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희행작가네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희행작가네요ㅋㅋ 희행작가님 수의사 쓰신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의녀네요? 살짝 의사?관련있으신가? 아님 걍 조사를 열심히 하신건가~ 쫌 궁금하긴 하네여ㅋㅋ 재밌긴 재밌어요 여주도 조금 맘에 들고. |
| 지부의 아들 황 공자가 말 뒷발굽에 치여 내장파열로 죽어가자 상운성은 쫓아낸 제열을 다시 데려옵니다. 제열을 죽이려 했던 사건의 관련자들을 가둔 곳에서 불이 나고 상운성은 사건을 조사해 아금를 체포합니다. 그러나 아금이 죽고 주 이낭이 난리를 치자 제열이 관아에서 아금의 시신을 검시하자 제안합니다. |
| 지부의 아들 황 공자가 말 뒷발굽에 치여 내장파열로 죽어가자 상운성은 쫓아낸 제열을 다시 데려옵니다. 제열을 죽이려 했던 사건의 관련자들을 가둔 곳에서 불이 나고 상운성은 사건을 조사해 아금를 체포합니다. 그러나 아금이 죽고 주 이낭이 난리를 치자 제열이 관아에서 아금의 시신을 검시하자 제안합니다. |
| 지부의 아들 황 공자가 말 뒷발굽에 치여 내장파열로 죽어가자 상운성은 쫓아낸 제열을 다시 데려옵니다. 제열을 죽이려 했던 사건의 관련자들을 가둔 곳에서 불이 나고 상운성은 사건을 조사해 아금를 체포합니다. 그러나 아금이 죽고 주 이낭이 난리를 치자 제열이 관아에서 아금의 시신을 검시하자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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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현생의 유능한 외과의사였는데 천둥치던날 뜬금없이 고대시대로 환생하여 살아갑니다. 천덕꾸러기의 빽도 없는 뒷방 소부인에서 명의로 서서히 거듭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부인과 충성스런 여종들의 소소한 활약도 재밌어요. 남주와의 로맨스가 참 더디지만 읽을만해요. 고구마 구간없이 볼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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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명문의녀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정소설에서 주인공이 의술이나 약학에 통달했다는 설정은 정말 많이 본 거 같은데(특히 복수물이고 여주가 유능하다고하면 열에 다섯이상 의술을 잘 아는 여주 설정이었던 거 같아요.) 여기는 현대의학을 펼치는게 상대적으로 고대 시대에 맞게 고민하면서 펼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해부학도 다른 곳에 소문나면 안 좋은 시선을 받을까봐 몰래 몰래 가르치는 모습 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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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명문의녀' 4권 리뷰입니다. |
| 교량의경으로 유명한 희행님의 명문의녀 4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교량의경이후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인데 역시나 장편이니 머니 해도 희행님 특유의 개그요소에 빠져들면 헤어날수 없음이네요. 아무도 손대지 못하던 환자를 살려내 화타신의 명성을 얻게된 제월낭 이제 좀 살만해지나 싶어지니 살인용의자로 지목! 이 위기를 어찌 헤쳐나갈것인가! 남주보다 믿고보는 의리의 여종들 이들과 제월낭이 해결책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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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채인 지부 아들의 생명이 위중하자 소부인에게 치료를 맡기기 위해 벽운장을 다시 찾아 강제로 소부인을 데리고 온다. 소부인은 유보성과 헙력하여 아무도 손대지 못했던 지부 아들을 살려내자 소부인이 화타 신의라는 소문이 쫙 퍼진다. 벽운장에서 소부인 살인미수사건을 조사 중에 혐의를 받던 주이낭의 하녀인 아금이 죽자 제열은 아금이 살해된 것이라 하는데.. 평점 3.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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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성이 찾아와 본가로 들어가니 죽어가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제열은 가지고 온 구급상자에 약이 떨어져 수술을 할 수 없다하지만 유보성이 만든 약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네요. 제열이 원래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했던 순간 환자를 위해 포기하는 모습이 진짜 의사다웠어요. 상운성은 제열을 챙기는 것 같은 모습을 슬쩍 보여주는데 표현은 한결같이 쌀쌀맞아서 제열과 아직 멀고 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