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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 건물주 되기 꼭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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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핫 한 부동산!!!!!!!!!사실 현 시점이 아니라도..건물주의 꿈은 누구나가 오래 전부터 꾸고 있지 않을까 싶다.그래서인지 더 끌렸던 책.?요즘 아이들은 생일선물도 주식으로 받는다고 하던데,내가 어릴 때 소소한 선물을 받고도 오랫동안 행복해 했던 모습에뭔가 좀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세상이 이렇게 변하는 것인가.소소한 즐거움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것인가??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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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핫 한 부동산!!!!!!!!!

사실 현 시점이 아니라도..

건물주의 꿈은 누구나가 오래 전부터 꾸고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인지 더 끌렸던 책.

?

요즘 아이들은 생일선물도 주식으로 받는다고 하던데,

내가 어릴 때 소소한 선물을 받고도 오랫동안 행복해 했던 모습에

뭔가 좀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 것인가.

소소한 즐거움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것인가?

?


실제로 서울대 가는 것 보다 건물주 되는게 쉬울 것 같기도 하고...(?)

서울대는 정말 못 갈 것 같음...........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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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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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돈이 전부냐?

아주 라떼의 질문.

답은 여전히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은 인생에서 꼭 필요하다.

부유함에서 나오는 허세나 허영심이 아니라면

돈이 많아서 좋지 않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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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도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되어있다.

세분화 있는 목차들은 복잡하기 마련인데,

카테고리 안에 여러가지 내용이 들어있더라도

보기가 쉬우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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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프로세스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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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물주가 되기로 마음을 먹는다.

2.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경제와 부동산지식 공부하기.

3. 종잣돈 모으기.

4. 소액투자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5. 스노볼 효과를 통하여 부를 축적하기.

6. 꼬마빌딩의 주인부터 !

7. 건물주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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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돈이 있어하고

돈을 마련하려면 일을해야하고

그 돈을 얼마나 잘모아서 불릴 수 있는지 알아야 하고

또한 적당한 빚(=대출)도 필요할 수 있다.

대출도 능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것 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들이 꼭 필수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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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을버는 능력

2. 유지하는 능력

3. 소비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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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다.

부자라고 그저 명품, 값비싼 물건에 소비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 부자들은 소비에 신중하다.

부자가 아니더라도 소비는 신중해야한다.

그렇다고 정말.. 속이 미어터질만큼 참고 또 참아라는 것이 아니고

현명한 소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저 마냥 모은다고 돈이 불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소비 또한 꼭 필요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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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로 돈, 경제, 부동산 등..

공부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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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겁이 많고, 조심스러운 편이기에

투자라는 것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생각이 전환되니

돈이 보이고,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하는지 알게되었다.

그렇다고 벌써 큰 돈을 번 것은 아니지만,

마냥 가지고 있는다고 불려지는게 아니라는 사실은 정말로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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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대 경제교육에서 주의할 점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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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 관련된 경험을 최대한 많이 해라.

2. 투자하고 실패해보아라.

3. 돈 버는 시스템을 고민하고 만들어라.

4. 남들이 다 간다는 취업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5. 퍼스널 브랜딩을 하라.

6. 세일즈를 배워라.

7. 학교/회사는 당신을 현대판 노예로 만드는 곳임을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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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와닿는 문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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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는 시기.

첫 직장을 다니고 받은 월급은 아직 금액도 생생히 기억나고

그 돈으로 뭘 했는지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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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소한 기쁨이 내 능력치로 불어난다면 거대한 행복으로 돌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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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부동산에 투자하세요 라는 맥락없는 한마디 보다

과정을 가르쳐주는 책들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다.

무슨 일이든 결과만 남겠지만

그 과정까지 훌륭하다면 계획한 삶의 오차를 줄여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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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 아이를 건물주로 꼭 만들리라!!!!! 이 마음 보다는

경제관념이 아직은 부족한 나 또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내가 알아야 내 자식에게도 지식을 넘겨줄 수 있으니.

?


정말이지,

월급쟁이로 집을 산다는 건 이젠 불가능한 일이라고,

특히나 서울에서는 더더욱..

