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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1권 리뷰 입니다. 어린시절부터 함께였던 친구와 함께 황녀의 친구만들기 소원으로 만들어진 유치원에 가게된 에미르~ 그녀의 정체는 그저 운좋은 후작영애 1이 아닌 소설속에 들어온 인물이라는거!! 하지만 내용 자체는 그 원작 소설의 내용보다는 귀여운 아가들의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주를 이루어 가볍게 보기 좋은 소설이다. 약간 어린시절 친구들과 놀았던 때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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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유치원생입니다. 환생한 지라 성인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을 잘 다루네요. 아무튼 머리가 복잡하거나 그럴 때 가볍게 읽기 위해 선택했는데 나름 잘 읽었네요. 아이들은 언제 봐도 귀여우니까요. 황립 유치원에 가게 된 여주는 서열인 끄트머리였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노력으로 모두를 사로잡게 됩니다. 오지랖이 넓은 성격이라 굳이 그렇게 까지 싶기도 했지만요. 더 궁금하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