사냥꾼을 살려낸다. 소부인에게 점점 빠져드는 상운성.. 자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말할 줄도 모르고 삐지고 버럭 화내곤 한다. 평점 4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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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성이 제열에게 마음이 가긴 갔지만 어머니인 사씨때문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나와서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남주는 처음이라...차도남 스타일인데 살짝 마마보이 반스푼 들어간 것 같아서 좀 짜증납니다. 이번에도 제열의 지식으로 위기의 환자를 구해내는 스토리라 재미는 있었는데 시가에 살고 있는 제열의 주변 환경이 고구마스러워요. 확 차버리고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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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이낭은 정말 똑똑합니다. 그녀는 정서후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꿰뚫고 있었기에 당당했습니다. 후야는 누구보다 저 자신을 아끼기때문에 자신의 안목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거라 합니다. 그녀의 생각대로 그는 제열의 짐을 다시 세자원으로 돌려보내고 다시 한 번 월낭을 쫓아냈다는 말이 들리면 상운성 역시 쫓아내겠다고 합니다. 상운성과 함께 안채로 돌아온 제열은 이 일로 자신을 원망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