부모의 재산을 물려줄 수 없다면

내가 살아왔던 경제관념은 버리고 새로운 개념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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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세부적인 투자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지는 않지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고 약간의 상식을 겸비한 입문자라면

와닿는 내용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8 2021.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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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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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취업에서 지속적인 기회 독점이 부의 세습을 가져온다는 사실은 피할 수 없는 우울한 현실이다. 한국은 10:90의 사회로 중상류층이라 불리는 계층도 세습된다고 한다. 명문대 진학과 노동시장의 취업과 인턴 기회에서 차등을 찾을 수 있다. 부모의 학력과 노동 시장에서의 지위가 자녀의 기회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현상이 부의 세습의 핵심이지만 시장의 힘만으로 이런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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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취업에서 지속적인 기회 독점이 부의 세습을 가져온다는 사실은 피할 수 없는 우울한 현실이다. 한국은 10:90의 사회로 중상류층이라 불리는 계층도 세습된다고 한다. 명문대 진학과 노동시장의 취업과 인턴 기회에서 차등을 찾을 수 있다. 부모의 학력과 노동 시장에서의 지위가 자녀의 기회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현상이 부의 세습의 핵심이지만 시장의 힘만으로 이런 불평등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중상류층이 학력과 노동시장의 지위를 바탕으로 자녀에게 비슷한 지위를 물려주기 위해 교육과 학벌에 올인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세습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합법적이고 공정한 방법이어야 하고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제도를 갖춰야 하는 것이다. 공정한 방법으로 나의 자녀에게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주고 싶다면 경제 교육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기회는 다양한 수단에서 찾을 수 있다. 부자들은 몸소 부의 축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어릴 적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준다. 저자는 가장 정확하고 빠른 부자가 되는 수단으로 부동산을 꼽고 있다. 부동산 중에서도 건물주가 되는 최종 목표점을 향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중간 목표 단계의 실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바로 돈 버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서울대를 가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는 더 이상 스카이라는 학벌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신만의 무기나 강점을 가지고 경제 활동의 최선두에서 진짜 부자가 되는 삶이다. 변화되는 사회에서도 아직 학벌 타령에 목을 매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서울대를 나오고자 하는 최종 이유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돈을 잘 벌고 잘 살고 싶은 목적이라면 더 이상 학력에만 몰입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안정적이고 고정적이며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익 창출의 수단이 바로 부동산이라는 것이 저자의 논리이고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굴러오는 수익구조를 찾아내는 방법을 터득하고 스노볼 효과를 통해서 더 큰 부를 이루는 다양한 방향을 설득력 있게 소개하고 있다.

 



 

서울대를 최종 목표로 정했다면 모두에게 목표를 공언한 후 단계별로 부단한 노력을 통해 성취해서 목표 달성을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도 같은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설령 건물주가 되지 않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기본적인 경제와 자본주의 구조을 알게 되고, 미래가치 평가와 분석뿐 아니라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녀와 함께 경제를 읽어나가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보고 방향성을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울대 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서울대를 쉽게 가는 것이 아니듯 모든 부동산의 노하우를 알고 있다고 해서 쉽게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은 인식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로부터 결과의 차이는 분명 클 것이다. 부동산 달인이 되고 싶다면 알아 둘 필수 지식과 임장의 노하우 등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이 담겨있다.

 

 

*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1.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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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건물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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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아이 건물주 되기 저자 : 박익현 출판사 : 더블북 출판년도 : 2022   책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는 부동산 투자 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작가가 제시하는 부동산 투자 7단계를 그대로 따라 한다면 건물주가 되는 꿈은 실현될 것이라 생각한다.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많은 사람이 꿈을 꾸지 않고 목적과 목표 없이 살아서 꿈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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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아이 건물주 되기

저자 : 박익현

출판사 : 더블북

출판년도 : 2022

 

책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는 부동산 투자 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작가가 제시하는 부동산 투자 7단계를 그대로 따라 한다면 건물주가 되는 꿈은 실현될 것이라 생각한다.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많은 사람이 꿈을 꾸지 않고 목적과 목표 없이 살아서 꿈을 이루지 못한다.

