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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디자인에 대해서 딱 필요한 것들만 모아놓은 책 발견 아이디어가 샘 솟는
보통 디자인을 배우고 들어가도 실무에서 사용하는 게 달라서 심플하고 있어보이게 작업하는게 처음에는 감이 안잡혀서 해매기도 하는데 이 책은 딱 심플하고 트렌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필요한 디자인기법만 모아두어 디자인작업에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비전공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툴 작업이 가능하다면 수월하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간단한 앞에 목차가 있고 그 다음에는 갤러리로 보는 차례가 있어서 내가 필요한 예시를 찾기 쉬워 좋았다.
쭉 보면서 느꼈던게 디테일을 그동안 많이 놓치고 있엇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나처럼 실무디자인에 고민인 분들은 꼭 보았으면 좋겠고 취업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분들도 한번씩 보면 좋을 것 같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 난이도가 중으로 되어있으니 어느정도 디자인 툴을 만질 수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지만 원래 디자인은 하면서 느는 거니까 ㅎㅎ 완전 초보가 아니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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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표현 기법과 아이디어를 총 6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61개의 아이디어를 담았다 특별히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갤러리로 보는 차례에서 완성된 결과물을 보고 원하는 아이디어의 페이지를 펼치고 실습을 진행하면된다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서적이 아니라 초보 디자이너 또는 전문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디자인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기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실무 디자인에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테크닉을 익힐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이 책에 있는 수십가지의 디자인 기법을 익힌다면 디자인 작업에 좀 더 자신감이 붙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 EXPRESSION TECHNIQUE - 패턴을 활용한 이미지 단순화, 카툰 이미지 만들기 등과 같은 총 12 가지 테크닉 아이디어를 볼 수 있다
2. SPECIAL EFFECTS - 패턴을 활용한 조각 이미지 효과, 브러시로 만드는 찢어진 종이 효과등의 특별한 효과를 넣는 아이디어를 배워본다
3. OBJECT & BACKGROUND - 문양과 패턴을 활용한 배경, 사용자 정의 모양을 활용한 배지등 여러 오브젝트와 백그라운드를 활용한 기법을 배운다
4. TEXT EFFECTS - 딩벳 폰트를 활용한 장식용 텍스트, Fill 옵션을 활용한 투명 텍스트등 텍스트 효과를 넣는 기법을 배운다
5. PHOTO EFFECTS - 빛이 내리쬐는 효과, 비 내리는 풍경 효과등 매우 유용한 사진 효과 기법을 배운다
6. ILLUSTRATOR TECHNIQUE - 직접 만든 브러시로 꾸민 배경, 로고로 활용하기 좋은 엠블럼등 매우 유용한 일러스트레이터 테크닉 기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예제 파일 다운로드
서평 이 책은 단계별로 배워 나가는 일반적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트 입문 서적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디자인 감각을 훈련하고 저자의 테크닉을 배울 수 있게 총 61개의 아이디어가 수록되어 있는 책이라고 보면된다
책의 차례 부터 저자의 디자인 감각이 묻어있다 책의 차례에서 각 챕터의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차례만 봐도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샘솟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저자의 센스이다
본격 적으로 책의 내용은 처음 부터 읽어 나갈 필요가 없는 책이다 이 책은 차례에서 자신이 현재 원하는 디자인 기법의 결과물을 확인한다음 해당 아이디어로 이동하여 직접 실습해보고 해당 테크닉을 익히면 된다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적은 아니므로 당연히 기초적인 툴사용법이나 기초적인 부분들은 수록되어있지 않으므로 기초적인 부분을 익히기 위해서는 다른 입문 서적이나 유튜브 영상을 통해 툴 사용법을 익힌 다음 이 책을 보기를 권장한다
이 책은 실무에 활용하기 위한 61가지의 매우 유용하고 고도의 테크닉 기법으로 구성되어있어 이런 고급 테크닉 기법에 대해 알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매우 반가운 책이 될 것 같다
책의 내용도 매우 컴팩트하게 딱 해당 테크닉을 표현하기 위한 내용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툴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해당 테크닉을 직접 구현해보고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우 아름답고 유용한 디자인 기법들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디자인 아이디어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디자인 감각을 전수 받을 수 있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베스트 디자이너 추천 책이다 총평 이 책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참고하기 위해 활용하기 정말 좋은 서적이다 61가지의 다양한 디자인 기법을 배울 수 있으며 차례에서 각 아이디어에 대한 결과물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다 저자의 축적된 