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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냉정하고 침착했던 루크가 흔들리는 편이였던 것 같습니다. 친구를 죽인다는 상황에서 인간성이 나오는 루크를 보며 몰입감이 높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일이 끝난 후에도 먁한모습을 보이며 끝난는 이야기와 그의 곁에 있어주는 유대감은 매우 보기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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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7권 재미있어보이네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7권은 작가 츠키요 루이가 쓴 이세계 전생 판타지 장르의 일본 라노벨로 줄거리는 인류에 재앙을 가지고 온다는 용사를 죽이기 위해 세계 제일의 암살자인 주인공이 여신에 의해 이세계에 전생하게되어 암살자로 성장해 나가며 이세계에서 암약해 나가는 스토리네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7권은 일본에서 2022년 7월 29일에 발매되었고 국내정발은 2023년 6월 20일에 정발되었는데 8권부터는 연재가 멈췃는지 발매가 끊겨있네요. 재밌는 라노벨인거 같네요. |
| 이번 권은 반전과 함께 시작하는 내용이였습니다. 교황의 정체는 마족 이로인한 새로운 의뢰의 내용은 교황의 암살. 마족을 죽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중 한명에 해당되는 주인공은 이를 수락하고 역대 최고 난이도의 의뢰인만큼 정성도 많이 들여가며 준비를 하고 이러는 중에도 문제는 발생하여 점점 궁지에 몰리지만 이를 담담히 해쳐나가는 루크!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 추가속도와 상당히 빠른 세계 최고의 암 절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독자로 보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쁜 마누라 주인공과 희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나는 추천드리는 먼치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만족했습니다. 좋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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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마족과 만나고 나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프롤로그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고로 뱀인간을 표현한 삽화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긴 했음)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미나와 본격적인 교섭을 하는 남주의 모습과 이 때의 그의 심리상황이 나오고 이후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몰입감을 높여준다고 해야 할까. 무엇보다 이번 권은 본편도 괜찮았지만, 다음 권 예고편이 더 기억에 남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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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6권입니다. 미나와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되며 목숨을 건 싸움과 교섭을 타개하고 다시 학원에 다니게 된 루그일행. 이러던 중 다시 루그에게 암살의뢰가 들어오게 되는데요. 그건 바로 한 종교의 왕이라 할 수 있는 교황의 암살? 그리고 그 교황의 존재는 마족이라는 놀라운 사실까지... 과연 루그는 나라를 위해 교황을 암살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기다리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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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현실에서 죽은 주인공이 이세계로 환생하면서 여신과 맺은 조약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왕을 무찌른 용사를 없앨 것. 사실 그동안 여러 용사물에서는 마왕을 무찌른 용사는 공주와 결혼해서 잘 산다는 이미지였긴 하죠. 그러나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마왕을 무찌른 용사가 그 힘을 이용해 인간들에게 칼을 들이 민다면? 결국 현실적으로 보면 마왕을 무찌른 용사는 해피엔딩을 맞는 게 아니라 자신이 그럴 의도가 없다 해도 또 다른 마왕이 되어 쫓길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방대한 힘을 자랑하는 용사를 누가 잡아둘 것인가. 그래서 항상 용사물을 보면 제어책으로 동료들이 존재하죠. 결국 제어책이라지만 실상은 마음이 통한 동료들은 진짜 동료들이 아니라 인질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전쟁에 나가는 병사의 가족을 인질로 잡아 배신하지 못하게 하는, 이 작품은 그런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웃나라에서 일어난 정변에 휘말린 주인공의 마법 스승이었던 '디아(히로인)'를 구출하여 여동생(주인공보다 3살이나 연상임에도)으로 신분 세탁을 마친 주인공은 '타르트(어쩌면 메인 히로인)'와 함께 학원에 입학합니다. 여신과의 조약에 따라 용사를 없애기 위해서죠. 용사도 나이가 차서 학원에 입학했고, 어찌어찌 주인공과 같은 반이 됩니다. 자, 여느 용사물이라면 성선설(본디 사람은 착하다)을 주장하며 발암짓을 해대거나 하렘을 구성하거나 주인공의 여친들을 빼앗으려 하거나 기타 등등 주인공과 척을 지며 어디에나 있는 양판소 같은 작품이었다면 리뷰는 욕으로 도배 되어 있었을 테죠. 사실 아래에서 언급하겠지만 이런 용사도 있다는 것을 작가가 표현하려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존 용사물과는 다르다는 건 확실합니다.
본 작품의 용사는 피아 구분을 못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분명한 건 용사와 관련된 건 개그가 아니라는 것인데요. 전투가 일어나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폭주하여 니편 내 편 없이 싸그리 다 죽인다는 것이고 그래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야 했던 괴로움을 안고 있지만 그 누구도 케어해주는 이 없는 상황이었죠. 과거의 경험에 따라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해 타인이 희생될까 전전긍긍하는 사이 성격은 소심해지고 타인과의 교류를 스스로 끊어 버림으로써 더욱 고립을 자초하고 항상 미안해를 달고 살면서 누군가가 도와주길 바라는, 사람들은 그런 용사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이 용사의 힘만 찬양할 뿐이고, 인간 혐오에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일상에서 평범한 대련조차 상대는 목숨을 걸어야 된다면? 그런 상황에서 마음이 여리고 여린 용사가 받을 마음의 충격은?
