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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비중 없는 후작 영애로 환생했다. 그녀의 목표는 평화로운 삶! 그런데 다니게 된 유치원에서 원작의 꼬마 주연들을 만났다. 일개 쩌리인 내가, 주연들을 모두 만나게 되다니! -=-=-=-=-=-=-==-=-=-=--=-=-=-=-=-=-=-==-=-=-=-=-=-=-=-=-=-=-=-= 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4권의 리뷰입니다.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의 성장이 짧게 다뤄지는 마지막권이었다. 짧게 아이들 각각의 시점으로 서술되었는데... 좀더 길게 순차적으로 되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들었다.. 갑자기 이런내용이?!! 할때가 있었기에... 아이들 시점으로 해설되는 본편에 비해 성장이야기는 짧게 이루어지고 큰 사건없는 이야기였다. 힐링이 필요하다면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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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내용이 반복적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인물의 등장에도 흐름을 대충 알수 있었다. 어떠한 사건이 있으면 에미르가 책에서 본것을 토대로 해결방법을 찾는다. 그 후 절친한 관계가 되는...?? 반복되는 것도있지만 다른 인물들이 너무 적게 나와사 1권의 복작복작한 느낌은 찾아볼수 없어서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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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2권 리뷰 입니다. 정말 힐링물.... 읽다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이야기 이다. 원작의 좋은이야기만 이용해서 친구들을 도와주는 에미르!! 그리고 원작과는 별개로 점점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마지막철벽이었던 황자까지 포섭완료!! 새로운 놀이도 하고 이갓저것 경험하며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같이 말랑해지는 기분이다. 잔잔한 흐름때문에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 없이 읽을수 있는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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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영애님은 주연들을 길들인다 1권 리뷰 입니다. 어린시절부터 함께였던 친구와 함께 황녀의 친구만들기 소원으로 만들어진 유치원에 가게된 에미르~ 그녀의 정체는 그저 운좋은 후작영애 1이 아닌 소설속에 들어온 인물이라는거!! 하지만 내용 자체는 그 원작 소설의 내용보다는 귀여운 아가들의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주를 이루어 가볍게 보기 좋은 소설이다. 약간 어린시절 친구들과 놀았던 때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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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유치원생입니다. 환생한 지라 성인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을 잘 다루네요. 아무튼 머리가 복잡하거나 그럴 때 가볍게 읽기 위해 선택했는데 나름 잘 읽었네요. 아이들은 언제 봐도 귀여우니까요. 황립 유치원에 가게 된 여주는 서열인 끄트머리였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노력으로 모두를 사로잡게 됩니다. 오지랖이 넓은 성격이라 굳이 그렇게 까지 싶기도 했지만요. 더 궁금하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