61가지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예비 디자이너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에 있는 실무에 유용한 테크닉들을 직접 체득해보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실습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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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기본적인 것만 다루는 내가 봐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6개의 챕터와 무려 61개의 아이디어 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갤러리로 보는 차례] 목록에서 내가 원하는 기법과 디자인을 골라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강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고 바로 실행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챕터별로 나와있는 이미지들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해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를 잘 다루는 디자이너라면 확실히 아이디어 영감을 줄 수 있는 강의 책이었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처럼 기본적인 것만 다룰 수 있는 사람들에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선 이런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고
그래픽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사람이라면 챕터별로 나와있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보면서 실습을 하면서 적용시키고 활용해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한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들고 싶고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선 어떤 게 필요하며
이미지 하나로 시선을 어떻게 사로잡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고 포트폴리오를 풍성하게 채우고 싶은 디자이너라면
혹은 예비 디자이너를 꿈꾸거나 그래픽디자인에 관심이 있거나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를 더 다양하게 잘 다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디자인 실무 테크닉을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여 줄 디자인 테크닉 강의를 다룬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실무 디자인 도서를 한번 읽어보길 권해본다. 적어도 읽어보기 전과 후가 달라졌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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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 과정을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그 다음으로 볼만한 책이 많지 않다. 포토/일러에서 고급 기능을 마스터하려면 무엇보다 레이어와 필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해야 한다. 다양한 패턴과 텍스트까지 잘 쓴다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뚝딱 만들 수 있다.
이때 좋은 교재를 선택해서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관건이다. 전문적인 작업을 지속하지 않는 이상 한두 번 배웠다고 해서 자기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인상이 강렬하다. 그래픽 도서의 명가 제이펍에서 만들었다. 저자 원다혜 교수는 이화여대 장식미술학과, 연세대 영상대학원을 졸업하고 정부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웹 프로젝트와 홍보 디자인을 다수 진행했다. 현재 수원대학교 겸임 교수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내가 저자의 이름을 남달리 기억하게 된 것은 인포그래픽을 공부할 때였다. 원 교수가 쓴 《이것이 인포그래픽이다》는 5년 전 출간 당시 히트작이었다. 나도 적잖이 도움을 받았었다.
이번 신간은 포토/일러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표현 기법과 아이디어 61가지를 소개한다.
우선 큰 분류를 보면, ①EXPRESSION TECHNIQUE (12가지), ②SPECIAL EFFECTS (13가지), ③OBJECT & BACKGROUND (8가지), ④TEXT EFFECTS (12가지), ⑤PHOTO EFFECTS (6가지), ⑥ILLUSTRATOR TECHNIQUE (10가지) 등 6대 주제로 구분했다.
주제별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EXPRESSION TECHNIQUE 감성적인 터치를 위한 수채화, 은은한 광택이 더해진 유화, 따뜻한 손맛이 느껴지는 연필 스케치, 이미지를 단순화하는 방법 등 아이디어 12가지
2. SPECIAL EFFECTS 스티치 효과, 망점 효과, 조각 이미지 효과, 찢어진 종이 효과 등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 13가지
3. OBJECT & BACKGROUND 비닐을 활용한 배경, 질감이 있는 배경, 방사형 배경, 문양을 활용한 배경 등 다채로운 배경을 위한 아이디어 8가지
4. TEXT EFFECTS 텍스트로 표현하는 다양한 효과와 3D 텍스트처럼 보이도록 하는 방법, 딩벳 폰트를 디자인에 활용하는 방법 등 텍스트를 활용한 아이디어 12가지
5. PHOTO EFFECTS 자연스럽게 빛을 더하거나 한 장의 사진이 여러 개로 겹친 것처럼 보이게 하는 등 밋밋한 사진을 하나의 완성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기법 6가지
6. ILLUSTRATOR TECHNIQUE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스타일이나 심볼 등 내재된 기능을 활용하는 아이디어 10가지
이렇듯 책을 통해 익힌 다양한 기법은 블로그·유튜브 채널에서 메인 화면이나 썸네일 등을 편집하거나, 가족 혹은 여행 사진을 돋보이게 다듬을 때 유용하다.
