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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에서 발견된 메스를 품은 시체가 TV에 방영되자 자신의 메스임을 알아본 제열은 고분을 찾아 갔다가 고분 주인의 복원도를 보고 그가 상운성임을 알아보고 유골을 가지고 싶어 하지만 문화재라 가능하지 않는다. 현대로 온 상운성은 산속에서 회장님의 목숨을 구해주고 조회장의 도움으로 제열을 찾게 되고 고대 사람들이 친밀해서 상운성과 함께 다시 고대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평점 4.2점. |
| 5권까지 쭉 샀네요 3권~5권까지 있는데 이것도 다른 플랫폼에서 구매하고 불편해서 넘어온듯ㅋㅋ 이것도 이러는거 보면 그 플랫폼에 문제가 있었나? 과거라서 기억안나네요 쨌든 재밌게 읽어서 5권까지 산거고ㅋㅋ 리뷰도 남겨용~ 존잼~ |
| 역시 희행작가네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희행작가네요ㅋㅋ 희행작가님 수의사 쓰신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의녀네요? 살짝 의사?관련있으신가? 아님 걍 조사를 열심히 하신건가~ 쫌 궁금하긴 하네여ㅋㅋ 재밌긴 재밌어요 여주도 조금 맘에 들고. |
| 답답쓰...넘 답답하거든요 근데 또 재밌기는 한데 또답답하고 아효...;; 내 마음은 뭘까?.... 재밌긴한데 좀 미묘한 불쾌?라기보다는 아 어휘력 부족해서 잘 못 말하겠어요 시대상 불쾌? 답답? 그런게 좀 첨가되어있어유... |
| 진 씨와 경성에 도착한 제열. 진 씨는 아무도 들여보내지 않았던 수목재에 제열을 묵게 합니다. 이 각로가 병이 나자 범 공자는 이동에게 제열을 추천하고, 이동은 반신반의하며 제열을 청합니다. 제열이 단숨에 이 각로를 치료하고 이동의 운은 바로 트이게 됩니다. |
| 주모춘이 제열에게 재혼할 남편감을 소개시킬 거라 말하자 상운성은 주모춘을 속여 남방으로 보냅니다. 상운성이 없는 막북에 도착한 제열은 의원으로 일을 시작하고, 군의관으로 일하며 응급조치와 병사들의 부상 후 회복을 돕기 위해 약을 아낌 없이 지릅니다. |
| 진씨의 병세가 심해지자 제열은 의부 주모춘에게 처방을 부탁하고, 진 씨는 제열에게 비밀로 자신이 죽을 것을 숨겨주길 청합니다. 주 태의는 자신을 탄핵하는데 협조한 채 의령을 도찰원에 보내고 의령 자리에 오릅니다. 진씨는 제열이 황제의 눈에 들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 |
| 상운성과의 혼례를 위해 제월낭을 따라 목을 멘 요 낭자. 시늉만 할 생각이었지만 상운기의 술수로 요 낭자는 정말로 죽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상운성은 세자 자리를 잃습니다. 요동으로 떠나는 상운성을 따라가던 제열은 강에서 사망, 현대에서 다시 깨어납니다. |
| 상운성과의 혼례를 위해 제월낭을 따라 목을 멘 요 낭자. 시늉만 할 생각이었지만 상운기의 술수로 요 낭자는 정말로 죽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상운성은 세자 자리를 잃습니다. 요동으로 떠나는 상운성을 따라가던 제열은 강에서 사망, 현대에서 다시 깨어납니다. |
| 역병이 퍼집니다. 제열은 역병을 주장하나 왕경춘과 의원들이 믿지 않고, 결국 제열은 성 밖으로 나갑니다. 환자를 격리하기 위해 모인 곳에서 노인 환자 하나를 발견하는데 그 덕분에 무슨 병인지 알아낸 제열은 병의 원인지를 알기 위해 조사에 나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