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쓰...넘 답답하거든요 근데 또 재밌기는 한데 또답답하고 아효...;; 내 마음은 뭘까?.... 재밌긴한데 좀 미묘한 불쾌?라기보다는 아 어휘력 부족해서 잘 못 말하겠어요 시대상 불쾌? 답답? 그런게 좀 첨가되어있어유... |
| 상운성의 의형제가 다치고, 제열은 그런 의형제를 수술해 고쳐줍니다. 그리고 이를 빌미 삼아 상운성을 부리다 의형제인 강해가 다 낫자 요양을 핑계로 쫓겨납니다. 거기서도 사람을 치료하도 지내다 암살 위험을 받습니다. 둘이 으르렁 거리는게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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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현생의 유능한 외과의사였는데 천둥치던날 뜬금없이 고대시대로 환생하여 살아갑니다. 천덕꾸러기의 빽도 없는 뒷방 소부인에서 명의로 서서히 거듭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부인과 충성스런 여종들의 소소한 활약도 재밌어요. 남주와의 로맨스가 참 더디지만 읽을만해요. 고구마 구간없이 볼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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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명문의녀 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가 처음 빙의할때 미래에서 자기 의약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같이 가져와서 의술을 펼칠때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마취제나 항생제 등은 과거에서 구할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소비품이라 이제 약도 다 떨어졌고, 현대의학을 하던 의사로서 약품이 없으니 의술을 할 수 없다고 망설이던 여주가 이곳의 의원에게 감명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로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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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명문의녀>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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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의경으로 유명한 희행님의 명문의녀 3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교량의경이후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인데 역시나 장편이니 머니 해도 희행님 특유의 개그요소에 빠져들면 헤어날수 없음이네요. 구급상자 라는 만능상자도 한정된 재화인데 제월냥은 이제 어찌하련지...남주는 왜이리 협조른 안 해주는지! 초반이라 밀당중인가?그러기엔 너무 맘에 안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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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열이 강해의 치료를 빌미로 세자원에 눌러앉게 되자 관사 직무에서 쫓겨나 추동원 앞에서 무릎을 꿇고 시위를 벌이던 어멈들은 감히 그곳까지 와서 소동을 피우지 못한다. 제열은 소부인이 뭘 하든 무슨 말을 하든 다 역겹다고 하며 무시하는 상운성에게 맞서며 고분고분하지 않고 비록 관권을 넘겨받기는 했지만, 아직 관사 어멈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상운성은 벽운장으로 휴양을 보낸다는 명목으로 소부인을 쫓아보낸다. 평점 3.6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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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열은 조용히 지내다가 현대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그러나 방법이 없고 시가에서의 입지가 약해 시녀가 괴롭힘을 당하고 죽을 뻔하자 반격을 하기로 합니다. 힘이 없는 제열은 상운성을 반협박해서 그의 처소로 입성해 어멈들을 휘두르기 시작합니다. 스토리가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네요. 상운성이 남주같은데 아직까지 제열과 서로 으르렁 거리는 사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과연 이 부부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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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야가 돌아온 후 늦게까지 얼굴조차 보지 않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세자가 제열을 내치는 거라고 수군거렸는데 두 사람이 함께 외출했다가 늦은 시간에 돌아오는 모습을 보고는 더이상 함부로 지껄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밤이 지나 아침이 되자 제열이 있는 추동원에는 더욱 많은 여인들이 왔고 그들은 모두 기강이 잡혀있었습니다. 세자야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만으로 대우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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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녀 03권 재밌어요.......... 표지가 막...........뭔 짬뽕같은 무언가같아서 이게 도대체 뭔가 하면서 보는데...... 제목에서 볼수잇다시피........여주가 의사이빈다................. 하긴 여주들도 전문직렬 하나씩 갖고 가야 뭔가 살만한 걱 같더라구요..........어디 여주는 요리를 잘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