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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가 증2 학원 로맨스물에 가슴이 다 셀레다니..어찌보면 균형이 맞지 않는 캐릭터 설정이 이 작품의 핵심인 듯. 누구나 저 시절에 비슷한 감정을 가져봤을 터, "천천히, 천천히---걸었다. 내 마음이 전해질 것 같아 두렵다."~진짜 공감이 가는 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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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이치카와가 야마다를 점점 더 신경 쓰게 되는 게 확실히 느껴져서 재밌었음. 평소처럼 혼자 생각 엄청 많은데 야마다 관련된 일만 나오면 괜히 행동 이상해지는 게 웃기면서도 공감됐음. 야마다도 이치카와한테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챙겨주는 장면들이 많아서 둘 분위기 보는 맛 있었음. 특히 친구들이 둘 사이 눈치채고 반응하는 부분들이 재밌었고, 단순 개그만화 느낌이 아니라 감정선이 계속 쌓이는 게 좋아서 금방 읽게 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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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이하며 일상과는 또 다른 특별한 설렘이 가득한 4권입니다. 야마다의 집 방문이나 함께 보낸 여름날의 조각들이 유려한 작화 속에 녹아들어 있네요. 이치카와가 야마다를 향한 감정이 단순한 동경을 넘어 '좋아함'임을 확실히 깨닫는 장면은 이 시리즈의 큰 전환점이 됩니다. 책장에 나란히 꽂힌 단행본들을 보면, 이들의 계절이 바뀌듯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 소장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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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노리오 작가님의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4권 후기입니다. 정말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처럼 몰입하면서 보게되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님이 감정을 정말 잘 사용한다는 느낌도 만화책을 보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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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이치카와와 야마다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며 감정이 더 깊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치카와가 야마다를 의식하는 순간들이 더욱 늘어나면서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야마다의 밝고 다정한 성격이 여전히 돋보이면서도, 그녀가 이치카와에게 보내는 미묘한 신호들이 설렘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을 둘러싼 친구들과의 교류도 점점 더 많아지면서 이야기가 풍성해졌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서서히 쌓여가는 감정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었다. 다음 권에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더욱 기대된다. |
| 이번 권은 지략가 야마다의 모습을 많이볼 수 있었다! 책 돌려주는 걸 미끼로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긴다거나 갑자기 야밤에 전화를 해서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거나! 참배가서 상견래까지! 제갈량 빰치는 전략에 이치카와는 휘둘릴 수밖에 없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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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5 구매) 크리스마스에 엉겹결에 데이트 비슷한 걸 하게 됐지만 이치카와는 좀 둔하기는 하다. 야마다가 열심히 움직이는 게 잘 보여서 귀여웠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훈훈해서 좋았다. 결국 쿄타로의 누나가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챘지만 그렇다고 크게 일이 터질 것 같지는 않다. 점점 쿄타로가 자기 속내를 어느정도 드러내기 시작한 것 같아서 둘사이가 좀 더 크게 진전되지 않을까 싶다. |
| 애니 앞부분 보고 취향이 아니라 구입안했었는데 그리게 된 이상이랑 비슷한 느낌이라는 평이 있어서 구입해서 보고 있어요~그리게 된 이상을 재밌게 봤어가지고!! 그림체는 제 취향은 아닌데 내용은 웃기고 재미있어요~인기 있는 이유가 있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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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쿠라이 노리오 글그림/김현주 역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아니 이치카와는 무슨 복이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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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4권 리뷰입니다. 달달한 연애이야기가 한가득한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이치카와와 마야다의 사랑이야기는 언제 봐도 재밌고 주변 인물들의 따뜻한 감정들도 힐링하게 만드는 것 같다 특히나 이더운여름 겨울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