 

작가는 책에서 정상적인 투자에 대해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을 잘 정리하여 책에 녹여 넣었다. 책 <내 아이 건물주 되기>는 내가 오해하거나 모르고 있었던 부동산 지식을 보강했고 건물주가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

 

책은 1장에서 7단계 건물주 되는 7단계 프로세스(건물주가 되기 마음먹기, 경제와 부동산 지식, 종잣돈 모으기, 소액투자로 파이프라인 구축, 스노볼 효과를 통한 부 축적, 꼬마빌딩의 주인되기, 건물주 되어 경제적 자유얻기)를, 2장은 강남건물주의 경제교육을, 3장은 건물주가 되기 위한 나이대별 전략, 4장은 8가지 부동산투자 규칙(땅값은 배신하지 않는다, 부동산 규제의 영향, 세금을 알라, 부자들이 말하는 자산, 초보가 알아야 할 것, 부동산으로 돈버는 방법 2가지), 5장은 부동산 달인의 11가지 투자비법(현장확인, 정부정책 알기, 부동산시장은 우상향, 정부정책에 맞서지 마라, 자신이 살고 싶은 곳에 투자, 기회는 우물쭈물하는 사이 가버린다, 자수성가 건물주의 투자비법, 잘모르면 부자도 손대지 않는다), 6장은 자녀에게 물려줄 것(건물주되는 프로세스, 부자그릇이 있다)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이 알았으면 하는 주요내용은 “나는 건물주가 된다라는 목표를 항상 머리에 새기라,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하면 미래가치평가와 분석이 가능하다, 부동산 공부로 지식을 쌓게 되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파이프라인 하나를 잘 만들면 2, 3 파이프라인 구축은 쉽다, 부자되기 위한 5가지 파이프라인은 작품을 통한 지속적 수입창출, 광고수익, 온라인 상거래, 주식, 부동산이 그것이다, 부자들은 좋은 빚을 최대한 활용해서 더 많은 돈을 버는데 집중한다, 빚을 져서 투자하는 기법을 레버리지라고 한다, 가장 큰 죄악과 가장 나쁜 범죄는 가난이다, 독서와 신문읽기가 매우 중요하다, 작가는 부동산 서적만 100권 이상 읽었다, 20대가 할 것(돈 관련 경험을 많이 하라, 투자하고 실패해 보라, 돈버는 시스템 고민하라, 남들이 다 하는 취업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퍼스널 브랜딩을 하라, 세일즈를 배워라, 학교/회사는 당신을 현대판 노예로 만드는 곳이다), 직장 안가는 경우 임장가거나 공인중개사 방문하라, 부동산 투자에 가장 빠른 길은 부동산 책이나 전문가 통한 공부, 현장방문이다, 돈과 관련된 공부가 학교 공부보다 중요하다, 수익형 분양은 물권분석을 잘하라, 부동산 부자는 수익형 투자를 주로하고 현금흐름에 집중한다, 정몽구 회장은 답은 늘 현장에 있다고 했다, 3번 정도 현장을 방문하라, 제대로 된 공인중개사를 만나라, 부자들은 정부 정책을 꿰고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의 문제점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세입자의 심정으로 아파트를 선정하라, 제대로 된 투자를 하면 월세에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는 오피스텔이다, 월 3천만 파이프라인 소득이 있으면 경제적자유를 누린다, 과거를 기억 못하는 사람은 과거를 반복한다, 부동산도 주식처럼 상승과 하강을 한다, 언론에서 전달하는 내용 중 90%는 진실이 아닐 경우가 있다, 부동산 투자는 투자하면서 배우는 것이 더 낫다, 100% 확신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100% 사기꾼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하게 판단했고 입지 좋은 물건을 적정 금액에 구매했다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하게 돼 있다, 부동산 부자들은 배우는데 절대 돈을 아끼지 않는다, 지옥같아도 노예가 아닌 부자로 살겠다, 솔로몬왕이 말한 것처럼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으므로 거인의 어깨위에서 배워라.” 등이다.

 

책 <내 아이 건물주 되기>는 내가 부동산에 대한 개념을 잡도록 도와주었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조물주보다 높은 건물주가 되는 꿈에 도전하는 것은 어떨까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이벤트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인생지침#인생방향#어떻게살것인가#불확실한미래#희망#열정#용기#좋은글#좋은글귀#동기부여#자기계발#배움#성장#인생글#목표달성#인생명언#명언#글귀#자기계발러#성공글귀#인간관계#김주난작가#시크릿#감사#감사일기#부와성공의법칙

j******4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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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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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되는 7단계 프로세스 1단계. 건물주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2단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경제와 부동산 지식을 공부한다. 3단계. 종잣돈을 모은다. 4단계. 소액투자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5단계. 스노볼 효과를 통해 부를 축적한다. 6단계. 꼬마빌딩의 주인부터 된다. 7단계. 건물주가 돼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자녀 부동산 교육서이자, 부모의 부동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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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되는 7단계 프로세스

1단계. 건물주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2단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경제와 부동산 지식을 공부한다.

