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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2권 리뷰 입니다. 정말 힐링물.... 읽다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이야기 이다. 원작의 좋은이야기만 이용해서 친구들을 도와주는 에미르!! 그리고 원작과는 별개로 점점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마지막철벽이었던 황자까지 포섭완료!! 새로운 놀이도 하고 이갓저것 경험하며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같이 말랑해지는 기분이다. 잔잔한 흐름때문에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 없이 읽을수 있는 소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