무엇보다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섬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 저자의 노력이 단연 돋보인다. 특히 ‘부서지며 흩날리는 이미지’(아이디어 11)를 만들 때 사용되는 Dispersion(확산) 브러시를 무료로 다운받는 방법(68쪽) 처럼 놓치기 아까운 팁도 빼놓지 않았다. 예제 파일은 다음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예제 파일
나는 책에서 레이어와 필터를 세련되고 능준하게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패턴이나 문양, 심볼 기능을 활용하여 배경을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포토/일러 기초 과정을 익힌 독자라면 이 책으로 더 나은 솜씨를 연마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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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디지털 카메라가 나와서 사진 찍기에 재미를 들였을 때만 해도 그저 사진으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것에 만족했는데, SNS를 포함하여 눈 돌리는 곳마다 점점 멋있는 이미지들이 넘쳐 나는 요즘은 내가 찍은 사진도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그렇지만,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이 어렵다는 막연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선뜻 배우지 못하다 올해 어도비 프로그램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에 입문할 수 있었다. 수업 첫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본적인 메뉴와 기능을 배우고 이후에는 예제를 보면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기능을 찾아 알려주시는 대로 적용해서 이미지를 가공해가는 과정은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다.
조금 기초를 알게 되자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어서 서평을 올릴 때 책 사진을 목업 이미지와 합성해서 넣어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독특한 이미지를 보면 그냥 감탄하던 것을 넘어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해졌는데, 이미지를 보면서 혼자 메뉴와 기능을 떠올리며 수정해보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었다. 그러던 참에 만난 <아이디어가 샘솟는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실무 디자인>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해서 만들 수 있는 이미지의 예를 풍부하게, 그리고 각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단계 별로 보여줘서 나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책이었다.
6개의 챕터 중 5개의 챕터에서는 포토샵을, 마지막 챕터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루는데, 책의 차례가 두 가지 버전으로 제시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즉, 기능/효과와 이미지의 특성을 결합해서 소개하는 차례가 먼저 나오고, 완성 이미지가 갤러리처럼 제시되는 차례가 뒤이어 나와서, 기능/효과를 연습하고 익히고 싶으면 해당 기능/효과가 들어있는 이미지들을 찾아 연습해볼 수 있고, 완성된 이미지를 먼저 보고 그중에서 끌리는 이미지를 선택해 실습할 수도 있다.
예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완성 파일 또한 다운 받을 수 있어, 책을 보면서 내가 작업한 결과물과 비교해볼 수 있으니 혼자서도 수월하게 새로운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기초 수업을 받을 때, 선생님께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내용은 많은데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수업 진행을 좀 빨리 하셨었는데, 그때도 중간에 놓친 부분은 완성 파일을 참고하여 작업 내용을 살펴보면서 익혔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면서, 직업적인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스스로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이미지를 보고 만들어 보는 과정 자체가 사고를 확장해주는 경험이 될 수 있음을 알기에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된다.