3단계. 종잣돈을 모은다.

4단계. 소액투자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5단계. 스노볼 효과를 통해 부를 축적한다.

6단계. 꼬마빌딩의 주인부터 된다.

7단계. 건물주가 돼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자녀 부동산 교육서이자, 부모의 부동산 학습서

#나는 우리 아이가 서울대를 가는 것보다는 건물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돈이 많으면 공부든 뭐든 본인의 선택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나는 아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그래서 건물주 되기가 서울대 가기보다 쉽다는 이 책을 꼭 읽어야만 했다. 첫 장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건물주가 되는 7단계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두 번째 장에서는 강남 건물주 부모들의 경제교육에 대한 내용을, 세 번째 장에서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나이대별 전략을 알려준다. 네 번째 장과 다섯 번째 장에서는 부동산 투자를 할 때 꼭 알고 있어야 할 8가지 규칙과 11가지 투자 비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내 아이를 건물주로 만들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저 ‘그렇구나’하고 흘려버릴 수도 있는데 마지막 장에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 잡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에 대해 정리해볼 수 있었다. 자녀가 건물주가 되길 바란다면, 당신부터 먼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라! 너무도 당연한 말. ‘건물주가 되고 싶다’라는 마음만 품고 있을 뿐, 계획을 세우거나 공부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에 뜨끔했다. 건물주 부모가 되어 있을 나를 그리며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보아야겠다.

 
h*******1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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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꿈을 꾸고 있다면 꼭 읽어야할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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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책으로 재테크 책 읽은 후기 공유드리고자해요.   요즘 재테크 관심있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더 일찌감치 눈을 떴으면 좋았겠다싶은 분야가 재테크, 특히 부동산 쪽인데요, 제목부터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서평단 신청을 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 맹맹이를 위해서라도 건물주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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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책으로 재테크 책 읽은 후기 공유드리고자해요.

 

요즘 재테크 관심있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더 일찌감치 눈을 떴으면 좋았겠다싶은 분야가 재테크, 특히 부동산 쪽인데요, 제목부터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서평단 신청을 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 맹맹이를 위해서라도 건물주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이런 포인트에서 가볍게 부동산 재테크 입문도서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1.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할 수 있는 간단한 tip 배우기

2. 건물주가 되기 위한 10-30대 나이대별 전략 체크하기

3. 부동산 달인이 되기 위한 11가지 투자 비법 섭렵하기

책 제목처럼 이 책은 내 아이가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경제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tip들이 많이 소개되어요. 특히나 10-30대 나이대별로 어떻게 전략을 수립해서 접근할 수 있는지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

또 실질적으로 부동산 달인이 되기 위한 11가지 투자 비법을 읽으면서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기본 흐름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도 나오는 경제 철학, 부에 대한 철학을 많이 닮아있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것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하는 길이 아니라는거죠. 화폐가치 하락을 목격하고 있는 2021년에 더 와닿는 이야기 같아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건물주라는 꿈을, 우선은 마음을 먹고 목표를 세움으로서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도와주어요. 저자는 평소 본인이 쓰는 비밀번호에 그러한 염원을 담을 수 있는 영문+숫자조합을 만들어서 써보란 재미난 팁도 주세요.

중간중간 나오는 명언들도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소비자물가와 월급,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을 비교해보면 왜 우리가 근로소득자가 아닌 자산가가 되어야하는지 깨닫게해주죠.

 

자녀의 용돈 관리를 시킬 수 있는 팁, 모노폴리 게임을 통해 경제개념을 심어주는 방법, 부동산을 살 기회가 있을때 자녀를 동행시키고 설명해주고 작은 task라도 함께 참여시키라는 팁들도 공감이 많이 가고 꼭 활용하고픈 내용이었어요.

 

 

한편으론 이 책 하나로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기대했던 저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5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면 비로소 전문가가 된다는 말이 공감가네요. 저도 부동산 투자에 관심의 눈을 뜬 만큼 더 많이 공부해봐야겠어요!

