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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마지막 에피소드로 향하는 전생 슬라임인데요 뭐 외전이나 후일담 같은 에피소드들은 남아있지만 슬슬 마지막 에페소드로 넘아가네요 마지막 전투?라고 쓰고 제국을 상대로 전투를 국지적으로 벌이는 템페스트 그리고 마왕들 그와중에 조금씩 드러나는 이세계의 진실들 과거와 현재를 매듭지는 싸움이 끝나는 권 과연 최후의 승자는 그리고 암약하는 흑막의 정체는 막바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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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7권 입니다. 2023. 06. 17 기준 이북으로 20권까지 나왔고요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미카엘의 능력 얼티밋 도미니언(천사장의 지배)에 의해, 용종의 맏딸이기도 한 베루자도조차도 적의 수중에 떨어져 버린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리무루는 템페스트의 전력을 도처에 배치합니다. 이런 거 보면 그러니 전생해서 환생했는데 슬라임이 되었고 또 한 마을에서 국가격으로 성장한 리무루의 능력을 보면 참 공부를 많이 했어야 했구나도 싶어요ㅋㅋㅋ 악마도 악마지만 천사들 하는짓 보면 양아치니?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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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8권을 읽었습니다. 천사들의 습격을 물리친 뒤 발푸르기스를 개최하여 여러 마왕들과 함께 세라핌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는 동시에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외교를 다지고 마찬가지로 습격에 대비하는 리무르입니다. 한편, 표지를 장식했듯이 꽤 비중을 차지한 카가리는 유우키와 함께 행동하며 펠드웨이와 대치합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8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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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8권입니다. 전권이 외전격의 이야기다보니 황제의 정체가 미카엘이었다는 것과 천사계열의 스킬들이 전부 미카엘의 마음대로라던가 그래서 본격적으로 리무루와의 대치가시작되었다던가하는 이야기들이 있었기에 이번권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상당히 궁금했는데요. 일단 천사계열 스킬 보유자들은 미카엘의 편에 서게 되고 이런 구도가 만들어지는 것 같네요. 웹소설때랑은 확실히 전개가 조금 다르다고하니까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해지는군요.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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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8권입니다. 이제 전생슬도 클라이맥스로 다가가네요. 이번 권은 미카엘의 권능에 따른 대대적인 전투가 시작되려 합니다. 재앙이라고 칭해지는 용종과 리무르와의 싸움인데요. 매우 기대되네요. 웹소설 기준으로 보면 이제 끝도 얼마 안 남은 듯 보이는군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
| 오랫동안 달려와서 무려 18권이라는 분량이 쌓인 전생슬라임, 드디어 결말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전쟁이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리무루는 또 전쟁에 휩싸입니다. 참 다사다난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리무루라면, 분명 이 고난도 잘 돌파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끊는 부분이 절묘했습니다. 이런데서 끊으면 다음 권을 안 읽을수가 없잖아요. 그런고로 다음 권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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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말미 베루자도마저 적의 수중에 넘어가는 상황이 나왔고, 이번 권은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자신을 따르는 주요 멤버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래서 일부 상황이 다소 루즈하게 느껴졌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긴 했다. 여담으로 이번 권에서의 분위기를 보건대 이 에피소드가 일단락이 된다면 슬슬 시리즈의 완결로 가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들었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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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소설을 읽으면서 웹판을 거의 안봤었는데 뒷내용이 궁금해서 잠시 웹판을 봤더니 내용전개가 다르게 흘러가고 있네요. 전개는 좀 다르더라도 웹판을 보면 20권 정도에서 본편이 끝날 것 같기도하고.. 본편이 끝난 후의 외전까지 나오면 22권정도가 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니면 1권정도 더 갈 수도 있고요. 이번엔 전투씬도 조금 있어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뭔가 설정이 조금 이상하긴하지만 뭐.. 세세하게 따지면 재미가 없으니까요. 일단 최종보스가 누군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마왕중에 가장 강한 것은 아무래도 리무루 같습니다. 일단 리무루는 기이를 가장 최강으로 치고 있지만..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 리무루 위주로 계획이 잡히고 기이도 리무루에게 의존하는 형태로 작전짜기도 했으니까요. 아무래도 기이는 부하가 작지만 리무루에게는 부하가 많다는 것도 어느정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면 기이가 그냥 명령만 하면 되는거라 기이도 리무루에게 어느정도 자기와 대등아니면 그 이상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일단 자기와 대등한 존재인 디아블로가 리무루 밑에 있으니 함부로 하기가 좀 그렇기도 하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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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작가님의 일본 라이트노벨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였던 건에 대하여 시리즈입니다
괴한에게 후배를 구하려다 칼에 찔린후 과다 출혈로 사망하게 되고 이세계에 슬라임 리무트 템페스트로 전생하게 되면서 폭풍룡 베루도라등 여러 일행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였던 건에 대하여 시리즈입니다
후세 작가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였던 건에 대하여 1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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