이 책에는 입문서의 첫 부분에서 볼 수 있는 메뉴나 기능 소개는 아예 없기 때문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먼저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가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나처럼 잘 표현된 이미지를 보면서 연습할 책을 찾는 독자들에게는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책이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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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디어가 정말로 샘솟으면 얼마든지 창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이미지를 어떻게 압축해서 메세지로 전달하고,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하느냐가 쉽지 않은 문제다. 이것도 창작의 고통과 고뇌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하기 때문이다. ADOBE 프로그램 중에서는 대표적인 것이 둘이 있는데, 바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다. 혹시나 급 상승하는 기대감에 디자인에 눈을 뜨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기초보다는 정말로 실무에 바로 적합한 기술을 익히고자하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 바로 이해가 되고, 따라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못하시다면 기초를 제대로 익히고 나서 들어가도 늦지 않을 것이라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원다예 선생님이시고 다수의 웹 프로젝트와 홍보 디자인의 아트디렉터, 메인 디자이너로 활동을 하고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EXPRESSION TECHNIQUE /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적용해 보는 SPECIAL EFFECTS / 포토샵 필터를 조합하여 오브젝트와 배경을 만들어 보는 OBJECT & BACKGROUND / 텍스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TEXT EFFECTS / 밋밋한 사진을 디자인으로 완성하는 PHOTO EFFECTS /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보는 ILLUSTRATOR TECHNIQUE / 총 6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있고, 총 61가지의 노하우가 수록되어있다. 완벽하게 안다면 디자인에서는 창과 방패를 완벽하게 쥐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대표적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떤 방식으로 설명이 되는지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예제파일과 완성본은 같이 구비가 되어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언제든 다운을 받을 수 있다. 집에서 공부를 하거나, 밖에서 노트북으로도 공부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하나 이미지를 수정하고 보정하는데 이렇게나 심혈을 기울일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결과물이 교재와 비슷하거나 일치한다면 보람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별개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서로 연계가 가능하기에 두 가지를 동시에 익힌다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해준다. 완벽하게 익혀둔다면 또 하나의 스펙을 장착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꼭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기본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기본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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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나타나 있는 것 같이 실무 디자인 책이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예제 61개가 수록되어 있다.
그러면 무슨 말인지 아예 모를 수 있다. 왕초보를 위한 A-Z부터 메뉴 사용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일단 유튜브에 많은 포토샵 관련 영상이 있으니까, 기본 메뉴를 먼저 숙지하면 좋을 것 같다. 기본 메뉴를 숙지한다고 해서" 어떻게 뭘 만들어야 할지?" 잘 모를 것이다. 그럴 때 이 책의 예제를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실력이 저절로 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사용한다면 왕초보가 보기에 오히려 좋을 수 있다.
idea 01 패턴을 활용한 이미지 단순화 idea 02 카툰 이미지 만들기 idea 03 붓 터치 느낌을 살린 감성 수채화 idea 04 부드럽게 퍼지는 번짐 수채화 idea 05 손으로 그린 듯한 스케치 이미지 idea 06 정밀 묘사처럼 풍부한 영양의 연필 스케치 idea 07 분필로 그린 칠판 그림 idea 08 은은한 광택의 유화 표현하기 idea 09 투박한 매력을 지닌 목판화 idea 10 연기 속에서 나타나는 이미지 idea 11 부서지며 흩날리는 이미지 idea 12 리터칭으로 매력적인 이미지 만들기
중략(다양한 예제는 책으로 확인하세요)... capter 3 object & background ... capter 4 text effects ... capter 5 photo effects ... capter 6 illustrator techniq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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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
아이디어가 샘솟는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 실무디자인 도서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초보가 아니다 초보 딱지를 한번 떼보자 예제파일을 다운받고 연습 시작해 볼까요..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 책은 영문버전으로 제공되는데 저희 집은 한글버전 판이라 첫장은 어찌어찌 연습하고 있는데 어떤 제목인지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tip 현재 사용하는 포토샵이 영어버전인지 확인하시고 연습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영문버전으로 변경하고 사용했습니다. 한글버전으로는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는 흔히 보았던 기법이 아닌 새로운 기법이 많아 한 장한장 연습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재미가 있긴 하지만 쉽지만은 않아서 쭉쭉 넘어가진 않았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는 6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는 4. 텍스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5. 평범한 사진 완성도 높은 사진 바꾸기를 우선적으로 연습해 보았습니다. 예제파일과 완성파일을 제공하여 급할 때 완성 파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4주제 텍스트 활용한 아이디어 완성본 파일을 조금 수정하여 마치 제가 처음부터 다 만든것처럼 하니 모두들 깜짝 놀랍니다. 완성도가 높았던 것 같거든요. 책은 차례대로 하면 대부분 이해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지만 작업도중 활성화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할 길어 없어 완성하지 못한 파일도 제법 있었습니다. 아직 포토샵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기본 기능만 사용할 줄 알아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완성파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활용 할 수 있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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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하면서 실무에 도움이 될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표지에 보면 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여 줄 디자인 테크닉 강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총 구성은 6개의 큰 챕터와 전체적으로 61개의 idea로 구성되었습니다.