 

저처럼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한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어린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께는 더 적극 추천드립니다!





 

d****8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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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서평]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내용보기
책을 보니 서울대 갈 확률보다 건물주 될 확률이 높긴 높더라. ㅎㅎ 그래도 건물주라니.. 과연 가능할까? 최종 목표가 건물주기 되기 위해서는 중간목표와 계획 세우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우선은 건물주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꿈과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항상 생각하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이 비밀번호로 설정하는 것. 신박한 방법이다. 비밀번호를 내가 원
"[서평]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내용보기

책을 보니 서울대 갈 확률보다 건물주 될 확률이 높긴 높더라. ㅎㅎ

그래도 건물주라니.. 과연 가능할까? 최종 목표가 건물주기 되기 위해서는 중간목표와 계획 세우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우선은 건물주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꿈과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항상 생각하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이 비밀번호로 설정하는 것. 신박한 방법이다. 비밀번호를 내가 원하는 것으로 설정해두고, 로그인 할때마다 떠 올리는 것이라니!!

 

그 뒤에는 목표를 위한 경제와 부동산 공부, 그리고 돈 모으기는 필수다. 종잣돈을 모아서 소액투자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계속해서 부를 축적하면서 꼬마빌딩부터 시작하는 것 이다. 마지막에는 건물주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얻는 7단계 프로세스를 알려주고 있는데 아주 심플하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

 

 

"나에게 돈 벌어다 주는 부동산은 자산이고,

 내 돈을 뺏어가는 부동산은 부채다."

 

 

부자들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킬 수 있는 부동산만 자산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아무리 비싼 부동산이 있다고 해도 내 손에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생활이 나아지지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금흐름에 목표를 두고 돈을 불려나가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이고, 이 것을 실천에 옮길수록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개념을 주식에 적용시키면 배당주 투자이고. 부동산에 투자하면 시세차익형 부동산이 아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여 월세를 받는 것 이다.

 

어차피 서울대에 가도 결국에는 매달 월급을 받는 처지가 될 테니, 경제적 자유를 이뤄서 내가 일하지 않아도 매달 월급만큼의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라고 추천한다. 그러니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서울대가 목표가 아닌 건물주가 되어야 하는 것 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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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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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박익현 지음, 더블북 자녀가 좋은 대학을 나와서 성공하고 부와 권력을 누리기를 바라는 것은 자식가진 부모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얼마전 방송되었던 TV 드라마 SKY캐슬, 펜트하우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부자들이 모여 자식을 최고의 대학에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풍자적으로 담아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나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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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박익현 지음, 더블북

자녀가 좋은 대학을 나와서 성공하고 부와 권력을 누리기를 바라는 것은 자식가진 부모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얼마전 방송되었던 TV 드라마 SKY캐슬, 펜트하우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부자들이 모여 자식을 최고의 대학에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풍자적으로 담아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나는 두 드라마 모두 보지 않았지만, 주말에 TV 채널을 돌리다보면 온통 이 드라마를 재방송하고 있어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인생의 목표인 것 처럼 비춰지는 것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고, 탐욕이 가득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배려 따위는 없고 그저 나만 잘되면 된다는 식, 끼리끼리 우리끼리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사고를 그대로 물려받아서 우리 사회의 일부 계층은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드라마이기도 하다.

작년 기준 서울대학교 입학 정원은 3,414명이고, 재수생을 포함한 대입 수험생은 약 55만명이었으니 0.6% 안에 들어야 서울대학교에 들어 갈 수 있는 셈이다. 그런데 이 책 제목이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이다.건물주 되는 것이 서울대 가는 것보다 쉽다니 저절로 관심이 갔다. 유대인들은 돈 교육, 경제 교육을 철저하게 한다는데, 우리들은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6.25를 겪었던 세대이기에 먹고 살기 바빴고, 열심히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었다. 아끼고 절약하면 부자는 아니더라고 먹고 살 정도는 벌 수 있었다. 그런데 그 다음 세대를 지나, 90년대 생들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과 보통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 간의 격차가 엄청나게 많아졌다. 소위 말하는 흙수저가 금수저나 은수저를 감히 따라갈 수 없게 된 것이다. 부동산, 주식에 밝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티켓을 거머쥐는 경우도 있다.

