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60여 페이지를 읽는 동안 역자의 번역이 어색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번역을 생략한 (혹은 실수로 빠진) 부분도 있습니다. 원문에 틀린 한자들도 보이고, 같은 문장에 간체와 번체가 섞인 곳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수준의 책인 것 같습니다.
첫 60여 페이지를 읽는 동안 역자의 번역이 어색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번역을 생략한 (혹은 실수로 빠진) 부분도 있습니다. 원문에 틀린 한자들도 보이고, 같은 문장에 간체와 번체가 섞인 곳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수준의 책인 것 같습니다.