일러스트도 초반의 포토샵 내용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가끔씩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도서를 보면서 기초에 대한 도서는 많지만 요즘은 실무 위주의 도서를 많이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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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을 시작해보려고 여러 사업을 얼쩡거리고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교육도 많아보고 유투브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이것저것 기본적인 사업(SOHO)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기획, 영업, 마케팅, 제품 소싱 쪽에는 어느정도 경력과 경험치가 있었던 터라 부족한 부분이 디자인의 영역이었다. 대체로 회사에서는 전임 디자이너에게 크고작은 일들을 맡기거나 외주 용역을 맡겨서 진행했던 부분들이라 특히 이쪽부분의 지식과 경험은 전무한 상태였다. 다행히 디자인 관련 영상들이 유투브에 잘 정리되어 있어 아주아주 기초, 초보적인 부분은 듀얼모니터 띄워놓고 아주 간단한 기능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뭔가 영상을 다 완료하고 비슷하게 따라한 작업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회사에 대한 로고, 제품에 대한 디자인, 상세페이지 제작과 같은 스킬들을 없어보이고 뭔가 시작하려고 했지만 머리가 하애지면서 백지 상태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옆사무실에 디자이너들이 있었는데 뭔가 알려달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정말 디자이너들이 실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테크닉을 배우고 싶었는데 유투브에서는 각 디자이너가 자주쓰는 기능으로 제한된 "그리기" 작업을 하는 것 같아서 좀 답답했다. 그래서, 책을 통해서 학습을 보완하려고 했었는데 그 떄 집어든 책이 바로 <아이디어가 샘솟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실무 디자인>이다. 제목부터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었던 것 같다. 책에는 6가지 테크닉으로 나누어진 61가지 아이디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1)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2)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적용해보고, 3) 포토샵 필터를 조합하여 오브젝트를 완성하고, 4) 텍스트를 활용하고, 5) 밋밋한 사진을 디자인으로 만들고, 6)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테크닉을 알려준다. 여타의 다른 책들과 차이점은 디자인 예제가 무척 화려하다는 것이다. 기본서, 입문서의 경우 그냥 아주 쉬운 디자인 및 도안들이 되어 있어서 이걸 배워서 언제 실무에 써먹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공되는 예제는 디자인 아이디어를 책의 제목처럼 샘솟게 하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다. 요즘 고객들은 로고, 패키지, 상세페이지 등을 너무 많이 봐왔기 떄문에 틀에 박힌 디자인들은 제품의 가치 또한 틀에 박히게 한다. 평범한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들고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구성, 기획, 색상, 배치가 더욱 더 중요한데 책을 학습하고 따라 하다보면 점점 그런 스킬들이 쌓이는 것 같아서 무척 학습능률이 올랐던 것 같다. 또 다른 차이점은 대체로 이런 책들은 유투브 영상을 캡처해서 짤라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책의 페이지만 단순한 많이 늘어놓고 설명한다는 것이었는데, 이책은 아마도 책을 통해 학습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그런 이해의 흐름을 먼저 기획하고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서 좀 더 학습이 잘 되었다. 책은 아마도 초급이 아닌 중급이상의 사용자를 위해 구성, 기획된 것 같아서 유투브로 왕기초를 땐 나에게 적합한 책이었다. 이책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션를 위한 첫책은 아니었다. 유투브 하기전에 아주 두꺼운 책들을 구입도 하고 공부도 좀 하기도 했었는데 아마도 2021 포토샵 혹은 2021 일러스트 처럼 아주 오래전에 집필했던 교과서 혹은 백과사전 같은 책들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의 버전이 바뀔때마다 조금씩 수정하거나 거의 그대로 나온 책들이어서 집필에 대한 감각이 좀 떨어지거나 오류가 좀 있는 책들도 많았었다. 이 책은 신간이기도 하고 현재 디자인 감각을 실무적인 느낌으로 살릴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나처럼 작은 사업이나 디자인 관련 비전공자가 보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한다. <이글은 제이펍 출판사의 리뷰이벤트 책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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