진짜 부자인 강남 부모들은 집에서 경제공부를 한다고 한다. 종잣돈(seed money)을 마련해 주고, 부동산을 보러 갈 때 동행하여 현장학습을 시키기도 한단다. 성인이 되었을 때 종잣돈도 없는데 하라는 데로만 해서는 이미 출발이 늦었기에 따라갈 수 없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저자는 보장성 보험, 장기 고금리 적금, 주식 등을 활용하여 일단 소비를 줄이고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주식 투자의 고수 워런 버핏의 투자방법처럼 돈이 생길 때마다 우량주를 조금씩 사들이고 절대 팔지 않으면, 어릴 때 사두었던 주식이 높은 가치로 변해 종잣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돈을 버는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돈을 불리는 방법, 돈을 유지하는 방법을 잘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주말에 아이와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자고 했는데, 아이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다른데 가자고 했다. 엄마가 그 정도는 사 줄 수 있다고 했더니, 아이가 정색하며 엄마 돈이 내 돈이 될텐데 아껴 써야지라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 즉흥적으로 구매하고, 기분에 따라 돈을 쓰는 나와는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아이에게 소비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제일 나은 선택을 하는 습관을 키워주라고 했는데, 나부터 소비 습관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물주가 되기 위한 나이대별 전략과 부동산 투자할 때 모르면 후회하는 8가지 규칙은 매우 흥미로웠다. 아무도 이런 교육을 해 주지 않았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건물주 아이 키우기의 진정한 주인공은 한참 많은 돈을 벌어야하는 부모이다. 은행 금리는 매우 낮고, 월급 모아서 부자가 되기는 불가능한테 재테크에 대학 지식이 없어 답답하다. 저자가 말하는 건물주가 되는 것은 부동산 투자처럼 시세차이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현금흐름에 집중하는 것이다. 남들이 하라는 대로, 남들 하는대로 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 공부도, 투자도, 돈버는 것도 다 똑같다는 말에 수긍이 되었다. 일단 나부터 뭔가를 시도해 보고, 내 자녀에게도 노하우를 전수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j****8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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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대학을 못가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학령인구는 줄고 대학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명문대학은 굳건할 것이다. 그렇지만 명문대 출신이 받드시 성공한다는 법칙이 깨진지도 좀 된 듯 하다. 이젠 출신 대학 간판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뭘 시켜야 할까? 정답은 이 책 제목이 말해주고 있다 ㅎㅎㅎㅎ   아이가 명문대학을 졸업하여 대기업에 취직하고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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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대학을 못가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학령인구는 줄고 대학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명문대학은 굳건할 것이다. 그렇지만 명문대 출신이 받드시 성공한다는 법칙이 깨진지도 좀 된 듯 하다. 이젠 출신 대학 간판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뭘 시켜야 할까? 정답은 이 책 제목이 말해주고 있다 ㅎㅎㅎㅎ

 

아이가 명문대학을 졸업하여 대기업에 취직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사실 평범해 보이는 이 삶 또한 매우매우 어렵고 어려운 길이기에, 기왕 고생하는 것 결과물이라도 대단한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도 모두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라는 것을!! 그렇기에 굳이 공부 머리 없는 아이, 학원에 몰아 넣어 괴롭히는 것보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드시 부동산으로만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자는 모두 부동산을 가지고 있음에 공감한다. 사실 아파트 매수, 매도 몇 번만 해 보아도 이 생리에 대해 어느정도 감을 잡기 마련이다. 나 역시 조금 어린 나이에 아파트 매수, 매도 경험을 해 보았기에, 월급 올라가는 속도와는 비교가 안될만큼 빠르게 상승하는 아파트 값에 대해 체감한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는 나보다 조금 더 어린 나이에, 부동산 거래를 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7단계를 통해 건물주가 되라 일러준다. 일단, 1단계는 건물주가 되기로 마음 먹기이다. ㅎㅎㅎ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을만큼 요즘 아이들, 건물주가 무엇인지 아주 잘 알고 있다. 장래희망 란에 건물주라고 적는 아이들도 있을만큼 말이다. 마음을 먹었다면 종잣돈을 모은다. 종잣돈은 2천만원 정도면 시작해 볼만 하다고 책에서 일러주고 있다. 좀 더 큰 돈을 모아보겠다고 시간만 흘러보내는 것보다는 작은 돈으로라도 일단 시작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소액을 투자하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그 것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스노우볼 효과를 통해 부가 쌓여간다. 꼬마빌딩을 매입하고, 100억 이상의 건물주가 됨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만끽하는 것이다.

