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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무노령에 도착하고.. 사정을 듣게되고.. 몬스터들이 몰려와 전투를 하게 되는데.. 주인공은 용사로 변장해서 마족을 물리칩니다. 변장을 하지 않으면 주인공에게 시선이 많이 몰리게 되므로 조용한 생활을 원하는 주인공 방침에 위배되기 때문이죠. 솔직히 평화스러운 나날이지만 눈에 확 띄는 장면만 없지.. 자중하지 않는 생활이긴하죠.ㅋㅋ 자신은 레벨이 높으니 전투가 일어나도 일행에게만 맡기고 자신은 전투를 하지 않는게 바로 그 증거입니다. 그런 것을 숨기려면 일행과 같이 전투도 해야되지만..주인공은 몰래 레벨이 높은 마물이나 마족을 사냥하고 다니니까요. 일행에게는 전투는 하지 않는 주인님이라고 생각이 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뭐.. 9권에서는 리자에게 히드라를 사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그런 생각은 안하겠지만요. 일단 이번에는 미아에게 용사라는 사실을 들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공적으로.. 솔직히 눈에 띄는 공적이라 해봐야 전투지휘를 한 것 뿐이지만.. 그것도 사전준비.. 일단 포상으로 가장 하급이긴 하지만 귀족지위를 받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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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주인공 주변에 여자들만 왕창왕창 늘어난다. 이제 슬슬 일반 남캐들도 준비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나올려나 안나올려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 너무 이동기간이 길어져서 주인공이 어디 가려고 마을을 떠났는지도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