이 작품의 용사는 여신이 지구인을 전생 시키면서 만들어주는 게 아닌 평범하게 살아가던 이세계 시골 아이가 어느 날 각성하면서 용사로서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즉,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에게 어느 날 갑자기 큰 힘이 생겼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왕도로 불려와 너 용사니까 싸워라라고 합니다. 그나마 자신을 케어해주던 사람까지 폭주에 휘말려 죽게 되고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그 뜻이 와전되어 용사의 마음에 비수가 되어 버리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는 그런 용사에게 계산적(용사 암살)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인공이 내밀게 되고 그런 자신을 제어해 줄 수 있다는 걸 착각한 용사가 주인공에게 의존해가는 장면들이 상당히 시리어스하게 펼쳐집니다. 결국 용사를 죽여야만 하는 주인공은 그런 용사의 마음을 접하고 죽이는 것에서 보호로 돌아서게 되죠.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가 의존증입니다. 히로인들은 하나같이 주인공에게 구해진 후 주인공만 바라보며 그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들으려 하고, 맹목적이 되어 갑니다. 용사는 지방 시골 귀족 자식으로 태어나 거의 농로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다 용사로 각성하고 마음이 따라가지 못해 망가지기 일보 직전이었죠. 그런데 주인공이 가짜(용사 암살)라도 손을 내미는 것을 부여잡으며 의존하려는 모습들은 마치 "스쿨 데이즈" 같은 섬뜩함을 보는 듯했습니다. 결국은 주인공이 모든 걸 해결한다는 클리셰 이긴 한데, 이 작품의 또 다른 특징을 들라면 주인공이 먼치킨이지만 먼치킨이라도 모든 걸 해결 못한다는 걸 보여준다는 것에서도 큰 점수를 줄 수 있는데요. 평범한 정권 지르기도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하는 용사의 힘을 제어하는 주인공은 진짜 목숨을 걸어야 하니까요.
이 작품의 두 번째 특징이 용사는 부지불식간에 인지를 초월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아무에게도 교육과 케어를 받지 못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고 결국 누군가가 자신(용사)의 힘에 의해 희생되는 일까지 벌어지죠. 그런 용사에게 계속해서 실전을 치르게 하는 어른들은 마물 그 이상으로 다가옵니다. 물론 적나라하게 표현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해 케어하는 역할을 주인공에게 맡겨 두는 장면이 주류라서 이 작품의 어른들에 대한 비판은 지양해야 하지만 여기서 약간 우익적인 요소가 깔리는데요. 보통 정상적인 어른들이라면 아이들을 전쟁에 동원하지는 않죠. 아이들이 총 쏘는 법을 알고 있더라도요. 그럼에도 본 작품의 어른들은 마물이 쳐들어오자 왕도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기사들은 오지도 않고 마력(총 쏘는 법)이 있다는 이유로 학생들로 하여금 싸우게 합니다.
여기서 우리 어른들이 너희들을 지켜야 하는데 같은 미안해하거나 이해를 시켜야 함에도 너희들은 귀족이라는 둥 나아가 군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는 둥 우리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설정이 제법 있습니다. 마물 대군 앞에 두고서도 어른들은 뒤에 머물며 학생들로 하여금 싸우게 합니다. 주인공 일행 또한 그런 처지에 놓이게 되고, 거기서 용사가 또 폭주하면서 용사와 주인공은 점점 궁지에 몰려갑니다. 어른들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안 좋아지는데 작가가 의도하고 이렇게 집필한 것일까요. 물론 용사를 살해하거나 구하게 하는 중대한 기로여서 어른들을 뒤로 물리고 학생들을 전면에 내세웠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방법이 틀린 듯하군요. 이런 점 때문에 기존 용사물과는 궤를 달리하면서도 마이너스로 다가온다고 할까요.
맺으며: 중2병이야 이런 작품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니 넘어가고요. 성(性)에 관해서는 꽤 직설적이자 정석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판치라 같이 싸구려 같은 게 아닌 사랑하는 사이라면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죠. 이건 높은 점수를 줄만한데 문제는 주인공 나이가 13세라는 것. 정상적인 절차를 밟는다지만 주인공만 의존하며 바라보고 맹목적이 되어 언제든 옷을 벗으려는 히로인들은 약간 거부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본 작품을 평가하자면 계륵 같다고 하겠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뭔가 스쿨 데이즈 같은 설정은 신선한데 약간의 우익적인 요소와 히로인들의 맹목적인 의존증은 마이너스라고 할까요. 여기에 용사까지 합세하니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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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상당히 먼치킨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과 주인공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희로 인을 볼 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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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최근 애니화가 되어 화제에 오른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6권 입니다. 너무 늦게나와서 다음권 계약이 취소된줄 알았네요.. 이번권에서는 사실 마족이였던 교황을 암살하기위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일행들이 그저 미션을 안전히 수행하길 빕니다. 목숨을 건 싸움의 트로피는 누가 가져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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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권이 완결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에서는 더 진행이되고 있었는데 한국에 정발이 너무 늦어서 이대로 안나오는게ㅠ아닌가 쉽더라구요 그런데 몇년만에 2년인가? 드디어 6권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년도는 뜬금없이 잠적하던 작품이 다음권이 나오는 해이기도하고 신작품도 대거 나오는 해라서 지갑이 점점 얇앚만 가네요ㅠㅠ 어쨋든 빨리 완결까지 가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