 

물론 대충이란 없다. 학교공부 이상으로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 경제 공부이고, 돈 공부이다. 돈의 원리를 알고, 경제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돈이 따라온다. 이런 것을 가급적 어린 나이에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준다. 임장할 때 아이를 데리고 가고, 부동산 거래 현장에도 동참하게 한다. 별것 아닌 듯 하지만, 실제로 실천에 옮기는 부모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나 간과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대단한 정보를 주고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대로만 착실히 실행에 옮긴다면 누구나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아무나 될 수 없는 건물주가 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b*****o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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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건물주, 부모라면 솔깃할 제목을 가진 책이다. "사교육보다 돈 공부를 시작하라"라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가면서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아이의 경제교육에 대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읽어보았는데 경제교육과 함께 부동산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의 3요소를 입지, 수요, 물건이라고 하였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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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건물주, 부모라면 솔깃할 제목을 가진 책이다. "사교육보다 돈 공부를 시작하라"라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가면서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아이의 경제교육에 대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읽어보았는데 경제교육과 함께 부동산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의 3요소를 입지, 수요, 물건이라고 하였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사항인데 생각해 보면 이 세 가지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은 채 부동산을 보아서 부동산은 항상 실패했던 게 아니었나 싶다. 투자가 아닌 실거주지니까 따지지 않아도 되겠지 생각했었으나 부동산은 투자든 실거주든 공부가 필요하다. 부동산 초보라 그런지 자녀의 부동산 교육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 시 고려 사항, 선택 방법, 자산 등 여러 정보를 얻었다.

어린 시절, 대부분이 그러하듯 경제교육이 따로 없었다. 그저 절약, 아껴야 한다는 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할 때 돈을 버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소비하는 능력, 이 세 가지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이 세 가지 능력을 갖추어야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용돈으로 경제교육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5살 정도 되어도 돈으로 물건을 살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때부터 용돈을 주고 용돈 교육을 하라고 이야기한다. 용돈으로 경제교육을 하고, 게임으로 경제를 배우고, 책과 신문을 읽고, 세일즈 중요성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자녀에게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아닌 사회에 살아가는 데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라고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경제교육, 부동산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h****g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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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도 방법만 알면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아이 건물주 되기> ''사교육보다 돈공부를 시작하라'' 이 문구가 제일 마음에 와닿아 이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지금 당장의 성적향상을 위해 엄마는 좋다는 학원,과외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죠. 그런데 막상 어른이 된 우리는 부동산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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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도 방법만 알면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아이 건물주 되기>

''사교육보다 돈공부를 시작하라'' 이 문구가 제일 마음에 와닿아 이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지금 당장의 성적향상을 위해 엄마는 좋다는 학원,과외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죠. 그런데 막상 어른이 된 우리는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이야기를 들으며 남의 얘기라 말하고 마는데 이책은 아이와 부모가 첫 부동산투자를 위해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길잡이처럼 안내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맞다.맞아.맞다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평범한 부모는 아이들에게 큰재산을 물려줄 수도, 엄청 부유하게 살 수 있게 해줄 수 없기에 늘 미안한 마음에 좋은 대학보내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많은 돈을 벌길 바라는것 같아요.
평범하다하지만 요즘 뉴스에서 보는것처럼 직장생활만으로는 내집하나 장만하기 힘드니 진짜 부자가 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고 있어요.
사업을 해서 부를 이룬 사람들도 다 부동산을 가지고 있고, 부동산을 통해서 더 큰 부자가 됐지요.세계적은 주식 전문가 워런 버핏도 부동산으로 돈을 번 경험이 있지요. 부모라면 이책을 읽어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부자부모와 평범한 부모의 가장 큰 차이점을 알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은 '돈교육'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건물주 되기 프로로세스의 첫시작은 건물주가 되기로 마음먹는 것부터에요.
이 책을 읽어나가면 읽을 수록 무릎치는 일이 많아진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궁금한 부분도 있었고 어떤 막연한 부분에 틀?을 잡아준다고나 할까요? 그런 맘으로 천천히 읽어 우리 아이들도 건물주의 희망을 갖게 해주는 부모가 되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