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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 작가님의 Mr. 메리 씨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전 겁이 많아서 혼자 상상하고 혼자 무서워하긴 했는데.. . 유명한 공포 소재를 사용했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면을 많이 살린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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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출판사에서 출간된 잔소 작가님의 Mr. 메리 씨 1권 작품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작성자의 주관적인 감상이 담겨있으며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해주세요. 오컬트 스릴러 추리 류의 장르물을 좋아해서 소개 받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괴담의 주체?가 남주인 것 같아서 소재가 굉장히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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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 작가님의 Mr.메리 씨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Mr.메리 씨 1권은 호러가 포함된 로맨스 소설이며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호러맨스 소설입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몰입해서 읽었어요 으스스하니 무섭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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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표지 속 남자가 잘생겨서 흥미를 가졌다가 막상 접해보니 공포물이더라고요 가끔 이렇게 귀신 나오고 공포 괴담 같은 섬뜩한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로맨스보다는 스토리 위주의 흐름이었고요 사실 겁이 없는 편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무섭다는 느낌보다는 유쾌하게 재밌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권은 또 어떨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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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 작가님의 Mr. 메리 씨 1권 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원래 오컬트, 스릴러 책을 별로 안좋아하다가 갑자기 스릴러 책에 빠져서 찾아보다가 읽었던 책인데 메리씨.. 너무...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여..?! 그 와중에 올때 메로나라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 잘만 올라오다가 내려가고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웈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귀신들 이야기도 나오지만 실제로 보면 무서워서 기절할거같은데 점점 갈수록 엉뚱한 면이 많아서 언젠가부터 귀여움 요소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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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 작가님의 Mr. 메리 씨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 고담, 낯가림이 조금 있는 평범하지만 대범한 대학생입니다. 남자 주인공 메리 씨, 괴담체입니다. 괴담과 괴담체가 줄지어나오는 기담집같은 판타지물입니다. 빨간 마스크, 홍콩 할매 귀신 등등의 괴담이 주요 소재이지만 엄청난 공포물은 아닙니다. 조금 소름끼치는 정도입니다. 이야기 중심의 글이고 로맨스 요소가 많지는 않습니다. 괴담체는 물론이고 여주 친구들도 많이 나와서 이야기 길이에 비해 등장인물이 많은 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Mr. 메리 씨 1권 리뷰입니다. 공포 괴담 장르가 보고싶어서 검색하다가 알게 된 작품입니다. 괴담 속 괴담체 묘사는 어릴 때 알던 괴담답게 조금 무섭긴 하지만 대부분 유쾌하고 재미있는 점들이 있어서 무섭다기보다는 유쾌한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런 점이 오히려 좋았어요. 마냥 무섭진 않아서 무서운 이야기를 잘 못 보는 분들도 보기 쉬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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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무서워하면서 괜히 한 번씩 찾아보는 쫄보인데 그럭저럭 재밌었어요. 그런데 저는 진짜 쫄보여서 가끔씩 악! 하는 부분이 있긴 한... 튀어나오는 부분은 약간 흐린 눈하고 읽었다네요.... 특별히 '로맨스'를 기대하고 읽으면 좀 그렇고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빨간 마스크, 홍콩할매 같은 걸 섞어서 읽기엔 재밌어요. 등장인물들 성향이 다 달라서 그 반응 차이도 재밌고..저는 재밌게 읽어서 2권도 샀다네요 |
| * Mr. 메리 씨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새로운 괴담으로 태어난 메리 씨와 괴담체들&대학생들의 얘기로 구성되어 있고, 어릴적 흔히 들었던 빨간 마스크, 팔척 귀신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와 재밌었어요.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는데 초반에만 그렇고 뒤로 갈수록 재밌어요! 메로나와 드라마를 좋아하는 메리 씨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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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래 무서운 이야기를 거의 못봅니다. 따라서 공포방송이나 영화 드라마 등에서 귀신나오는 부분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궁금은 했습니다. 이 소설은 이렇게 무서운 것을 못보는 저도 잘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중의 귀신의 묘사는 기존에 알고 있던 그대로라서 무섭기는 합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귀신들이 안무섭게 느껴지고 그들이 마지막에 사라질 때는 아쉬움과 연민도 느껴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