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생활속에 숨어있는다양한 수학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선생님의 현장경험이 생생히 녹아나네요~ 학교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 했겠어요~~수학 수업을 싫어하는 아들에게 적극 권장하겠습니다~~시간될때 꼭한번 만나뵙고싶네요~ 우리학교 학부모회에도 에도 모시자고 건의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수학을 흥미가 아닌 필요가아닌 대입용으로 접근할수밖에없는현실이 슬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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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참 어려운만 수포자이다. 정말 마음 아픈말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말이다 완전히 포기했던 수학이지만 분명 제목 그대로 일등급 받을 수 있다 물론 한번에 모든 것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에 맞는 동기와 구체적 실천 방법 마인드를 장착해 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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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수학교사이면서 장학사입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초,중학교때까지 수학포기자였어요. 어느 누구도 저의 수학포기에 대해 관심을 주지 않았어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요. 수학수업이 지루했고 뭘 배웠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중딩때 수학 문제 늘 못풀어서 엉덩이 맞은 기억이 생생해요. 수학수업이 싫었고 선생님이 싫고 무서웠어요. 하지만 고1때 담임을 만나면서 수학에 대한 자극,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런 수포자가 어엿한 수성자로 수학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 경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아보았습니다 수포자였던 시절부터 수학교사로 21년간 실전 경험을 녹였습니다. 가격이상의 수포자 공부방법, 수학을 좋아하는 비법을 발견하시면 성공하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문의 woosung200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